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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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을 액세서리로…뚜누, 무신사·신보서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예술작품을 액세서리 등으로 제품화하는 브랜드 '뚜누(tounou)'의 운영사 아트라미가 무신사파트너스와 신용보증기금에서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뚜누는 예술작품을 홈퍼니싱, 패션, 모바일 액세서리 등 제품으로 제작하는 브랜드다. 소비자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상품을 통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고, 창작자는 제작부터 유통, 정산, 마케팅, 판매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간소화할 수 있다. 현재 158명의 국내외 창작자들과 25종 8000개 이상의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무신사파트너스 관계자는 "아트라미는 독립 창작자들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커머스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무신사 및 29CM의 라이프스타일 영역 확장 과정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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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공정 분배 플랫폼 뉴튠, 글로벌 전자음악 행사 'ADE 2025' 참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음악 공정 분배 플랫폼 뉴튠이 오는 26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전자음악 행사 '암스테르담 댄스 이벤트(ADE)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고 22일 밝혔다. ADE는 매년 10월 암스테르담 전역의 200여개 공연장에서 10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하며 2900여명의 아티스트와 4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하는 전자음악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행사다. 특히 올해는 암스테르담 750주년, ADE 30주년을 맞아 성대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뉴튠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핵심 제품 '믹스오디오'와 핵심 기술 '뉴튠 어트리뷰션 허브'를 선보인다. 믹스오디오는 AI 기반의 음악 생성 및 편집 솔루션으로, 음악을 블록화해 유통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뉴튠 어트리뷰션 허브는 AI로 생성한 음악의 원저작자 정보를 투명하게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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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비즈니스 지원' 비스테이지, 美 VC서 210억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팬덤 비즈니스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굿워터캐피탈에서 21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지난 9월 일본 미쓰비시 계열의 브릭스펀드에서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1개월 만이다. 비마이프렌즈는 아시아와 북미 양대 권역에서 투자자 네트워크를 확보한 만큼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비마이프렌즈가 운영하는 비스테이지는 K팝 아이돌 등 IP 보유자들이 △광고·마케팅 △팬클럽 운영 △이커머스 △팬 커뮤니케이션 △콘서트·행사 운영 △IP(지식재산권) 사업 등 팬덤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비스테이지를 기반으로 900명 이상의 아티스트들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 8월까지 플랫폼 누적 거래액은 500억원을 넘어섰다. 최근에는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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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분야' 최고 활황…3분기 전세계 스타트업 투자, 여기 몰렸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3분기 전세계 벤처투자 규모는 956억달러(약 136조원)로 4분기 연속 900억달러(약 128조원)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I(인공지능) 분야가 3분기 자금조달의 51%에 달해 이대로 가면 AI가 사상 처음으로 연간 투자금 규모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신기록이 탄생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2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트(CB Insights)가 발간한 '벤처 현황(State of Venture)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분기는 소수 기업에 대규모 투자가 집중됐다. 투입된 자금 자체는 늘었으나 딜(투자유치) 수는 5898건으로 2016년 4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스타트업이 1회 투자유치 때 1억달러(약 1100억원) 이상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는 메가 라운드(Mega-round)는 596억달러(약 85조원)로 전체 펀딩의 62%를 차지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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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캄보디아 불안 커지는데..韓 중소기업 주재원 파악도 안된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대규모 한국인·납치 고문사태로 현지에 진출한 기업인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중소기업 정책을 담당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한국 중소기업의 주재원 현황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가 기본적인 정보조차 갖고 있지 않아 현지에 진출한 한국인 주재원들에게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기부로부터 받은 '캄보디아 진출 한국 중소기업 현황' 답변자료에 따르면 중기부는 "(현지 진출한) 중소기업의 법인과 지점, 지사에 근무 중인 한국인의 구체적인 숫자는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매년 캄보디아에 신규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 수는 △2021년 7곳 △2022년 9곳 △2023년 18곳 △2024년 9곳 △2025년 10월 기준 6곳 등이다. 많은 규모는 아니지만 매년 꾸준히 캄보디아 시장 문을 새롭게 두드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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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무슨 당부길래…한성숙 "방산 스타트업 적극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방위산업 분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통령님이 주재하신 방산 발전 토론회에 참석했다"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방위산업의 새로운 동력이 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대통령께서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들과 우리 군과의 맞춤형 채널을 추진하고 장비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한 관계부처 대책 수립을 지시하셨다"고 소개했다. 또 "(이 대통령은) 향후 방산 분야에서 민간이 부담하기 어려운 부분에 정부가 국민 세금을 투입하게 되는 점을 강조하시면서, 방산 대기업들이 이 점을 인지하고 그만큼 국내 생태계를 살리는 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셨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방위산업 관련 "전장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혁신 스타트업이 방위산업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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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시점 맞춰 메일 발송' 리텐틱스, 시리즈A브릿지2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마케팅 에이전트 '리텐틱스'를 운영하는 프라이데이즈랩은 라구나인베스트먼트·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브릿지2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리텐틱스는 자사몰을 운영하는 브랜드를 위한 AI 기반 이메일 마케팅 플랫폼이다. 고객의 구매 시점과 니즈를 자동으로 분석해 리필·크로스셀·이탈방지 등 개인화된 고객관계관리(CRM)를 자동 발송하는 'AI 에이전트' 모델을 제공한다. 이메일을 중심으로 브랜드가 더 적은 발송량으로 더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2023년 미국에 진출한 리텐틱스는 여러 차례의 피버팅(사업방향 전환)을 거쳤다. 이 과정에서 미국 내 수백명의 브랜드 마케터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일정한 성장 단계에 이르면 기존 고객과의 접점에서 매출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임을 파악했다. 자사의 강점인 고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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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스타트업 위한 '2000억' 펀드 생긴다…포스코·농협도 출자
경상북도 소재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1011억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조성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경북 포항시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이하 경북 펀드)' 결성식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경북 펀드는 모태펀드가 600억원을 출자하고 경북도·포스코(POSCO홀딩스)·포항시·구미시·경주시·농협은행 등이 공동 출자해 1011억원 규모로 결성됐다. 특히 이번 펀드 결성에는 중기부가 추진해온 지역펀드 최초로 지역 대기업이 출자자로 참여했다. 중기부는 경북 펀드를 매개로 지역 스타트업과 포스코 간 상생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경북 펀드는 오는 11월 운영위원회를 열어 출자 분야를 확정하고 외부 민간자금을 끌어와 2000억원 규모 벤처 자펀드를 결성하게 된다. 이 중 800억원 이상이 경북 소재 벤처·스타트업, 경북 이전기업 등에 투자될 예정이다. 한편 중기부는 이번 경북 펀드를 마지막으로 충남, 부산, 강원까지 4개 지역에 총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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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사람들, '카텍 커넥트' 메인 후원…청년 스타트업 캐나다 진출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 컨설팅 전문기업 성공한사람들(SP Consulting)은 지난 9월 30일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 공과대학교(BCIT)에서 열린 '카텍 커넥트(KATEC CONNECT) 2025'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캐나다 현지 투자자들과 청년 창업가들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22일 밝혔다. 캐나다 한인 테크 협회(KATEC)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인 청년 개발자와 스타트업 팀이 직접 기획·개발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지 투자자와 업계 전문가에게 선보이는 '피치 덱(Pitch Deck)' 데모 데이가 핵심이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카텍 아이디어 마켓' 데모 데이에서는 카페 공간 활용, 헬스케어, 인재 연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가 공개됐다. 청중과 투자자들은 열띤 발표에 뜨거운 호응을 보였으며, 한인 청년들의 잠재력에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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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텍, 로드시스템과 '글로벌 eKYC 및 스테이블코인 인증·결제 플랫폼 공동사업' 추진
전자금융 보안·인증 솔루션 전문기업 이니텍은 지난 21일 글로벌 신원인증·결제 플랫폼 기업 로드시스템과 '글로벌 모바일 신원인증 및 스테이블코인 인증·결제 서비스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니텍은 자사의 통합인증 플랫폼 '이니허브'와 로드시스템의 모바일여권 eKYC 플랫폼 '트립패스'를 연동해 글로벌 내외국인 대상 차세대 모바일 신원인증 인프라를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비대면 본인인증, 결제, 택스리펀드, 성인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이니텍과 계열사가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서비스와 로드시스템의 '트립패스 결제' 플랫폼을 결합해 법정화폐와 연동되는 디지털 자산 기반 글로벌 인증·결제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향후 국내외 가맹점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지원뿐 아니라 외국인 전용 선불 월렛 및 카드 서비스 등 혁신적인 결제 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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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투솔루션 "HRT로보틱스, 나스닥 로봇 기업과 협업 기반 마련"
와이투솔루션은 글로벌 로봇그룹 테라다인로보틱스의 장 피에르 하스우트 대표가 전일 HRT로보틱스(이하 HRT)의 대구 본사를 방문해 협동로봇 분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스우트 대표는 독일 보쉬(Bosch)와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미르(MiR)를 거쳐 현재 글로벌 1위 협동로봇 제조사 유니버설로봇(UR) 사장과 테라다인로보틱스 그룹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이날 자리에는 와이투솔루션 강석환 대표, 오종민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해 기술 협력 및 시장 확대 전략을 논의했다. 하스우트 대표는 HRT의 신사옥 이전을 축하하며 새로 개소한 UR 트레이닝센터 현판을 직접 전달했다. 또한 미르 출신으로서 HRT에 마련된 이동로봇(AMR) 트레이닝센터를 둘러보고 아직 공식 표준이 마련되지 않은 미르 트레이닝센터 구축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HRT가 이달 초 국내 대기업 C사의 미국 조지아주 공장 자동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에도 깊은 관심을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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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제 찾는 온디바이스 AI기술…인텔이 반하고 NH가 찜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를 넘어 기기 자체에서 AI(인공지능)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연평균 30%에 달하는 폭풍 성장하며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한 가운데 '문제 정의 AI'라는 독보적인 온디바이스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다. 경북대학교 교수 출신인 이민호 대표가 2019년 설립한 네오알리 이야기다. 이 회사는 보안이 중요한 육군의 AI PC를 비롯해 보험 및 증권 금융 관련 AI 솔루션,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해상 선박의 전장시스템 유지보수 및 문제 해결 챗봇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민호 대표는 "AI에게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것이 챗GPT의 방식이라면, 우리는 AI가 스스로 무슨 일을 할지, 어떤 문제를 정의할지 결정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 숨겨진 원인과 핵심 과제를 찾아내고 최적의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는 'K-팔란티어'로 성장해 온디바이스 AI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