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키플랫폼 특별세션 'K-우주포럼'] 24일 여의도 콘래드서울서 특별 콘퍼런스 개최 우주 분야 산업·기술·투자·연구 다각도서 조망 유럽우주국 등 해외기관·국내 기업 및 VC들 대거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벤처·스타트업 대표, 벤처투자자, 연구자, 정책입안자 등 국내외 생태계 참여자들이 한데 모이는 콘퍼런스가 열린다. 행사에는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이 발표를 맡고 업계 및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6 키플랫폼'의 일환으로 'K-우주포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K-우주포럼은 우주 산업에 대한 시야를 위성 제조·운용, 지상국 인프라, 데이터 분석, 소부장 공급 등 전 밸류체인으로 확장하고 자본과 기술, 기업을 연결해 산업 전반을 성장시키기 위해 지난 3월 발족했다. 포럼의 첫 번째 활동인 이
최신 기사
-
"스타트업 R&D 지원"…씨엔티테크,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주관하는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일반)'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와 정부 R&D(연구개발)를 연계해 성장 단계에 진입한 기술 스타트업의 기술개발과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사는 민간 투자와 함께 유망 기업을 추천하고 성장 지원을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씨엔티테크는 누적 스타트업 투자 580개, 누적 투자액 약 1000억원 규모에 육박하는 투자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유망 기술 스타트업 발굴과 후속 투자 연계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운영사로 선정됐다. 씨엔티테크는 민간 투자와 정부 R&D 매칭을 결합한 스케일업 지원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10억원 이상 투자 기업을 중심으로 스케일업 팁스 매칭을 더욱 강화해 기술 스타트업의 대형 R&D 과제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SBVA-오픈AI, 포트폴리오사 대상 AI 도입·가속화 전략 워크숍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SBVA(에스비브이에이)는 지난 5일 오픈AI(OpenAI)와 함께 포트폴리오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SBVA x OpenAI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SBVA는 워크숍을 네트워킹 행사를 넘어 포트폴리오사의 본원적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최신 기술을 제품에 빠르게 내재화하도록 돕는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글로벌 빅테크와의 직접 협업 기회를 제공해 기술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전날 SBVA 본사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전략 세션과 기술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워크숍에는 당근, 로앤컴퍼니, 텔레픽스, 노타, 모두싸인, 팀블라인드 등 총 22개 포트폴리오 기업의 CEO(최고경영자), CTO(최고기술책임자) 등 주요 의사결정자들이 참석해 오픈AI의 최신 기술 접목 방안과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기술 세션에는 오픈AI의 솔루션 아키텍트와 GTM(Go-To-Market) 리더십 팀이 직접 참여해 기술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
"혁신 스타트업 오세요"…NH농협,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업체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NH농협은행은 'NH오픈비즈니스허브'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NH오픈비즈니스허브는 디지털 혁신기업 발굴 및 협업을 지원하는 농협은행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다. 혁신적인 디지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nhdic. com)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이번 모집은 생성형 AI 및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고도화를 핵심 분야로 잡았다. 세부적으로는 △AI △서비스·플랫폼 △보안·인증 △데이터 △블록체인·API △투자·자산관리 △푸드테크 등 범농협과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스타트업들이 금융권과의 실무적인 접점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도록 공모 단계부터 금융서비스 상담 등 지원이 이뤄진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 내 무상업무공간 △글로벌 진출 지원 △상시협업 기회 △외부기관 추천 등 혜택을 제공한다.
-
인핸스, 이세돌 9단과 글로벌 AI 캠페인…뉴욕 타임스퀘어 송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인핸스가 오는 9일 진행하는 이세돌 9단과의 글로벌 AI 캠페인 영상이 세계 주요 도시의 옥외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고 6일 밝혔다. 인핸스는 9일 서울 포시즌스호텔 아라홀에서 이세돌 9단과 함께 새로운 AI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을 연다. 메인 세션에서는 이세돌 9단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인핸스의 AI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행사를 넘어 전 세계 AI 산업의 핵심 거점을 겨냥해 진행된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시작으로 캐나다 토론토,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등 글로벌 주요 도심에서 이세돌 9단과 인핸스의 메시지를 담은 옥외광고가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옥외광고 영상에는 이세돌 9단의 모습과 함께 인간의 의도를 이해하고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온톨로지 기반의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담긴다.
-
VC협회, '벤처투자분석사' 자격시험 접수 시작…1000명 뽑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이하 VC협회)가 지난 3일부터 벤처투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 8회 '벤처투자분석사' 자격시험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험은 오는 5월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경기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벤처투자분석사는 벤처캐피탈(VC) 투자 실무에 필요한 전문역량을 검증하는 업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벤처투자 전문 민간자격제도다 . 2023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7회에 걸쳐 1544 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작년에는 접수 개시 직후 모집 정원 500명이 단기간 내 마감되며 벤처투자 업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자격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 이에 VC협회는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시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제 8회 시험부터 정원을 1000명으로 증원한다 . VC협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체 신청 인원의 84. 4%가 비 (非 ) 업계 종사자로 나타나 자격제도의 대중화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2만 스타트업 지원·누적투자 8676억…디캠프 연차보고서 발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지난해의 주요 성과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담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연차보고서 2025' 및 '2025 디캠프 지속가능경영활동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디캠프는 지난해 새로운 스타트업 육성 모델인 '디캠프 배치'를 본격화했다. 디캠프는 지난해 배치 1~4기에서 유망 스타트업 33곳을 선발해 전담 멘토링과 목표 기반 성장 솔루션을 제공했다. 최근 디데이 무대에 오른 배치 1기 기업 원셀프월드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327% 증가, 2기 기업 테솔로는 전년 대비 157% 증가했다. 이처럼 참여 기업들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배치 프로그램은 단순 선발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디캠프의 육성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스타트업의 사업 몰입을 돕는 '공간 인프라'와 '성장 프로그램'도 핵심 성과로 꼽힌다.
-
캐치테이블, 미쉐린 가이드 공식 예약 서포터 3년 연속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식업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글로벌 미식 가이드북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의 공식 부킹 서포터(Booking Supporter)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2024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의 공식 예약 서포터로 참여하며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에 대한 예약 기능을 제공해왔다. 올해도 미쉐린 가이드의 예약 서포터로서 국내외 소비자들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미쉐린 가이드는 전날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 행사를 열고,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of Journey)'을 주제로 서울을 넘어 부산까지 확장된 국내 미식의 흐름과 변화를 조명했다. 이날 미쉐린 스타를 비롯해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새롭게 선정한 서울 및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 리스트가 공개됐다.
-
코스포 "AI 학습용 데이터 세액공제 확대 환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AI(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R&D(연구·개발)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환영 입장을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이 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학습용 데이터가 AI 모델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자 R&D의 한 축이라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미국·중국 등 주요국 간 경쟁이 심화되며 AI 학습 데이터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 코스포는 환영문을 내고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얼굴 쓱쓱' 산불 피해목으로 클렌징 패드 만들었다..."100% 생분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제품을 바꾸는 것이 지속가능성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의 윤태이 대표는 창업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의식주의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은 폐자원의 재탄생이다. 그는 뷰티·브랜딩 전문가 출신으로 2022년 의식주의를 창업했다. 애경산업의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와 화장품 성분 분석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의 자회사 모먼츠컴퍼니 본부장을 지냈다. 윤 대표가 주목한 분야는 숙박시설이었다. 숙박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침구는 연간 약 600톤, 폐목재는 약 400만톤에 달하지만 상당수가 소각 처리되고 있었다. 의식주의는 이러한 폐자원을 라이프스타일 소재와 뷰티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순환 구조를 설계했다. 주력 소재는 폐침구를 재활용한 섬유 '그린펠트'다. 글래드호텔, 금호리조트 등과 협업해 수거한 폐침구를 가공해 만들었다. 의식주의는 단순 재활용을 넘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특허 기술을 적용해 물성을 강화했다.
-
모태펀드 지역투자 20% 의무화…"투자할 벤처 없어" VC 골머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출자사업부터 비수도권 지역 스타트업 투자 20% 의무화가 시행되면서 벤처투자(VC) 업계가 고심하고 있다.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라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투자할 만한 지역 스타트업이 부족해서다. '조건부 투자'나 '무늬만 지역 기업'이 늘어나는 부작용이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5일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올해 1월 공고한 '모태펀드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에는 신설된 일반 모태 자펀드의 지역투자 20% 의무화 규정이 포함됐다. 모태펀드 위탁운용사(GP)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이외 지역에 본점이나 주사무소를 둔 지역 기업에 약정총액의 20% 이상을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이번 1차 출자사업을 통해 한국벤처투자는 1조6300억원을 출자해 3조6000억원 이상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 벤처 생태계를 키운다는 정책 목표는 좋지만 당장 자금을 집행할 기업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VC 업계는 입을 모은다.
-
"AI칩도 이것 없으면 안돼"...한국의 '연결기술' 깜짝, 스페이스X도 고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현대모비스(옛 현대정공) 재직 시절 프랑스 떼제베(TGV) 기술을 이전받아 KTX(고속철)를 설계하는 과정에 참여했는데 그 당시 '연결 기술'의 중요성을 알게 됐어요. 고속 이동체와 통신, 레이저 기술의 기반이 결국 전파와 같은 연결 인프라에 달렸더라고요. 내 사업을 해도 경쟁력이 있다는 확신이 든 출발점이었습니다. " 2014년 위드웨이브를 설립한 이용구 대표는 연결 인프라에 대한 중요성을 일찌감치 알아챘다.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56기가비트(Gbps) 초고속 커넥터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세계 최초로 145기가헤르츠(GHz) 동축 커넥터를 상용화할 수 있었던 것도 시장에 대한 선구안이 있었기 때문이다. 145GHz는 1초에 1450억회 진동하는 전자기 신호를 의미하는데, 진동수가 높을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동시에 실어 나를 수 있어 AI 데이터 전송 환경의 핵심기술로 평가된다.
-
DGIST, 수소 이온 활용한 뉴로모픽 반도체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진이 전기 신호로 수소를 정밀하게 제어해 스스로 학습하고 기억하는 AI형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 DGIST는 나노기술연구부 이현준·노희연 연구팀이 전기장을 이용해 수소 이온(H?)의 이동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학습과 기억 기능을 수행하는 2단자 기반 뉴로모픽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해야 하지만, 기존 컴퓨터 구조는 연산 장치와 메모리가 분리된 구조로 인해 속도 저하와 높은 전력 소모라는 한계를 안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인간의 뇌 신경망을 모방해 연산과 저장을 동시에 수행하는 뉴로모픽 반도체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연구팀은 기존 산화물 기반 메모리 소자가 산소 빈자리(결함)의 이동을 활용하는 방식이 장기 안정성과 소자 간 균일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