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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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울버린' 휴 잭맨, 티켓 예매 스타트업 직원 됐다…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울버린'의 주연 배우 휴 잭맨이 티켓 예매 플랫폼을 운영하는 호주의 비영리 스타트업 '휴머니틱스'(Humanitix)에 '임팩트 총괄'(Head of Impact)로 합류했다. 휴머니틱스는 기존 티켓 플랫폼과는 결이 다른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는 기업이다. 공연·행사 티켓을 판매하면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회사 이익으로 가져가는 대신, 이를 전액 교육·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비영리 단체에 기부한다. 이는 기존 플랫폼 기업들이 수익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온 것과 대비된다. 일반적인 플랫폼 기업이 수수료 수익에서 비용을 제외한 이익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반면, 자선 단체 성격의 휴머니틱스는 이익을 전액 사회에 환원한다. ━티켓 판매 수수료를 사회적 프로젝트에 기부━휴머니틱스는 앞으로 휴 잭맨을 통해 글로벌 확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목표다. 휴 잭맨은 회사의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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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타트업, 글로벌 우주 파트너로 매력적"… 유럽과 협업 방법은?
"국가마다 ISR(정보·감시·정찰) 관련 규제가 다르기 때문에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현지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한국은 빠르고 효율적인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로서 매력적인 국가입니다." 이에릭 ICEYE(아이싸이) 한국지사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PLATFORM 2026) 특별세션4 '제1회 K-우주포럼: 뉴스페이스 시대 기회와 도전'의 세션6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세션6에서는 'K-뉴스페이스 스타트업, 이제는 연결의 시간'을 주제로 국내 스타트업이 유럽의 기관·기업들과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이 논의됐다. 패널로는 △김종갑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대표·이사장 △매디 티자르 한손 유럽우주국 창업보육센터(ESA BIC) 덴마크본부 우주 창업 생태계 총괄 △이 한국지사장이 참여했다. 좌장은 장석진 GDIN 본부장이 맡았다. 한손 총괄은 정부 간 교류와 ESA BIC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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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타트업 해외진출·투자 지원…대구혁신센터-이크럭스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가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이하 이크럭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크럭스는 반도체·IT·소부장 등 딥테크 분야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VC(벤처캐피탈)다. 일본의 기술투자 전문 VC 이노베이션엔진(IE)과 손잡고 딥테크 전문 투자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IE는 일본의 1세대 VC 자프코(JAFCO) 출신 인력들이 2001년 설립했다. 현재 미국의 SCG(Silicon Catalyst Group)의 일본 법인과 글로벌 반도체 투자 펀드를 설립하고 700억원을 목표로 운용 중이다. 이크럭스는 대구혁신센터와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IE의 자본·소부장 네트워크, SCG의 인큐베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한미일 삼각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대구혁신센터는 IE의 글로벌 상장 지원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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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 생산거점 빠르게 찾아준다…알스퀘어-낀박그룹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의 베트남 법인 알스퀘어베트남이 낀박그룹(KBC)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낀박그룹은 베트남 산업용 부동산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로, 대규모 산업단지와 제조 인프라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유치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 산업단지 공급, 맞춤형 공장 개발, 투자 자문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종합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투자 검토부터 계약, 입주, 운영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양측이 함께 지원하는 구조다. 알스퀘어 관계자는 "베트남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현지 산업단지 정보 부족, 복잡한 인허가, 검증된 파트너 탐색 어려움 등으로 투자 결정에 긴 시간을 써야 했다"며 "이번 협업은 기업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현지 거점을 검토할 수 있도록 돕는 전환점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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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인도에 이어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사절단에 합류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베트남 경제사절단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양국 관계를 바탕으로 경제안보와 공급망, 미래 산업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절단에 포함된 윤상보 갤럭시코퍼레이션 부사장은 하노이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포럼 등에 참석한다. 아울러 윤 부사장은 현지 주요 경제인들과 만나 AI(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 콘텐츠 교류와 혁신 기술 협력의 가능성을 타진하며 민간 차원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한국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인도 경제사절단에 '최연소 기업 대표'로 합류하기도 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19년 설립 이후 누적 약 2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매출 2988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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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집 구하고 비자까지 해결"…핸디즈-하이어다이버시티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레지던스형 호텔 브랜드 '어반스테이'를 운영하는 핸디즈가 외국인 유학생·체류자 특화 플랫폼 하이어다이버시티와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에 처음 도착한 유학생들은 거주지 확보부터 외국인등록증 발급 등 체류 행정의 여러 단계를 순차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주거와 행정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에도 각기 다른 채널과 기관을 오가야 해 낯선 환경에서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구조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 구조적 공백을 해소하기로 했다. 상호 서비스 홍보 및 연결 링크를 제공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스템·데이터 연동도 검토한다. 외국인 유학생이 주거와 체류 행정을 한 흐름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승호 핸디즈 대표는 "외국인이 한국에 처음 정착할 때 겪는 가장 큰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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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IPO 일정 6월로 연기…"금감원 정정요구 대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비전 AI(인공지능)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기업공개(IPO) 일정을 6월로 연기했다.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24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은 당초 이달 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정정신고서를 통해 수요예측 일정을 6월 8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수요예측은 6월 8일부터 사흘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금감원 미팅 이후 일부 정정을 준비 중"이라며 "정정 준비 기간 동안 기존 신고서에 기재된 청약 및 납입 일정이 경과할 수 있어, 우선 일정부터 수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금감원의 정정 요구에 맞춰 추가적인 증권신고서 정정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금감원의 요구에 대응해 수요예측 일정을 조정하고 기재사항 보완에 나선 셈이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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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아닌 돈 되는 우주기술…VC들 발길 몰린 'K-우주포럼' 스타트업 부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우주포럼' 현장의 한편에 마련된 IR(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소개) 스타트업 소개 부스에는 VC(벤처캐피탈)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이날 행사는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출범 5주년을 맞아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PLATFORM 2026)의 특별세션으로 진행됐다. 유럽우주국에서 덴마크 스타트업 육성 조직을 운영하는 메디 티자르 한손 교수와 핀란드의 위성기업 아이싸이(ICEYE)의 에릭 리 한국지사장이 기조 강연을 진행한 가운데 △코스모비 △플렉셀스페이스 △레오스페이스 등 국내 유망 우주 스타트업 3개사의 IR 무대도 마련됐다. 코스모비는 우주 공간에서의 자유로운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초소형 위성용 홀추력기 기술을 개발했다. 기체 연료를 이온화해 가속하는 홀추력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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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슬래브, AI 점자 라벨프린터 '레드닷 디자인 어워즈 2026'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사내벤처(C랩) 출신 스타트업 망고슬래브는 휴대용 AI(인공지능) 점자 라벨프린터 '네모닉 닷(Nemonic Dot)'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Award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1955년부터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해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이번 수상으로 네모닉 닷은 CES 2026 최고혁신상,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 이어 글로벌 어워드 3관왕을 달성했다. 네모닉 닷은 점자를 전혀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전용 모바일 앱에 음성이나 텍스트를 입력하면 AI 가 자동으로 점자로 변환해 라벨을 출력해주는 제품이다. 시각장애인 사용자 역시 눈에 의존하지 않고 기기를 독립적으로 조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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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석 우주항공청장, "민·관 협력으로 우주 산업 한 단계 도약해야"
"제도와 협력을 마련하는 정부, 기술과 인프라를 지원하는 공공기관, 핵심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 성장 자본을 뒷받침하는 투자 기관 등이 물리적으로 협력하는 구조가 갖춰질 때 우리 우주 산업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PLATFORM 2026)의 특별세션4 '제1회 K-우주포럼: 뉴스페이스 시대 기회와 도전'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급변하는 글로벌 우주 환경 속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주 생태계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청장은 취임 80여 일의 소회를 전하며 우주 산업의 현재를 진단했다. 그는 "우주 데이터센터, 우주 바이오, 우주 반도체 등 우주 산업과 관련된 소식을 거의 매일 접하게 됐다"며 "우주 산업은 AI(인공지능) 기술처럼 우리 산업 전반의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벌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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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핸즈 '품고', 1Q 일평균 출고량 전년비 58% 증가…매출도 54%↑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올해 1분기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주요 경영 지표 전반에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두핸즈는 올해 1분기 국내 일평균 출고량이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3.5% 늘었고, 고객사 수와 물류 처리 속도 등 핵심 운영 지표도 동반 개선됐다. 국내 시장이 전체 성장세를 견인했다. 일본 시장에서도 일평균 출고량이 73% 증가하며 해외 사업 역시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이에 따라 전체 고객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일본 고객사 수는 194% 늘었다. 물동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처리 효율성은 개선됐다. 두핸즈에 따르면 결제 완료부터 택배사 인계까지 걸리는 리드타임은 국내에서 약 3시간, 일본에서 약 7시간 단축됐다. 머신러닝 기반 물량 예측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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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버드, AWS 파트너 어워즈서 '라이징 스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AI (인공지능) 기업 센드버드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지난 21일 개최한 'AWS 파트너 서밋 서울 2026'에서 '올해의 테크놀로지 라이징 스타 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AWS 파트너 어워드는 지난 1년간 전문성, 혁신,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의 사업 성장을 지원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평가에 활용된 데이터는 객관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의 검증을 거쳤다. 센드버드는 AWS 기반 AI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통해 여러 산업에서 고객 경험(CX) 혁신과 운영 효율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앞서 회사는 브랜드 맞춤형 AI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딜라이트 AI (delight.ai)를 통해 한샘의 인테리어와 가구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상담 수요를 해결했다. AI 에이전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