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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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 부산 신세계 팝업스토어 오픈…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첫 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7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본격 확대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최근 공식 출시한 슬림형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The Shift)'를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한다. '더 시프트'는 소형 가구 증가로 김치를 필요한 만큼만 보관하는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새로운 개념의 김치냉장고다. 폭 360㎜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좁은 주방에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으며, 이동식 바퀴를 장착해 이동이 간편하다. 두 뼘 너비의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대형 김치냉장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췄다. 직접 냉각 방식을 적용해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하며, 냉기 순환 팬과 듀얼 센서 인버터 온도제어 기술로 온도 편차를 최소화해 김치를 최적의 상태로 보관한다. 또한 3L(리터) 김치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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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엠지 '드래곤 플라이트', 라인넥스트 미니 디앱 포탈 서비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BPMG)는 라인넥스트가 운영하는 디앱 포털(Dapp Portal) 내에서 웹3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라인 메신저 내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다양한 미니 디앱을 즐길 수 있는 라인 디앱 포털은 출시 이후 누적 이용자 수가 1억 명을 돌파한 글로벌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웹3 버전의 슈팅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는 이미 상장된 가상자산 '젬허브(Ghub)' 토큰을 핵심 토큰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오는 11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플레이, 다양한 리그 참여, 광고 시청 등의 활동으로 젬허브 토큰과 게임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또 NFT(Non-fungible token)로 발행된 아이템과 토큰 에어드랍을 통해 확장된 경제 활동도 가능하다. 차지훈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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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파트너와 협업이 핵심"…韓 중소기업, 인도네시아 진출 전략 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글로벌 ASTI(과학기술정보협의회) 리더스포럼' 패널토론에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지역으로의 중소기업 진출 전략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토론에선 이준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수도권지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메티 쿠스마얀티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차관보 △서성호 KISTI 부산울산경남지원장 △이종성 KISTI 정책전략본부 책임 △장석진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본부장 △박승찬 용인대 교수 △안창덕 세계화학공업 대표 △손동권 삼천리네트워크 인도네시아 법인장 △최양석 빅트리 대표가 패널로 참석했다. 지난해 2월부터 자카르타에 파견 근무 중인 이종성 책임은 KISTI의 아세안 협력 사업을 소개하며 인도네시아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최대 시장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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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AI 수요 많지만 인프라·자금 공급 절대 부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고위 공무원이 '2025 글로벌 ASTI리더스포럼'에 참석해 시장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메티 코스마얀티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차관보는 16일 해당 포럼에서 발표자로 나서"인도네시아의 AI(인공지능) 기술은 한국에 비하면 초보 단계"라면서 "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환경, 저탄소 등의 분야에 대한 AI 기술도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메티 차관보는 "농업 분야 급수 자동화나 축산 분야 젖소의 건강관리, 금융 분야 세금 및 신용 등에 AI를 적용하는 등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전체 중소기업 수는 3000여개로 이 중 99.71%가 '마이크로기업'이다. 소기업은 0.24%, 중견기업은 0.05%에 그친다. 주요 업종은 무역업과 자동차·오토바이 유지보수, 숙소 제공 등 식음료 제공업 등이 많다.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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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기업들, 인니 오면"…ASTI 아시아 진출 전략 머리 맞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AI(인공지능) 기술을 인도네시아 중소기업계에 접목한다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엄청난 블루오션이 될 것입니다." 메티 쿠스마얀티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차관보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글로벌 ASTI 리더스포럼'에서 세션 발표를 맡아 이같이 말했다. 메티 차관보는 "인도네시아는 AI 기술에서 초보 단계지만 산업계 적용 수요는 크다"며 "한국 기업들은 AI 기술 시장을 확대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 양국의 협업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가 'ASTI'(과학기술정보협의회) 회원사들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나섰다. 이날 포럼에 인도네시아 차관보를 초청해 접점을 만드는 한편 해외 진출 지원 전략에 대해 열띤 논의도 진행했다. 서성호 KISTI 부울경지원장은 "아세안 산·학·연 협력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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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기술, 비즈니스로 연결…블루포인트 '퀀텀 커넥트 데이'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양자 기술의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위한 '퀀텀 커넥트 데이' 오픈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고 16일 밝혔다. 퀀텀 커넥트 데이는 블루포인트가 기획한 양자 비즈니스 시리즈형 프로그램으로 매회 한 기업이나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 적용 사례와 시장 확장 전략을 공유한다. 행사는 오는 30일 대전 엑스포타워에서 개최된다. 참여 신청은 블루포인트 '퀀텀 점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첫 회의 주인공은 양자전환(QX)에 도전하는 노르마다. 노르마는 IT 보안 전문기업으로 출발하여 양자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올해 '양자컴퓨팅 QX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 수혜기업으로 선정되어 블루포인트의 비즈니스 스케일업 지원을 받고 있다. 블루포인트는 퀀텀 커넥트 데이를 통해 스타트업, 대기업, 연구기관, 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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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과기원 8개 딥테크 뜨자 기업들 주목…테크마켓 성황리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술의 방향성이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어서 당장 기술이전이나 PoC(기술검증) 논의는 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내시경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함께 협업할 수 있는 많은 포인트를 모색할 수 있었다." AI(인공지능) 기반 내시경 솔루션을 운영하는 의료 AI 기업 웨이센의 이지은 이사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4대 과학기술원 공동 2025 테크마켓'에서 송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수와 미팅을 마친 뒤 이같이 말했다. 웨이센은 실시간으로 내시경 영상을 분석해 의료진이 병변을 더 쉽고 정확하게 감지하도록 돕는 보조 솔루션을 의료기관에 공급 중이다. 송철 교수의 기술은 내시경 끝에 현미경을 달아 인체 내부를 세포 단위까지 관찰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지은 이사는 "기술 고도화에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눴다"며 "우리 기술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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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진화, 글로벌진출도 지원" 기술생태계 주역 ASTI 활동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국 1만개 기업, 2만3000여명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산·학·연·정 협의체 'ASTI'(과학기술정보협의회)가 회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포럼을 열고 AI(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중기·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ASTI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글로벌 ASTI 리더스 포럼'을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 ASTI는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를 중심으로 2009년 출범, 기술창업생태계를 뒷받침해 온 공동체다. 이날 포럼에선 대학 혁신, 애그테크 등 산업 혁신을 포함해 AI를 접목한 R&D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R&D 전략도 모색했다. 포럼은 이식 KISTI 원장 개회사, 김병국 ASTI 전국회장(전진엔텍 대표) 환영사,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의 축사에 이어 ASTI R&D 전략과 혁신사례 발표, 중소기업의 글로벌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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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로 놀면서 영어공부…알레프랩, 美 투자사 YC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알레프 랩은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의 2025년 가을(F25) 배치 프로그램에 선정돼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크루캐피탈로부터 첫 투자를 받은 지 약 한 달 만에 이뤄낸 성과다. 지난 8월 설립된 알레프 랩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는 경험'을 목표로, AI 원어민 친구와 함께 게임 마인크래프트 안에서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영어를 배우는 학습 서비스 '알레프 키즈'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 안에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알레프 키즈의 첫 번째 AI 원어민 친구 '애니'는 단순한 대화형 챗봇이 아닌 AI 에이전트로서, 주변 환경을 인식해 아이의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을 생성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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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연구성과, 산업현장으로"…연구-기업 기술 중매 나선 '아폴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년 30조원 규모의 연구개발(R&D) 투자가 이뤄지고 있지만, 그 성과가 산업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논문이나 특허에 머문 연구 성과를 산업과 사회로 흘려보내야 할 때입니다." 변정은 한국과학기술정보원(KISTI) 기술사업화연구센터장은 16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글로벌 ASTI리더스포럼'에서 "KISTI가 구축한 아폴로(Apollo)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 플랫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ASTI는 KISTI를 중심으로 2009년 출범해 현재 전국 1만여개 기업과 2만30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산·학·연·정 협의체다. 변 센터장은 'AI로 여는 기술사업화: 아폴로 기반 4대 과학기술원 유망기술 분석'을 주제 KISTI의 AI 기술 이전 사업화 플랫폼 '아폴로'를 소개했다. 아폴로는 공공 R&D 성과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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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플랫폼 전환은 선택 아닌 필수…ASTI, 3대 실행전략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산업에서 AI(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기업들의 AI기반 지능형 플랫폼 전환은 필수다. 이같은 흐름에 따라 'ASTI-X' 실행전략을 추진하겠다." 서성호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부울경지원장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글로벌 ASTI리더스포럼'에서 'ASTI R&D 혁신전략'을 주제로 이같이 밝혔다. ASTI(과학기술정보협의회)는 KISTI를 중심으로 2009년 출범한 국내 최대 산·학·연·정 협의체로 올해 기준 1만4402명의 회원과 1만200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설립 후 기업 지원 2800건, 지식연구회 276개 운영, 기업 매출 유발 3조원, 신규 고용 4951명 등 성과를 올렸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ASTI 리더스포럼'이란 이름으로 세계를 대상으로 한 플랫폼을 표방한다. 서 지원장은 "이전까지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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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심부전 재입원 예측…예지엑스,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예지엑스는 카카오벤처스와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예지엑스는 국내 1호 골다공증 AI 솔루션을 상용화했던 프로메디우스의 정성현 전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정 대표는 프로메디우스에 합류하기 전 루닛에서 글로벌 사업개발을 담당하며 의료AI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예지엑스는 모든 질병 중 재입원율이 가장 높은 '심부전'에 집중한다. 심부전은 퇴원 환자의 20% 이상이 30일 이내에 상태가 악화돼 재입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메디케어는 심부전에 대해 포괄수가제를 시행하고 있어 환자의 재입원은 미국 병원들의 재정 부담으로 직결된다. 특히 메디케어 운영기관인 CMS는 '병원 재입원 감소 프로그램(HRRP)'을 통해 재입원율이 높은 병원에 페널티를 부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