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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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U 팹리스 딥엑스·리벨리온, K-AI반도체 아시아 공략 속도
국내 NPU(신경망처리장치) 팹리스(설계) 주요 스타트업들이 중국 및 동남아시아(아세안) 시장에서 잇따라 공급계약·업무협약 등을 체결해 눈길을 끈다. 한국의 AI(인공지능) 반도체가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신호로 더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나온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딥엑스는 중국 바이두의 AI 개발도구(프레임워크) 생태계 내 고객사 20곳에 반도체 'DX-M1'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공급계약은 시범탑재를 위한 소규모 물량이지만 앞으로 고객사들의 양산품에도 제품을 탑재할 수 있도록 바이두와 개발협력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딥엑스가 DX-M1을 공급할 기업들은 바이두의 AI 개발도구인 '패들패들'을 활용,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들이다. 패들패들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영상인식, 음성처리 등 바이두 내부 서비스 및 중국 안팎의 외부 기업·기관들에서 활용되는 개발도구다. 바이두는 이번 계약에 앞서 AI 및 로봇 모델에 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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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레전드' 김연경의 개인PT 받는다?…'필라이즈' AI 기능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화려한 은퇴식을 끝으로 코트를 떠난 배구황제 김연경이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코치로 변신한다. 21일 AI(인공지능)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을 운영하는 필라이즈에 따르면 김연경은 12월17일까지 필라이즈 앱에서 'AI 식빵언니 코치'로 활동하게 된다. 이용자들은 김연경을 본뜬 AI 코치와 24시간 대화를 나누며 식단·운동을 기록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또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놓거나 하루 루틴을 지킬 때마다 응원 메시지와 보상을 받는다. 팬들을 위해 준비된 특별 보상으로 '김연경 페이스타임 영상'이 제공돼 마치 직접 화상 통화를 하는 듯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 이용자가 대화 중 모은 스티커를 통해 김연경의 친필 손그림이 담긴 대화방 배경 이미지와 움직이는 이모티콘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필라이즈 관계자는 "선수로서는 코트를 떠나지만 이번 협업을 통해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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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휠-SWM, 로보택시 서비스·노면 감지 기술 협력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oT) 기반 도로안전 플랫폼 전문기업 모바휠은 자율주행 모빌리티 전문기업 에스더블유엠(SWM)과 로보택시 서비스, 노면 감지 기술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모바휠의 차량용 AI 센서 '이지웨이 모델V'(EG-Way Model V) 상용화를 위한 실증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이뤄졌다. SWM이 운영하는 로보택시에 모바휠의 이지웨이 차량용 센서를 부착해 광범위한 도로 노면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AI 모델로 정제해 자율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운행보조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바휠의 센서는 이지웨이 고정형 센서를 이동형으로 고도화시킨 AI 감지 시스템으로, 차량이 이동하며 실시간으로 다양한 도로 환경을 탐지한다. 초당 최대 100회 이상 노면을 감지해 블랙아이스, 결빙, 수막 등 카메라나 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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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 아이비 호소한 '50만원' 전기료…절반으로 확 줄인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빌딩·공장의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젠틀에너지가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아이비가 겪은 과도한 전기요금 문제를 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말 가수 아이비는 경기도 양평군 전원주택에 전기요금이 과도하게 청구되고 있다며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도움을 요청했다. 국내 주택의 8월 전기요금 평균이 6만4000원인데, 양평 전원주택에서는 이의 7배 넘는 48만원이 나고, 여름이 아니어도 매월 20만원 내외가 청구된다는 것. 아이비는 한국전력 등 기관에도 도움을 요청했지만, 원인을 규명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젠틀에너지는 보도를 접한 뒤 아이비의 매니지먼트에 연락해 자사 솔루션을 통한 점검·해결을 제안했다. 젠틀에너지는 공장·상업빌딩에서 실시간 전력 센서와 데이터 분석 등으로 전력 사용량을 효율화해주는 스타트업으로, 일반 주택에 이를 적용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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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성분 검색 데이터 기반 '환절기 추천템'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화해글로벌이 운영하는 뷰티 플랫폼 화해가 21일 성분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환절기 피부 관리에 적합한 주요 제품을 공개했다. 화해의 성분 검색 기능은 △건·지성 △민감성 △여드름 고민 △슬로우에이징 등 다양한 테마별 조건을 설정해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는 성분 중심으로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화해에 따르면 9월에는 큰 일교차로 인한 피부 자극 완화를 위한 성분 검색이 증가했다. 레티놀(3712회)이 가장 많이 검색됐으며 PDRN(2469회), 나이아신아마이드(2159회), 마데카소사이드(1999회)가 뒤를 이었다. 즐겨찾기 된 성분 순위에서는 판테놀, 알란토인, 병풀추출물 등 피부 진정 및 보습 관련 성분이 상위권에 포함됐다. 화해는 누적 960만건의 사용자 리뷰와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절기 피부 관리 관련 제품을 선정했다. 주요 추천 제품은 아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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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투자 플랫폼' 인가 앞두고…NXT, 스타트업 시장 침해 논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인가를 앞두고 공공성을 가진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가 핀테크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의 4년여간 시장 실증 노력을 침해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또 인가 신청 과정에서 넥스트레이드가 루센트블록의 내부자료를 무단으로 활용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따르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날(20일) 열린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스타트업 루센트블록과 NDA(기밀유지계약)를 맺고 획득한 내부자료를 활용해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인가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루센트블록은 부동산 수익증권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자등록하고 이를 투자자 간 거래할 수 있는 조각투자 플랫폼을 개발·실증해왔다. 2021년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뒤 시장 가능성을 검증해왔다. 이후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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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남아 공략하는 'K-AI반도체'…딥엑스·리벨리온 잇단 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NPU(신경망처리장치) 팹리스 주요 스타트업들이 중국 및 동남아시아(아세안) 시장에서 잇따라 공급계약·업무협약 등을 체결해 눈길을 끈다. 한국의 AI(인공지능) 반도체가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신호로 앞으로 더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나온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딥엑스는 중국 바이두의 AI 개발도구(프레임워크) 생태계 내 고객사 20곳에 반도체 DX-M1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공급계약은 시범 탑재를 위한 소규모 물량이지만, 향후 고객사들의 양산품에도 제품을 탑재할 수 있도록 바이두와 개발 협력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딥엑스가 DX-M1을 공급할 기업들은 바이두의 AI 개발도구인 '패들패들'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들이다. 패들패들은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 영상 인식, 음성 처리 등 바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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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재직자 70% "충분한 보상 있으면, 주52시간 초과 가능"
벤처기업 재직자의 70.4%는 충분한 보상이 주어진다면 주 52시간 초과 근무 의사가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벤처기업협회는 지난 8월 19~26일 벤처확인기업 재직자 214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벤처기업 재직자 인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벤처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재직자들의 벤처기업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에 따르면 벤처기업 재직자 중 '충분한 보상이 제공된다면 주 52시간 초과 근무가 가능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절반이 넘는 70.4%에 달했다. 30.2%는 '매우 가능하다', 40.2%는 '어느 정도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52시간 초과 근무 의향이 없다는 응답은 17.6%(거의 없다 9.9%, 전혀 없다 7.7%)에 그쳤다. 직무별로는 '전략·기획'(81.2%), '연구·개발(R&D)'(80.0%) 직무군에서 긍정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재무·회계' 직무는 62.4%로 비교적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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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학습 비용 100배 절감"…트릴리온랩스, '알브릿지' 발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가 LLM(대규모 언어모델)의 추론 성능을 소규모 프록시 모델로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 '알브릿지(rBridge)'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트릴리온랩스에 따르면 LLM을 학습하려면 막대한 연산 비용이 드는데 특히 추론 능력은 AI 모델이 일정 규모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거의 드러나지 않다가 임계점을 넘는 순간 복잡한 수학 문제나 다단계 논리 문제까지 풀어내는 등 급격히 고도화되는 특성을 보인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작은 모델만으로는 대형 모델의 추론 성능을 예측하기가 어려워 불가피하게 막대한 비용을 들여 대규모 학습을 반복해야 했다는 설명이다. 트릴리온랩스가 개발한 알브릿지는 작은 모델(프록시 모델, 10억개 이하 매개변수)만을 가지고도 대형 모델(최대 320억개 매개변수)이 실제로 얼마나 뛰어난 추론 능력을 보여줄지 효과적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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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가상자산' 잇는 핀테크 구축…트래블월렛-크립토닷컴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글로벌 암호화폐 플랫폼 크립토닷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브랜드 카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통합, 원화(KRW) 기반 스테이블코인 등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을 추진한다. 트래블월렛은 크립토닷컴의 한국 내 우선 발급 파트너로 지정되며 공동 브랜드 선불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전세계 어디서나 법정화폐와 암호화폐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결제 경험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트래블월렛은 앞으로 앱 내에서 별도의 거래소 가입 없이 가상자산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외화 충전과 결제, 송금에 이어 가상자산의 매매와 보유, 결제까지 가능한 통합 디지털월렛 서비스로 확장한다. 외환과 디지털 자산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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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운영형 시니어하우징 기반 PF…케어닥, 310억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국내 시니어하우징 업계 최초로 운영 사업에 기반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계약에 성공, 300억원 넘는 자금을 확보했다. 케어닥은 시니어하우징 브랜드 '케어홈 프리미오'를 통해 운영 사업 중심으로 총 310억원의 시니어하우징 PF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시니어하우징의 운영 수익 구조로 금융권의 투자를 끌어낸 국내 첫 사례로 양로시설 PF의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투자의 핵심 요인은 케어닥의 시니어하우징 분야 사업 역량이다. 케어닥은 단순 분양을 넘어 고품질 케어와 주거 서비스에 집중한 시니어하우징 운영 시스템으로 경쟁력을 키워왔다. 이번 PF 주관사인 현대차증권은 케어닥 시니어 주거 운영사업 모델의 안정적 수익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PF 대상 사업인 케어홈 프리미오는 케어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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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연구원, ESG 경영 환경 컨설팅 강화…맞춤형 서비스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연구원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추진하는 국내외 제조기업을 위해 환경 컨설팅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탄소중립연구원은 전 과정 평가(LCA) 전문 컨설팅사다.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ECE) 자동차 온실가스 LCA 표준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등 국제적으로 신뢰받는 컨설팅 역량을 보유했다. 국내외 규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기업별 사업 환경에 최적화된 LCA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원한다. 특히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자동차 기업의 요구에 맞는 컨설팅 범위를 확대해왔다. 탄소중립연구원의 환경 컨설팅은 단순 산정이 아닌 '진단-전략-실행-검증'이 통합된 전주기형 서비스다. 컨설턴트 팀은 LCA 전문가와 환경공학, 데이터 분석, IT 엔지니어가 협업해 각 기업의 조직 구조, 공급망, 시장 환경을 종합 분석한 뒤, 맞춤형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