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권기원·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 각자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고1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는 가뜩이나 변화무쌍한 대학입시 정책 중 근래 30여년 간 가장 큰 격변으로 일컬어진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과 그 안에서 탐구한 과제에 따라 진학의 방향 자체가 바뀔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꾸준히 관리 받는' 설계가 필요해졌다. '수능 한 방'이나 '내신 관리'만으로는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도 사라진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남겨진 3년 간의 흔적이 가장 중요한 대입의 열쇠가 됐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이 같은 입시제도 대격변에도 정작 사교육 현장은 수능과 내신에 조준돼있다는 판단 아래 그 빈틈을 메꾸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 ━월 5만~10만원만 내도 '대치동 프리미엄 컨설팅'━권재우 대표는 "생기부를 관리하려는 수요는 폭증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민간 교육 업계에는 이걸 공급할 여건이 아직 갖춰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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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국립대 손잡은 '브레디스헬스케어'…공동연구센터 설립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기업 브레디스헬스케어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와 글로벌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NUS는 글로벌 대학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세계 상위권을 차지하는 아시아 지역 대표적인 연구 대학이다. 의생명과학과 임상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치매 및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 분야에서는 NUS 의과대학 산하 MACC(Memory Aging & Cognition Centre)를 중심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치매 코호트 연구와 장기 추적 임상 데이터를 구축해 왔다. MACC는 뇌영상, 혈액 바이오마커, 인지 평가, 임상 데이터가 통합된 연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실제 환자 기반 기술 검증이 가능한 글로벌 연구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브레디스헬스케어는 NUS에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이곳을 글로벌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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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아이티센, 투자·팁스 연계 'AI·웹3' 스타트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아이티센 그룹과 함께 팁스(TIPS)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 경기혁신센터와 아이티센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오픈이노베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인공지능)과 웹3(Web3)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설립 7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핵심 타깃인 AI·웹3 분야 외에도 아이티센 그룹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혁신 기술 보유 기업이라면 분야 제한 없이 지원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투자 프로그램(TIPS) 선정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5개사 내외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실질적인 자금 지원과 후속 연계 기회가 주어진다. 기업별 최대 2억원 규모의 아이티센 투자 검토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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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해 비용 절감·생산성 개선하는 스타트업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김승현 신한벤처투자 이사는 13년차 벤처투자 심사역이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및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의 설립 멤버를 거쳐 신한벤처투자에서 대표 펀드매니저를 역임하고 있다. 초기기업의 성장을 지원해온 경험이 풍부하며, 60여건의 투자 집행을 통해 성장 단계별 다양한 투자 경험을 쌓아왔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트래블월렛 △호갱노노 △스토어링크 △크리에이트립 △스탁키퍼 △미스터아빠 △쿼드마이너 △마크비전 △올거나이즈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산업 전반에 도입되고 있는 AI(인공지능)의 경우, 단순히 기술 자체보다 이를 통해 실제 비용 절감이나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AI 인프라와 버티컬(산업 특화) AI를 중심으로 산업 내 효율 개선을 구체적으로 검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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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효율성·TCO 개선 기술이 투자포인트로 부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김경식 스틱벤처스 이사는 현대차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신한은행 GIB와 CJ인베스트먼트를 거치며 다양한 CVC와 VC를 아우르는 투자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스틱벤처스에서 스틱테크챔피언펀드, 스틱이노베이션펀드 등의 핵심운용인력을 맡고 있다. AI(인공지능), IT·정보통신, 모빌리티, 반도체 등 초격차 기술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며 투자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엑시나, 노타, 포티투닷, 딥엑스, 엔젤로보틱스, 슈어소프트테크, 라이너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최근에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산업 확산과 함께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밸류체인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LLM(거대언어모델)과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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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지역성장펀드'에 전북 추가…1000억 모펀드 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투자가 '2026년 지역성장펀드' 조성 지역에 전북특별자치도를 추가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북은 이를 바탕으로 1000억원 규모의 지역특화 모펀드를 결성해 지역 내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추가 선정은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 600억원 편성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른 모태펀드 출자규모는 600억원이다. 당초 전북은 경남, 제주, 충북 등과 함께 후순위 조성 지역으로 분류됐으나 추경 확정으로 별도의 추가 공모 절차 없이 최종 지정됐다. 전북은 지방행정 자금 170억원과 금융권 200억원, 대학 10억원, 선배기업 16억원 등을 합해 총 1000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연내 운용사 선정하고 조합 결성을 마무리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전북의 전략산업인 피지컬 AI(인공지능), 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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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버티컬 AI 스타트업에 투자기회가 온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구원회 엔슬파트너스 대표는 신영증권 기업분석가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미래에셋그룹에서 펀드매니저와 리스크관리자, 전략기획, 디지털혁신 등을 두루 맡으며 자본시장의 핵심 영역에서 시장 통찰력을 쌓아왔다. 2022년부터 엔슬파트너스 대표를 맡아 포스트매스, 바이오컴, 세미에이아이, 씨엑스엑스, 캔디옵틱스, 에이비알 등 40여개 기업에 투자를 집행했다. 구 대표는 파괴적 혁신을 지향하는 테크 기반 투자와 견고한 수익 구조를 갖춘 사업모델(BM) 중심 투자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 최근 AI(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팽창으로 단순 소프트웨어의 해자가 낮아지면서, 이제는 물리적 세계와 전문 데이터를 결합한 피지컬 AI와 버티컬(산업 특화) AI 영역에서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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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석달만에 뚝딱…엘리스그룹, AI 인프라 산업 판 바꾼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산업의 경쟁 축이 모델 중심에서 컴퓨팅 인프라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AI 인프라 경쟁력은 단순히 GPU(그래픽 처리장치) 보유 개수가 아니라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다."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15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AI 산업이 챗봇을 넘어 AI 에이전트로 진화하는 변곡점에 있다. 이제 AI를 학습시키는 것보다 AI를 실제 서비스로 돌리는 데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시대"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5년 11월 설립된 엘리스그룹은 AI 기반 교육 실습 플랫폼을 시작으로 AI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AI 전 영역을 직접 구현하고 운영할 수 있는 풀스택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차세대 AI PMDC(이동식 모듈형 데이터센터)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김재원 대표는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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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배치 2기 디데이' 딥테크 7개사 성과 선보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가 지난해 선발한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1년간의 담금질을 거쳐 사업화 성과를 공개한다. 디캠프는 이달 30일 디캠프 마포에서 배치 2기 '디데이(d.day)'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디데이의 콘셉트는 '딥 다이브(Deep Dive)'다. 이는 기술적 임계점을 돌파한 정예 딥테크 기업들의 연구개발(R&D) 성과가 어떻게 사업화했는지 깊이 있게 조명한다는 의미다. 아울러 유망 팀을 발굴해 성장 궤도에 올린 디캠프 운영진의 육성 철학도 담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이번 무대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함께 지난 1년간 다져온 구체적인 비즈니스 협업 모델을 공개한다. 지난해 3월 선발된 배치 2기 스타트업 7개사는 모두 기술 난이도가 높은 딥테크 및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였음에도 디캠프의 12개월 밀착 지원을 통해 전원이 시장 안착과 기술 고도화 목표를 달성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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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리벨리온 기업가치 3조원 달성 기념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투자가 지난 14일 경기 성남 리벨리온 본사에서 '리벨리온 기업가치 3조원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의 제1호 직접투자 대상으로 의결되는 등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가치 3조4000억원을 달성한 성과를 기념하고 초기 모험자본으로서 모태펀드의 정책적 역할과 투자 성과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리벨리온은 창업 초기부터 모태펀드 자펀드를 통한 단계별 투자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시드 단계부터 모태 자펀드가 약 723억원을 투자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글로벌 팁스 1호 기업으로 선정돼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민간투자 및 정책금융이 연계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반도체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를 비롯해 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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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형 한국인 잡는다"…에이슬립, '크로노트랙'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이슬립이 수면 리듬 기록 서비스 '크로노트랙'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AI(인공지능) 기반 수면무호흡증 진단 보조 서비스 '앱노트랙'에 이은 두 번째 서비스로, 수면 리듬 관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크로노트랙은 스마트폰을 침대 옆에 두고 수면 기록 버튼만 누르면 사용할 수 있다. 수면 중 스마트폰 내장 마이크가 호흡 기반 음향 신호를 비접촉 방식으로 수집하면, 알고리즘이 총수면시간(TST), 수면효율(SE), 입면시간(SoL), 수면 중 각성시간(WASO), 수면-각성 리듬 변화 정보를 자동으로 산출해 의료기관 전용 대시보드 '크로노트랙 헙'으로 전송한다. 크로노타입, 수면 규칙성 지수, 사회적 시차도 자동으로 계산되며, 의무기록용 PDF 리포트 역시 원클릭으로 생성된다.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나 접촉식 센서는 필요하지 않다. 크로노트랙은 법정비급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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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오더 솔루션 티엠알파운더스, 분기 흑자 전환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FC(근거리 무선통신)테이블 오더 '태그히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주문 거래액은 200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에 따르면 외식업 시장에 특화된 CRM(고객관계관리) 서비스 확대와 프랜차이즈 본사 단위 계약 증가가 이 같은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 초에는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 주문·결제 CRM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서비스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약 20만명의 고객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매월 평균 6만명 규모의 매장 방문 고객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방문 시간대, 선호 메뉴, 이용 패턴 등 분석이 가능해졌으며 실제 매장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티엠알파운더스는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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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개 거점 K-스타트업센터 참여기업 찾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KSC는 2019년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일본 도쿄, 싱가포르, 베트남 하노이 등 전 세계 주요 경제 거점에 설치된 창업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다.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정부와의 기술 실증(PoC) △투자자 및 대기업 매칭 △현지 액셀러레이팅 △사무공간 제공 △법률·세무·비자 자문 등을 지원한다. KSC는 창업기업과 현지 정부·글로벌 기업을 직접 연결해주는 '실전 기회'를 제공한다. 해상 내비게이션 기업 A사는 싱가포르 항만청(MPA), 항만공사(PSA) 등과의 실증을 통해 해외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했다. 폐식용유 재활용 기업 B사는 베트남 현지 기업과의 협력·실증과 국제기구 기금 등을 지원받으며 다국가 진출을 추진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전방위적 지원에 힘입어 지난해 5개 KSC 거점 입주기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