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 스토리] 노신회 또박또박 대표 말하기 불안증 극복 훈련 앱 질의응답·더빙 등 기능다양 발음부터 논리까지 피드백 올해 글로벌 시장진출 목표 중요한 발표나 면접에서 말이 꼬인 경험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다. 머릿속에는 분명 정리돼 있었지만 막상 입을 연 순간 문장이 엉키고 발음이 흐려지며 자신감까지 흔들린 순간들. 시쳇말로 '이불킥'을 부르는 말하기의 실패는 타고난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체계적인 훈련의 부재에서 비롯된다고 노신회 또박또박 대표는 말한다. 또박또박은 '말하기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AI(인공지능) 기반 스피치 훈련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이다. 창업 배경에는 노 대표의 개인적인 문제의식이 있었다. 그는 서울시 기후동행캠페인 성우와 대기업 임직원 대상 스피치 강사로 활동하며 누구나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지만 일상에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은 부족하다는 점을 체감했다. 말하기는 특정 직군에만 필요한 기술이 아니다. 회사 회의, 영업 및 고객응대, 투자사와의 네트워킹, 미팅이나 소개팅 자리 등 거의 모든 사회적 활동에 요구되는 기본역량이다. 그렇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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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자율주행 기술 세계적이지만 美·中 실증 빨라, 관건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은 흔히 인지·판단·제어 등 세 단계로 구분한다. 운전자 없이도 주변의 상황을 '인지'하는 센서 장비(하드웨어)뿐 아니라 여기서 얻은 데이터를 '분석·판단'하는 소프트웨어와 반도체가 필요하다. 이어 센서를 장착한 이동체(모빌리티)가 잘 주행하도록 '제어'해야 한다. 그중 인지영역 핵심기술이 라이다(LiDAR)이다. 7년차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은 라이다에서 얻은 3차원 데이터를 자율주행에 필요한 정보로 변환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뷰런은 현대차 엔지니어 출신 김재광 대표가 2019년 창업했다.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자동차 제조사(OEM) 및 협력사들과 협업한다. 뷰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프로젝트'(DIPS 1000+)와 '스케일업 팁스'(TIPS)에도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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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메가딜 터졌다"...10월 넷째주 투자유치 스타트업 어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 4째주(27~31일)에는 △의식주컴퍼니 △피노바이오 △빅테크플러스 △온다 △티알 △가제트코리아 △직스테크놀로지 스냅컴퍼니 등 8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가 LG전자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의식주컴퍼니는 2019년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출시해 176개의 무인 스마트 세탁소 '런드리24'와 호텔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런드리고 호텔앤비즈니스' 등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스냅컴퍼니(210억원), 피노바이오(130억원), 가제트코리아(110억원) 등이 100억원 이상 '메가딜'을 성사시켰다. ━빅테크플러스, 57억 시리즈A 투자유치…"부동산 마이데이터 박차"━ 부동산정보서비스 '홈큐'를 운영하는 빅테크플러스가 총 57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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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서 빛난 K-혁신 기술들…뒤에서 힘쓴 '숨은 노력' 결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난달 27~29일(현지시간) 열린 전세계 기술·스타트업 관련 글로벌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5'에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앞세운 국내 스타트업들이 해외 참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전세계 창업자·투자자를 비롯해 각 산업 분야의 기술 전문가 등 1만여명의 리더들이 총집결하는 장이다. 2011년 첫 개최된 이후 매년 진행되며, 글로벌 기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고 차세대 혁신 스타트업 발굴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디스럽트에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투자자 및 잠재 파트너 기업들과 연결되며 성장의 단초를 마련한 가운데, 이 같은 성과의 뒤에는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물심양면 지원한 AC(액셀러레이터)와 유관기관들의 숨은 노력도 있었다. ━글로벌 투자유치와 네트워킹 기회 마련━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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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반긴 'AI 폐 질환 검사기'…가능성 엿본 VC들, 25억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만성적으로 기침을 하고 가래가 생기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300만명에 달한다. 심한 경우 호흡곤란이 발생하는 위험한 질환이지만 초기에 의원급 의료기관(1차 의료기관)에서 이를 진단하긴 쉽지 않다. 대부분 1차 의료기관들에 폐 기능 검사장비가 없어서다. 가장 큰 이유는 1차 의료기관 의료진 대부분이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가정의학과 전공인 만큼 호흡기내과에서 사용하는 전문 검사장비를 사용하기가 까다로워서다. 검사 장비들이 점차 고도화되면서 역설적으로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장비를 다루고 결과를 해석하는 게 더 어려워진 것으로 전해진다. 스타트업 티알은 AI(인공지능) 기반 폐 질환 검진기 '더 스피로킷'을 개발해 이런 문제 해결에 나섰다. 검사기기를 입에 물고 호흡하기만 하면 AI가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진단해주는 장비로, 호흡기내과 전공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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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관리서 'GPT 조력자' 탈바꿈…기업가치 단숨에 5배 점프한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중 77곳이 쓴다는 기업용 메신저 '슬랙'. 슬랙은 원래 게임 회사였다. 여러 도시에 흩어진 개발자들이 협업하기 위해 사내 메신저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지금의 슬랙이다. 창업자 스튜어트 버터필드는 게임 사업이 실패하자 내부 메신저를 중심으로 피보팅(사업 전환)을 단행했다. 이후 슬랙은 2019년 뉴욕 나스닥에 상장했고, 2021년 세일즈포스에 277억달러(약 32조원)에 인수됐다. 슬랙은 스타트업 피보팅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AI(인공지능) 산업의 '보이지 않는 엔진'으로 떠오른 스타트업 '메르코르'도 마찬가지다. 채용 자동화 서비스로 시작한 메르코르는 학습 데이터 시장으로 사업을 전환하며 오픈AI·앤스로픽 등 주요 AI 기업의 핵심 파트너사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기업가치가 5배 이상 뛰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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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코리아 피지컬AI 스타트업 연합'에…VC 3곳도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주관하는 '코리아 피지컬AI(인공지능)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 SBVA, IMM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벤처캐피탈(VC) 업체들이 참가한다. 31일 VC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번 한국 방문을 계기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신규 협의체(얼라이언스)를 만들기로 했다. 엔비디아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한편 SK텔레콤 등 엔비디아 파트너들의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이 얼라이언스에 VC들도 합류시키기로 했다. 일단 SBVA, IMM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대형 VC들이 줄줄이 참여하기로 했다. 이들 VC는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을 멘토링하고 투자 등 스케일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SBVA는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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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반도체 불량 예측했더니…제조사 운용비 50% 줄었다
반도체 칩 하나가 만들어지기 위해선 웨이퍼 제조, 노광, 식각, 증착부터 패키징까지 500개 이상의 공정을 거친다. 이 중 하나의 공정에서라도 오류가 발생하면 수율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불량 모니터링이 중요하다. 그러나 공정이 복잡해질수록 불량을 발견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스타트업 세미에이아이는 반도체 제조사들의 이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인공지능) 기반 반도체 불량 예측 및 해결 소프트웨어 '스마일'을 개발했다. 스마일은 기존 장비에 설치된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직접 계측하지 않은 제품까지 불량 가능성을 예측한다. 지태권 세미에이아이 대표는 "디지털 트윈 기술로 데이터를 생성하고 합성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토대로 불량 계측을 하지 않은 제품에서 나온 물량까지 전수 가상 검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불량이 확인되면 LLM(거대언어모델) 기반으로 발생한 이슈들을 분류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LLM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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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VA, 엔비디아 '코리아 피지컬 AI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SBVA(에스비브이에이)가 엔비디아가 주관하는 '코리아 피지컬 AI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 회원사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리아 피지컬 AI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AI(인공지능) 산업 발전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 AI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협력체이다. 정부와 글로벌 기술 선도기업, 벤처캐피털 등이 긴밀하게 결합해 로보틱스, 드론,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 기술 개발의 전 주기에 맞춰 필요한 기술적 인프라와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SBVA는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유망 AI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초기 성장 단계부터 스케일업까지 체계적으로 돕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글로벌 커뮤니티와의 네트워킹을 제공해 후속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해외 시장 진출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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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알토스벤처스, 유망 초기 창업 기업 발굴 위한 'IR 밋업'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알토스벤처스가 서울대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SNU IR 밋업'(SNU IR Meet UP)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대 창업지원단이 투자사와 서울대 창업기업 간의 피칭 및 투자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개최했다. 서울대 창업지원단은 매년 'SNU IR 클럽'과 'IR 오피스아워'를 운영해 서울대 교원, 학생, 동문 및 학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혁신적이고 유망한 사업화 모델을 지원해왔다. 알토스벤처스는 쿠팡, 우아한형제들,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당근, 크림 등 한국 대표 기술 기업들에 초기 단계부터 투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혁신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약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투자 검토 기회를 가졌다. 행사는 총 2개의 세션으로 준비되었으며 투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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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2025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최한 '2025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시상식은 심각한 사회문제인 인구절벽과 지역소멸 문제에 대안을 제시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방은 자체 개발한 가상 오피스 플랫폼 '소마'(SOMA)를 통해 혁신적인 원격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 실현, 결혼·출산·육아의 기회를 확대하는 대안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직방은 코로나19 이후 전사 원격근무체계를 정착시키며, 메타버스 기반의 스마트워크 환경을 선도적으로 구축했다. 단순한 원격근무를 넘어 가상공간에서의 협업 시스템을 도입했다. 초기 줌이나 게더타운 등 기존 툴을 사용했으나, 오프라인 근무 환경에서처럼 직원들이 소속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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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패스,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 대비…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준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 한패스는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에 대비해 스테이블코인 및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해외송금 모델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도권 내에서 즉시 상용화 가능한 실시간 정산형 국제송금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다. 국회는 디지털자산 이용자 보호법(1단계) 시행에 이어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STO), 탈중앙금융(DeFi) 등을 포괄하는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을 추진 중이다. 이 법안은 사업자·시장·이용자 전반을 포괄하는 규율체계를 포함해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될 전망이다. 이는 디지털자산의 발행, 유통, 결제 등 실물경제 활용을 제도권으로 편입시키는 핵심 법안으로 평가된다. 한패스는 입법 변화를 핀테크 산업의 새로운 기회로 보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 기술을 자사 인프라에 미리 적용해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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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넘, 韓 VC 첫 AVCJ 진출…10년 만에 23배 수익 올린 비결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캐피탈(VC)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한국 VC 최초로 아시아 대표 사모펀드·VC 시상식의 '회수(스몰캡)'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4년 클로버추얼패션에 투자해 23배 멀티플을 기록한 회수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VC업계에 따르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아시아 대표 VC·사모펀드 시상식인 'AVCJ 프라이빗에쿼티&벤처캐피털 어워드 2025'(AVCJ 어워드)에서 '엑시트 오브 더 이어(Exit of the Year)-스몰캡'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한국 VC가 해당 부문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수상 결과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를 거쳐 11월 17일 홍콩에서 열리는 시상식서 발표될 예정이다. 후보 선정 배경은 클로버추얼패션 투자 성과다. 2009년 설립된 클로버추얼패션은 디지털 공간에서 의상을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