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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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유니콘 기업 만들 수 있어…핵심은 AI 활용"
"AI(인공지능)에게 어떤 LLM(대규모언어모델)을 활용할지, 어떤 AI 툴을 쓸지 등 가이드라인만 잘 제시하고 관리하면 누구라도 혼자서 유니콘 기업(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효상 유니콘경영경제연구원 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 PLATFORM 2026) 총회 2 기조강연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 원장은 1인 혹은 적은 인력으로 AI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린 AI 네이티브(Lean AI Native·설립 5년 이내, 직원 50명 미만으로 연 매출 5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한 AI 스타트업)'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유 원장은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기업과 국내 코스피 시장 내 시총 상위 기업들을 비교하며 혁신 기업의 빠른 성장을 강조했다. 유 원장은 "글로벌 시총 상위 기업에는 엔비디아, 알파벳(구글), 애플 등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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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시' 10곳 만든다…대전·대구·광주·울산부터
정부가 내년까지 전국에 10개의 창업도시를 만들어 수도권에 쏠린 창업생태계를 다핵화한다. 2030년까지 글로벌 창업생태계에서 100위권에 드는 창업도시 5곳을 만드는 게 목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1월 30일 발표된 국가창업시대 정책방향의 후속 과제로 추진되는 것이다. 지역거점 창업도시 10곳을 지정해 지역 창업생태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인재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실증 인프라 등 지역의 창업자원을 기반으로 사업화 연구개발(R&D)·투자 등 정부의 창업지원 수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 내 창업이 활발히 이뤄지는 도시를 의미한다. 현재 우리나라 창업생태계는 국가 단위 및 서울은 글로벌 상위권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비수도권 지역은 글로벌 경쟁력이 떨어진다. 서울(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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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창업팀 몰렸다"...서울대 'SNU 빅 스케일업' 본격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학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2026 SNU 빅 스케일업(BIG Scale-up)' 2기 모집에 246개 기업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1기 모집(147건) 당시보다 지원 규모가 67% 증가했다. 대학 기반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인 경쟁률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학생 창업이 104개(4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졸업생(73개, 30%)과 교원·연구원(69개, 28%)이 그 뒤를 이었다. 올해부터 동문 창업기업으로 문호를 넓히자마자 기성 창업가들이 대거 몰리며 프로그램의 체급 자체를 바꿔놓았다. 창업 단계별로는 이미 사업자등록을 마친 기창업자가 151개(61%), 예비창업팀이 95개(39%)로 집계됐다. 기술 분야는 AI(인공지능)과 바이오·헬스케어, 게임, 유통 등 전 산업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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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창업하고, 미국서 승부…글로벌 진출 가교 대학교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제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학생과 기업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 미국 대학이 한국에 들어온 지 20여년. '글로벌 교육'은 익숙해졌지만 '글로벌 창업'을 전면에 내세운 사례는 많지 않았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는 교육을 넘어 창업생태계로 역할을 확장하며 이 공백을 채우고 있다. 조슈아 박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창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실제로 실행하는 플랫폼으로 대학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2024년 8월 대표에 취임했다. 현재 캠퍼스는 약 10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중 200~300명은 미국 본교에서 와 한국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다. 취임 이후 그는 '국제화'와 '창업'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고, 지난해 11월 혁신창업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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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30% 뚝...일본 홀린 K-에너지관리솔루션 '아그맥스 파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개발한 틸다가 일본 진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일본 무역상사 5곳으로부터 1만300기, 총 200억원 이상 규모의 솔루션 공급 요청을 받은 것. 현지 파트너의 브랜드를 통해 공급되는 '화이트 라벨링' 방식으로 유통비용을 감안하더라도 솔루션 사용료로 연간 100억원 이상의 반복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틸다는 지난나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태양광·에너지 전시회 'PV 엑스포'에 참가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해당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제품이지만 ESS와 연결하는 설치 작업이 필요해 순차적으로 솔루션을 공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틸다의 AI EMS '아그맥스 파워'는 공장, 쇼핑몰, 데이터센터 등에 설치되는 상업·산업용 ESS(에너지저장장치)의 운영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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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리' AI 코칭 모델 만든다…닥터다이어리 등 3자 협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서울대학교병원 및 기업·기관용 AI(인공지능) 도입·운영 솔루션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렛서와 만성질환 관리 분야의 AI 코칭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닥터다이어리가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AI 기술과 플랫폼 운영 역량에 서울대병원의 임상 전문성을 더해 의학적인 검증을 진행하고, 렛서의 LLM(거대언어모델) 고도화 역량으로 이를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닥터다이어리 관계자는 "병원 밖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개인 맞춤형 AI 코칭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며 "협력의 첫 번째 과제로는 보건복지부 AX-Sprint 사업의 '만성질환 관리 AI 코칭' 과제 참여를 추진한다"고 했다. AX-Sprint는 AI 기반 응용 제품의 신속한 상용화를 지원한다. 이 중 만성질환 관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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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프라, 美 에디슨 어워즈 금상 수상…물류 로봇 경쟁력 입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AMR) 솔루션 기업 나비프라가 세계 최고 권위의 발명상인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 엔지니어링 및 로보틱스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에디슨 어워즈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상식을 열고 각 부문 금·은·동 수상작을 발표했다. 나비프라는 지난 2월 파이널리스트 선정에 이어 이번 시상식에서 최종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의 주인공인 '나비독(Navi-Dock)'은 고가의 라이다(LiDAR) 센서나 별도의 QR코드 마커 없이 카메라 기반 비전 AI(인공지능)만으로 ±5㎜수준의 초정밀 도킹을 구현하는 세계 최초의 마커리스(Marker-less) 비전 도킹 시스템이다. 자체 개발한 시각 지능 기술을 통해 설치 시간을 기존 대비 95% 단축하고 도입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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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인프라 '보난자팩토리', 베트남서 상용화 착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와 은행 간 원화 입출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난자팩토리가 베트남 군인상업은행(MB은행)과 가상자산 거래소 간 VND(베트남 동) 기반 입출금 연동에 대한 상용화 준비를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MB은행은 베트남 국방부 산하 금융기관으로 약 3000만명의 고객을 보유한 베트남 4대 은행이다. 베트남 정부는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인허가 제도 도입을 추진 중이며, 현지 금융권을 중심으로 관련 인프라 구축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본격적인 상용화에 앞서 진행된 양측의 PoC(기술검증)는 가상계좌, QR 이체, 펌뱅킹 이체 등 가상자산 거래소의 VND 입출금 방식을 실제 운영 환경에서 구현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보난자팩토리는 가상자산 거래소에 공급 중인 입출금 검증 솔루션 '트랜세이퍼'(TranSafer)의 핵심 아키텍처를 베트남 현지 은행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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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웨어 글로벌 시장 공략"…위베어소프트, 신임 부대표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들웨어 개발사 위베어소프트가 티맥스소프트에서 23년 가량 근무하며 국내외 미들웨어 솔루션 기술 임원을 역임한 설희수 부대표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위베어소프트는 기업들이 API를 간편하게 개발·운영할 수 있는 API 통합 관리 미들웨어 솔루션 'OSORI APIM'를 운영하고 있다. 미들웨어는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서로 통신하는 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일컫는다. 위베어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API 게이트웨이(Gateway)를 중심으로 API 개발자와 API 사용자를 위한 포탈을 제공한다. 다양한 API를 탐색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설정된 API의 변경 사항이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위베어소프트의 기술은 챗GPT, 클로바, 제미나이, 클로드와 같은 AI(인공지능) API의 효율적인 관리와 판매를 가능하게 하고 여러 오픈 API를 통합 관리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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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기반 피지컬 AI 스타트업 '디밀리언', 초창패 우수기업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용 로봇 플랫폼인 '플렉시봇'(Flexibot)을 운영하는 디밀리언이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초창패)'의 최종 평가에서 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초창패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매년 수천 개 팀이 지원하며 기술 완성도와 시장성 등을 바탕으로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디밀리언의 플렉시봇은 컴퓨터 비전, 로봇 팔,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AMR(자율주행 로봇)을 결합해 다품종 소량 생산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유연 생산'에 최적화돼 있다. 주변 환경을 실시간 분석하고 자율적으로 경로를 설정해 작업함으로써 생산 공정의 변수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기존 설비나 생산 라인에 쉽게 적용할 수 있어 초기 투자 비용과 설치 기간을 줄이는 것은 물론 인간 작업자와 협업해 생산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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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타트업 일본으로…인천혁신센터, 키라보시 금융그룹과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도쿄 키라보시 금융그룹과 한국·일본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사업화와 투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네트워크 기반의 진출 지원과 현지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네트워크 기반 글로벌 진출 지원 △일본 현지 진출 지원 △파트너 발굴 및 협력 확대 △글로벌 인재 교류 활성화 등의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협력한다. 아울러 인천혁신센터가 운영 중인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현지 진출 컨설팅 △일본 기업·기관과의 협력 기회 △현지 파트너 발굴 △글로벌 IR 지원 △금융 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한다. 양측은 공동 세미나 개최, 일본 연사 초청, 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양국 기업 간 협력 기회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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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정책 협력 '폴리시 코-랩' 출범…부처 간 정책 연계 강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기술사업화 정책 협력의 새로운 플랫폼을 공식화하며, 부처 간 연계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STEPI는 지난 22일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 컨벤션홀에서 'STEPI 기술사업화 폴리시 코-랩(Policy Co-Lab)'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기술이전·사업화 컨퍼런스'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기술사업화 정책 협력 플랫폼인 '폴리시 코-랩(Policy Co-Lab)'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부처 간 정책 연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꾸며졌다. 해당 컨퍼런스는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KAUTM),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KARIT),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KATH)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기술사업화 행사로, 2002년 시작돼 올해로 30회를 맞았다. 대학 및 출연연 TLO(기술이전전담부서), 정부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