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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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스타트업OI 행사 개최…금융권 혁신 이끈 스타트업 5곳 어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오는 31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리는 '디캠프 스타트업OI #금융권' 행사에 5개 스타트업이 참가해 금융기관과 협업한 우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디캠프 스타트업OI #금융권 행사는 스타트업의 기술을 통한 금융기관 비즈니스의 혁신 사례를 집중 조명하고 금융권과 스타트업 간 혁신사업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디캠프는 지난 1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했고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남도마켓 △리턴제로 △에임스 △빅테크플러스 △앤톡 등 5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남도마켓은 생산자와 도매업자의 홍보·정산·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유통 혁신 기업이다. 사용자는 글로벌 기업간거래(B2B) 거래매칭 서비스 '남도마켓'과 도소매 주문정산 간편관리 협업툴 'ND엉클', 패션 도매 사입·정산 관리 솔루션 '패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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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릿벤처스, 375억 글로벌 콘텐츠 펀드 결성…국내외 기업서 출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릿벤처스가 375억원 규모의 문화콘텐츠 펀드 '아이비케이-크릿 글로벌 콘텐츠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크릿벤처스는 지난 4월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한 모태펀드 2025년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해외 매출이 발생하거나 현지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문화산업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 기업 및 프로젝트를 투자 대상으로 하는 수출 분야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 이를 기반으로 결성된 아이비케이-크릿 글로벌 콘텐츠 투자조합은 게임, 케이팝, 미디어·IP(지적재산권) 분야에 주로 투자한다. 기업은행, 콜마홀딩스, 에이럭스를 비롯해 글로벌 게임사인 일본의 스퀘어 에닉스 등이 출자자(LP)로 참여했다. 특히 스퀘어 에닉스가 국내 VC 펀드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향후 크릿벤처스가 투자하는 국내 게임사 등 다양한 콘텐츠 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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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운용사조차 IPO 실패 시 소송…부당계약 3년간 3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 모태펀드의 자펀드 운용사들이 스타트업과 투자 계약을 맺으며 'IPO(기업공개) 실패 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잇다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자펀드 계약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최근 벤처캐피탈(VC)들이 창업 초기 기업에게 IPO 실패 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독소조항을 계약에 담고 있다"며 "더 심각한 것은 모태펀드가 출자한 자펀드도 이런 독소조항을 포함해 투자계약을 체결한다"고 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최근 일부 모태펀드 운용사들은 성과 미달 시 투자금 조기회수, IPO 실패 시 손해배상이나 증권가격 조정 등 불공정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HB인베스트먼트가 2016년 수제맥주 기업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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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이 주목한 한국의 차세대 배터리, 스탠다드에너지 기술 '눈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최적화된 바나듐 이온 배터리(VIB)를 개발한 스탠다드에너지가 부탄 정부 관계자와 에너지 산업 대표들에게 기술을 소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부탄 에너지부와 에너지 산업 관계자들은 스탠다드에너지가 대전 구암역에 설치한 VIB ESS 설비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관하는 스터디 투어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한국의 주요 에너지 기업을 탐방하는 일정 중 일부다. 방문단에는 부탄 정부 관계자를 포함해 부탄파워시스템오퍼레이터, 드룩그린파워코퍼레이션, 부탄파워코퍼레이션 등 현지 전력사 엔지니어들이 포함됐다. 히말라야산맥 인근에 있는 부탄은 전체 전력의 99%를 수력발전으로 생산한다. 기후변화로 건기 발전량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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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친환경·질병치료…혁신적 소셜벤처, 중기부가 지원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야근때 아이돌봄을 해결하는 커넥팅더닷츠, 말라리아 등 저개발국 질병 퇴치에 나선 노을, 페트(PET)병 수거재활용 기업 수퍼빈(네프론)…. 중소벤처기업부가 사회문제를 혁신으로 해결하는 '소셜벤처'를 활성화하겠다고 23일 밝혔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날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소셜벤처의 목소리를 듣다' 간담회를 열고 업계 대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셜벤처기업 대표, 소셜벤처 투자사, 소셜벤처 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정책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임찬양 노을 대표, 김정빈 수퍼빈 대표, 박준길 로카101 대표,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 김희정 커넥팅더닷츠 대표 등이 참여했다. 임팩트 투자사 외에 관련 공공기관으로 기술보증기금, 한국벤처투자도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기준을 반영한 소셜벤처 판별기준 개편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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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동양, 간절기 전용 '조강콘크리트' 공동 개발
유진그룹 계열인 유진기업과 동양이 간절기 건설 현장에서 빠르게 강도 발현이 가능한 조강콘크리트를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온 변화가 심한 간절기에는 야간기온이 0℃까지 떨어지지만 낮에는 기온이 10℃ 내외로 올라가기 때문에 콘크리트에 열을 가해서 굳히는 작업인 가열양생은 보통 진행하지 않는다. 이런 환경에선 콘크리트가 굳는 시간이 오래 걸려 강도 발현이 늦어지기에 전체적인 공기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번에 선보인 조강콘크리트는 간절기 환경을 고려한 제품으로 별도의 가열양생을 하지 않아도 18시간 만에 압축강도 5메가파스칼(MPa)을 확보할 수 있다. 1MPa는 1㎠당 10㎏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힘을 갖는다. 조강콘크리트 사용 시 초기 강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오후에 타설을 해도 다음 날 아침 거푸집 탈형이 가능해 공기 지연 없이 공사할 수 있다. 유진기업과 동양은 이번 간절기용 조강 콘크리트 출시로 모든 기후환경에 최적화된 특수 콘크리트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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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 총출동' AI 신제품 공개한 스타트업…"기업 IP 업무 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가 대체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느리고 비효율적이었던 방식들이다. 조직의 AX(인공지능 전환)는 개인이 AI 툴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모두가 AI의 역량을 70~80% 이상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여야 한다." 윤정호 워트인텔리전스 대표는 22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전문가와 AI가 협업하는 '휴먼 인더 루프'(Human In The Loop) 구조를 통해 업무를 혁신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5년 설립된 워트인텔리전스는 3억건 이상의 특허 문서를 학습한 특허 전문 AI 언어모델을 개발했으며, 국내외 3000여곳의 기업·기관에 특허 데이터를 제공하며 기업의 IP(지식재산권)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검색을 넘어 특허 문서의 표현 방식과 구조, 산업별 기술 흐름까지 정밀하게 분석해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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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문제 팔아 6개월새 1억 번 학원강사…비결은 '저작권 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교재 등 교육 콘텐츠와 관련된 저작권 시장은 영화나 음악 저작권에 비해 인식이 매우 미흡하다. 음원 시장이 불법 다운로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했던 것처럼 교육 콘텐츠 시장도 저작권 인식이 바뀌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김관백 북아이피스 공동대표는 "불법 복제가 만연한 교재 시장을 혁신해 저작자·출판사·교사·학생 모두가 윈윈하는 합법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과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 교육이 급속히 확산했을 때 교육 현장에서는 새로운 문제가 대두됐다. 비대면 수업이 일상화되자 교재 저작권을 침해하는 학습 자료의 무단 공유가 대대적으로 발생한 것이다. 북아이피스는 이 같은 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설립됐다. ━주력 플랫폼 '쏠북', 수업자료 구매 뒤 2차 활용 지원━북아이피스의 주력 플랫폼인 '쏠북'은 강사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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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 글로벌 기술격차 미미...빠른 실행력으로 경쟁 가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벤처스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KV 인사이트풀데이 2025'를 개최했다. K뷰티, 인공지능(AI), 디지털헬스케어, 양자컴퓨팅 등 혁신산업의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미래를 향한 하이파이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카카오벤처스 투자심사역과 스타트업,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김기준 카카오벤처스 대표는 환영사에서 "기술과 산업의 경계가 빠르게 재편되는 시기에 함께 미래를 바라보고 손을 맞잡는 순간이 필요하다"며 "카카오벤처스는 도전하는 스타트업을 응원하고 다음 도약에 에너지를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안혜원 카카오벤처스 선임심사역이 'K뷰티의 글로벌 수출 다각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최근 K뷰티 수출이 중국·미국 중심에서 유럽·중동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으며 특히 폴란드·홍콩·아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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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이퀄베리' 글로벌 입지 다진다"…부스터스, 전직군 채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뷰티 브랜드 '이퀄베리'를 운영하는 부스터스가 뷰티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인원과 기한에 제한을 두지 않는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부스터스의 이퀄베리는 올해 8월까지의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47%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년 반 만에 북미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전세계 80개국에 진출하는 등 K뷰티 브랜드로서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중이다. 모집 부문은 브랜딩, 마케팅, 디자인 등 글로벌 뷰티 사업 분야 전반에 걸쳐 있다. 뷰티 브랜드 기획 및 운영과 관련해 △브랜드 마케터 △콘텐츠 PD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주얼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상품기획자 △화장품 구매 담당자 등을 모집한다. 모집 직급도 주니어부터 리드급까지 다양하다. 글로벌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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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햄버거 조리로봇 '알파그릴', 세계 최대 햄버거 시장 美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키친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가 햄버거 조리로봇 '알파 그릴'(Alpha Grill)을 미국 뉴욕의 버거 전문점 TFS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알파 그릴은 카이스트 출신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조리로봇으로 햄버거 패티 굽기에 특화됐다. 시간당 200장 이상을 자동으로 조리하며 시간, 온도, 두께를 정밀 제어해 조리 품질을 표준화한다. 에니아이에 따르면 미국은 햄버거 시장 규모만 약 150조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소비 국가다. 최근 물가 상승과 인건비 부담이 맞물리며 외식업계 전반에 운영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TFS 측은 알파 그릴 도입 후 패티 조리시간이 약 70% 단축돼 피크타임에도 추가 인력 없이 조리가 가능해졌고, 기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도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에니아이는 현재 프랭크버거, 롯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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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포스, SEDEX 2025서 국산 V2X 가속기 칩 'ESAC' 첫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V2X(차량-사물 통신) 전문 스타트업 에티포스는 오는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반도체대전(SEDEX) 2025'에서 V2X 칩 ESAC(Ettifos SIRIUS Accelerator Chip)'을 공식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ESAC은 에티포스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정의모뎀(SDM) 기술을 적용해 개발된 V2X 가속기 칩으로, 국산 기술로 설계된 첫 번째 V2X 전용 칩셋이다. 기존 국내 V2X 장비 및 시스템은 전적으로 외산 칩셋에 의존하여 막대한 로열티 비용 부담과 기술 종속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에티포스의 ESAC 개발로 국내에서도 칩셋 수준의 V2X 기술 자립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티포스는 이번 ESAC 칩셋을 자사 도로 인프라용 V2X 장비 노변기지국(RSU)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ES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