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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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장비운용도 AI가 돕는다…마키나락스, 'AI 참모' 개발 착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 특화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마키나락스가 해군 1함대사령부와 함정의 장비 운용·관리를 지원하는 '장비운용 AI 참모' 개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100에 선정된 기술인 '국방 통합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개발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10월까지로 총 1년이다. 마키나락스는 장비 운용교범과 정비지침서 등 방대한 자료를 AI가 학습하고, 일일 단위로 쌓이는 운용·정비 결과를 실시간 반영해 승조원이 손쉽게 장비를 운용·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해군 함정은 네트워크와 GPU(그래픽처리장치) 자원이 제한돼 기존 클라우드 기반 AI 시스템 적용에는 한계가 있다. 마키나락스는 경량화된 LLMOps(거대언어모델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온보드 데이터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특수한 군사 환경의 제약을 극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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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휴머노이드' 에이로봇, 엔비디아 스타트업 챌린지 최종 5곳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 에이로봇이 엔비디아(NVIDIA)가 주최한 '엔비디아 인셉션(Inception)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5'에서 최종 5개사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020년부터 엔비디아와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엔업'(N&UP)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에이로봇은 '로봇천재' 공학자로 유명한 한재권 한양대 교수가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고, 국내 로봇기업 로보티즈에서 한재권 교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 엄윤설 대표가 2018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지난 7월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 선정을 통해 엔비디아의 포괄적인 기술 지원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해 휴머노이드의 상용화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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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엔지니어링, DDE 협력 'AI 드론' 첫 공개…글로벌 방산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성엔지니어링은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데이터디자인엔지니어링(DDE)와 협력해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AI 드론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56회를 맞이한 KES 2025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다. 국내 최대 전자·IT 전시회로써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고성엔지니어링은 인터넷이 없는 오프라인 환경에서 △드론 △모바일 로봇(MOMA) △스마트체어가 상호 작용하는 자율 군집 AI(ON Device Swarm AI) 콘셉트로 전시를 기획했다. 외부에서 스마트체어 사용자가 음성 명령으로 실내 공간 탐색을 지시하면 드론이 화재를 감지한다. 데이터가 공유된 MOMA 로봇이 소화기를 옮겨 화재가 진화되면 사용자도 실내로 진입한다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자율군집 AI가 사람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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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 확산"…카오스재단-그래디언트-국립과천과학관 협약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이테크(Sci-tech) 기업 그래디언트가 과학 대중화를 선도하는 카오스재단 및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시, 교육,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과학문화 확산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고품질 과학강연회 공동 개최를 통한 과학문화 콘텐츠 제공 △과학문화 콘텐츠 아카이빙 구축 △국내외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한다. 특히 천문우주 분야 전문성과 과학문화 확산 역량을 결합해 대국민 콘텐츠와 프로그램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오프라인 강연과 온라인 플랫폼을 연계한 하이브리드 과학문화 확산 모델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협약의 후속 계획으로 다음달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우주와 관련된 강연이 총 8회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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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의 재무고민 기술로 해결…핀다, 'AI CFO'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 핀다가 스타트업 전용 AI(인공지능) 뱅킹 플랫폼 '핀다유니콘'(가칭)을 출시하며 기업 금융 시장에 도전한다고 22일 밝혔다. 핀다는 최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관한 'AWS AI x 인더스트리 위크 2025'에서 스타트업 대표들의 재무 고민을 해결해 주는 AI 뱅킹 플랫폼 핀다유니콘의 핵심 솔루션인 'AI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선보인 바 있다. AI CFO는 핀다가 지난 1년 반 동안 고심하며 만들어온 신사업 핀다유니콘의 핵심 기능이다. A부터 Z까지 모든 기능이 AI 에이전트로만 구현돼 각 에이전트가 전문 업무를 분담하고 협업해 정확도를 높이고 자율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I CFO는 AWS와 협업해 개발된 랭그래프(LangGraph) 기반 코어 에이전트 구조를 채택했다. 랭그래프는 여러 개의 AI 에이전트가 단계별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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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원하는 인재, AI가 찾아준다…원티드랩 AI에이전트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취업·이직·커리어 플랫폼 '원티드'를 운영하는 원티드랩이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AI(인공지능) 채용 에이전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이 적합한 인재를 찾으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고 학력·경력·직급·회사 등 다양한 조건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또 후보자의 잠재력이나 소프트 스킬(인간적 역량)을 충분히 평가하기 어려워 채용 업무 효율과 의사결정 속도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원티드랩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복잡한 필터 설정 없이 자연어로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인재를 탐색하고 평가·분석하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기업 담당자는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탐색 업무를 줄이고 전략적·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리액트(React) 경험 3년 이상,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가능,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며 새로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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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력↑"…글래스돔-지속가능인증원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배출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이 국제지속가능인증원(IGSC)과 유럽 환경성적표지(EPD) 검증 연동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PD는 제품과 서비스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수송·유통·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표시·공개하고, 소비자와 기업이 친환경 제품을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평가 도구다. IGSC는 아시아 최초로 인터내셔널 EPD 공인 인증기관(Accredited EPD Verification Body)으로 승인받았다. 국제 표준(ISO 17065, ISO 17029)에 따라 한국 독점으로 EPD 인증·검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EPD 글로벌(전 EPD 노르웨이)과 공동으로 검증 심사원 양성 교육을 실시해 올해까지 약 60명의 전문 심사원을 배출하는 등 EPD 검증 분야에서 독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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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통증 치료시장 공략"…웰스케어, 셀트리온 캐나다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근골격계 및 퇴행성 질환용 레이저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웰스케어가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의 캐나다 법인과 업무협약을 맺고 북미 지역 통증 치료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웰스케어의 웨어러블 콜드레이저 통증 치료기 '이아소'(IASO)의 북미 유통 확대 △차세대 병원용 임상 등급 레이저 치료기의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나선다. 이아소는 광을 조직 깊숙이 침투시켜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는 광생물학적변조(Photobiomodulation, PBM)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다. 무게 28g의 초경량 구조로 손이나 피부에 부착해 약물이나 주사 없이 비침습적으로 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 양측은 가정용 통증 치료 시장을 넘어 병원용 전문 의료기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근골격계 통증 및 림프부종 등 만성질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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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소리로 수면단계 판별…딜라이트룸, 국제 학술지에 논문 발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수면-기상 솔루션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은 수면 호흡 분석을 통한 수면 단계 판별 AI(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연구 논문을 센서 기술 분야 SCI급 국제 학술지 '센서스'에 게재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음성 인식 모델 '위스퍼'에 287명의 호흡 소리 데이터셋을 적용했다. 외부 소음, 뒤척이는 소리 등 잡음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도 높은 분석 정확도를 유지하는 것이 강점이다. 지난 1월 국제 전자·정보·통신 학회(ICEIC)에서 호흡 분석 모델로써 최초 공개했으며 이번 논문에서는 도출한 호흡 특성을 바탕으로 개인별 수면 단계를 판별하는 방법까지 추가 발표했다.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해당 모델이 기존 방법론 대비 확보한 높은 분석 정확도를 입증했다. 호흡을 더욱 정밀하게 인식해 호흡 주기 예측 정확도가 30~60% 향상했으며 수면 단계에 대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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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딕션-포엔, 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생태계 구축 손잡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전기차 운용 솔루션 기업 프리딕션이 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전문 기업 포엔과 손잡고 물류 시장 내 배터리 재제조 생태계와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프리딕션은 22일 포엔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프리딕션의 AI 데이터 분석 기술과 포엔의 배터리 재제조 기술을 결합해 전기차 배터리의 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양사는 앞으로 물류 현장에서 사용된 전기차 배터리를 재제조·재활용하는 표준 체계를 함께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 물류 체계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프리딕션은 전기차 배터리의 가치평가와 이상 진단을 AI로 수행하는 기술을 갖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운용 플랫폼 '이뷰(EView)'를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포엔은 배터리 재제조와 성능 검증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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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마인드, 김문헌 CTO 영입…글로벌 에듀테크 경쟁력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가 김문헌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CTO는 위버스그룹(위버스마인드·위버스브레인)의 전사 기술 조직을 총괄하며 그룹의 AI 전환과 AI 기반 외국어 학습 플랫폼 고도화를 이끌 예정이다. 김문헌 CTO는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NAVER(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스노우 등 주요 IT 기업에서 핵심 서비스를 주도하며 기술 리더십을 쌓았다. 네이버에서는 지식iN과 캘린더 등 주요 서비스를 고도화했고 엔씨소프트에서는 모바일서비스팀 리더로 플랫폼 개발을 지휘하며 조직 리더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후 카카오톡의 '오픈채팅' 개발에 참여했고 스노우에서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 서비스를 총괄하며 실시간 서비스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2020년에는 비디오 커머스 스타트업 '샵라이브'를 공동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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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립스틱'이 뭐길래…K팝식 홍보로 글로벌 저격한 MZ 코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친구와 클럽에 간다. 그곳에서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하고, 분노한 주인공은 기타로 그의 차를 부순다. 그리고 부서진 차를 몰며 립스틱을 꺼내 든다. 지난 3월 공개된 뷰티 브랜드 '체리엑스엑스(CherryXX)' 의 콘셉트 필름 내용이다. 콘셉트 필름은 원래 아이돌 그룹이 신곡 발표 전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선공개하는 영상이다. 체리엑스엑스는 이런 K팝식 세계관 구축 방식을 K뷰티 홍보에 접목했다. 고유안 체리엑스엑스 대표는 "K팝 아이돌처럼 세계관과 메시지를 담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자신이 멋지고 소중한 사람임을 깨닫게 하는 K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말했다. 체리엑스엑스는 20대 초반의 고 대표가 만든 색조 브랜드다. 총알 모양 립스틱과 반짝이는 글리터 질감이 특징이다. 아이돌 연습생과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화장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