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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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 거래 '바이버', 압구정 이어 잠실에 쇼룸 2호점 개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명품 시계 거래 자회사 바이버(VIVER)가 압구정에 이어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 두 번째 오프라인 쇼룸 '바이버 쇼룸 잠실'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쇼룸은 '시간을 초월한 장인 정신의 여정'이라는 테마로 기획됐으며 각 공간마다 '시간'을 주제로 한 스토리를 담았다. 잠실의 랜드마크인 롯데호텔 월드에 입점해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바이버 관계자는 "공간 전체를 시계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고객들은 마치 시계 내부를 여행하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며 "바이버가 직접 큐레이션한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으며 명품시계 인기 라인업부터 희귀 모델까지 직접 착용하고 경험해볼 수 있다"고 했다. 롯데호텔 월드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롯데월드몰, 샤롯데씨어터, 롯데월드 등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어 다양한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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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전환·재해복구 기업 '데이타커맨드'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는 연속 데이터 보호(CDP) 기반의 마이그레이션 및 재해복구(DR) 전문기업 '데이타커맨드'를 인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AI·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시스템 장애나 랜섬웨어 등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한 이중화, 백업, 실시간 복구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핵심 시스템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소프트웨어의 역할도 더욱 부각되고 있다. 오케스트로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급증하는 클라우드 전환 수요에 대응하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레가토'를 출시한다. 콘트라베이스 레가토는 VM웨어 기반 시스템 이관부터 재해복구까지 아우르는 CDP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마이그레이션 전문 솔루션으로, 다양한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전환 환경을 마련한다. 오케스트로는 2018년 설립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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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콘텐츠 결합"…더핑크퐁컴퍼니, 100억 규모 국책사업 주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핑크퐁 아기상어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한 더핑크퐁컴퍼니가 '2025년 K-콘텐츠 AI(인공지능) 혁신 선도 프로젝트'의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콘진원 지원사업 중 단일 과제로는 최대 규모인 총 100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주도형 대규모 사업이다. AI 기술과 문화 콘텐츠를 융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전세계에서 25개 언어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인지도와 파급력을 높여왔다.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등 IP를 중심으로 유튜브·영화·시리즈·음원·공연·제품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글로벌 IP 사업 운영 경험과 AI 기반 콘텐츠 제작 체계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프로젝트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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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히어로, 어피닛으로 사명 변경…금융 전문 AI 개발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밸런스히어로는 사명을 '어피닛(Afinit)'으로 변경하고 금융 산업 특화 AI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에는 인도를 시작으로 개발도상국에 자체 금융 AI 플랫폼을 전파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담았다. 어피닛은 AI, 핀테크, 기술(IT)을 결합했다. 여기에 'Affinity(친밀도, 연결)'에서 의미를 착안해 고객과 금융을 AI로 보다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철학을 반영했다. 어피닛은 사명 변경을 통해 기존 사업 근간인 AI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금융 분야 전문 AI 기업으로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어피닛은 인도에서 5년 이상 고객의 대안 데이터를 활용해 금융 서비스 전반에 다양한 AI 모델의 판단 구조를 통합하는 시도를 지속해왔다. 9만개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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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솔루션 크로커스, 투자용 기술평가 상위 등급 'TI-2' 획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 크로커스가 나이스평가정보의 투자용 기술평가에서 상위 등급인 'TI-2'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나이스평가정보의 투자용 기술평가는 기업의 기술력, 시장성, 사업성, 연구개발 역량 등을 종합 심사해 성장 가능성을 등급화하는 제도다. 크로커스의 TI-2 등급 획득은 향후 투자유치 및 사업 확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2018년 설립된 크로커스는 AI 기반 전압 자동제어 솔루션 '아셀로 그리드'와 전기차 충전 솔루션 '아셀로 EV'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70여개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에서 평균 5% 이상의 전력 절감 효과를 입증하며 성장세를 밟아가는 중이다. 크로커스는 반도체 변압기(SST)를 자체 개발해 지난해 8월부터 양산을 시작했다. SST는 디지털 제어 성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전력 장치로, 데이터 분석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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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AI 기업 'BHSN',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최대 12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걸AI(인공지능) 솔루션 앨리비 운영사 BHSN(비에이치에스엔)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스케일업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 자금을 연계해 기술 경쟁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BHSN은 방대한 법령·판례·정책 데이터를 학습한 법률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앨리비 아스트로'의 기술력과 아시아 시장 대상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역량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향후 3년간 최대 12억원의 R&D 자금을 지원받는다. BHSN은 자체 개발 LLM 앨리비 아스트로를 탑재한 리걸AI 솔루션 '앨리비'를 운영하고 있다. 앨리비는 계약 관리부터 법무 자문·송무, 법령·판례·규제·정책 데이터 분석까지 법무를 포함한 기업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업무 전반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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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손잡은 파블로항공…"드론 핵심기술 '군집 AI'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인이동체 자율 군집제어 기술기업 파블로항공이 대한항공과 차세대 드론 운용의 핵심 기술인 '군집 AI(인공지능)' 분야에서 장기적인 기술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군집 조율 및 통합 관제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군집 AI 기반 자율비행제어 △지능형 분산임무 통제 및 군집 운용체계 개발 △AI 항공 MRO(유주·보수·운영) 및 인스펙션 드론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상호 협력한다. 파블로항공은 앞서 방위산업용 소재·부품 정밀가공 기업 볼크(VOLK)를 인수하며 밀스펙(Mil-spec) 인증을 통과한 볼크의 제조 인프라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드론 기체와 소요품 전 과정을 자체 기술로 생산·운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무인항공기 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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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잡고 전기도 만든다"…카본에너지, 탄소포집 기술 국제 학술지 게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제거 전문기업 카본에너지는 자체 개발한 '전기화학식 직접공기포집(EC-DAC)' 기술을 담은 논문이 국제 학술지 '이산화탄소 활용 저널(Journal of CO₂ Utilization)'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술은 공기 중에 떠 있는 이산화탄소(CO₂)를 전기 반응으로 모아들이는 방법이다. 기존처럼 화학물질로 흡수하거나 붙잡는 방식이 아니라 전기화학 반응만으로 탄소를 포집한다. 카본에너지는 '금속연료전지'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모으면서 동시에 전기도 생산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 방식은 전기 사용량이 적고 구조가 단순해 효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또 잡아낸 이산화탄소를 단단한 돌가루 형태의 물질(탄산염)로 바꿔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 카본에너지는 현재 이 기술을 실제로 적용하기 위한 실증 사업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 대형 설비로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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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테크, 탄소배출권 크레딧 3만87톤 획득…"중소기업 최대 규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후테크 기업 스타스테크는 대한상공회의소 탄소인증제로부터 탄소배출권 3만87톤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모니터링 기간 동안 이뤄졌으며, 스타스테크의 탄소배출권은 대기업 1·2위를 잇는 3위순으로 중소 기업 중 최대 규모다. 대한상공회의소 탄소인증제는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국제 기준에 따라 검증하고 탄소감축 성과를 매년 공식 인증하는 제도로 환경부의 탄소중립 목표(NDC) 달성을 지원하는 국내 대표 민간 인증 프로그램이다. 특히, 인증 받은 감축량은 국내외 기업 간 거래가 가능한 자발적배출권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타스테크는 해양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제설제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기후변화 적응과 완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순환형 기후테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스타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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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비토즈, 150년 전통 호텔 그룹 '랑햄'과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 랑햄 호스피탈리티 그룹(Langham Hospitality Group)과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여행자 대상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아직 한국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랑햄의 가치를 소개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새로운 고급 숙박 경험의 기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1865년 영국 런던에서 첫 호텔을 개관한 랑햄 호스피탈리티 그룹은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다. 현재 '랑햄'(Langham), '코르디스'(Cordis), '이튼'(Eaton) 등 세 개의 브랜드를 통해 런던, 뉴욕, 상하이, 시드니, 홍콩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립비토즈는 앱의 메인 영상 피드 등을 활용해 랑햄 호텔의 공간과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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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바이오' 제트론, 블루포인트로부터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화이트 바이오' 제조 기업 제트론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제트론은 저온플라즈마(LTP)와 합성생물학(SynBio), AI(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최고 효율의 바이오 화학 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기존 화이트 바이오 공정의 에너지 장벽을 저온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제트론은 창업 6개월 만에 물리적 전극 없이 미생물 발효를 제어하는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바이오 제조 분야의 근본적인 수율 한계와 전극 오염 및 비용 문제를 해결해 큰 파급력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트론은 기존 기술의 해외 유전자원 의존성 및 관련 지적재산권(IP) 제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생물자원 기반 미생물을 활용하는 차별화 전략을 추진한다. 최근 중요성이 두드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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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스타트업과 주 4.5일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벤처기업협회가 벤처·스타트업 재직자 214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4%는 충분한 보상이 주어진다면 주 52시간 초과 근무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30.2%는 '매우 가능하다', 40.2%는 '어느 정도 의향이 있다'고 했다. 지난해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미래노동포럼과 함께 스타트업 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4.6%는 적절한 보상이 주어진다면 주 52시간 이상 일할 수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정부가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노동 생산성 증대를 목표로 주 4.5일제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을 스타트업의 근무 체계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선 의문이다. 스타트업은 속도가 생명이다. 기술 개발, 시장 선점, 투자 유치 등 모든 과정에서 단기간 집중적인 몰입이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