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손희진 틴틴즈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캐릭터가 붙은 식품은 흔하다. 치킨너겟부터 주스까지 뽀로로 하나쯤은 다 들어가 있다. 다만 순서가 정해져 있다. 이미 완성된 제품이 있고, 거기에 캐릭터를 입힌다. 계약 기간이 끝나면 포장만 벗겨내는 식이다. 틴틴즈는 그 순서를 뒤집었다. IP(지식재산)를 먼저 잡고, 그 세계관에 맞춰 제품을 설계한다. 손희진 틴틴즈 대표는 "일반 식품 기업이 아니라 IP와 콘텐츠를 결합한 '콘텐츠 커머스'를 추구한다"고 말했다. ━식품기획 8년의 성찰 "포장지에만 입히는 IP로는 한계"━손 대표는 식품업계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브랜드를 기획하며 8년을 보냈다. 100여개가 넘는 제품의 출시에 관여하며 식품과 IP가 협업하는 과정을 전부 들여다봤다. 그는 "상당수의 IP 협업은 이미 만들어진 제품에 캐릭터가 패키지로 얹히는 느낌이었다"고 돌아봤다. 단순히 물리적인 결합만으로는 IP가 가진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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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열풍 이어간다"…모두의창업 4411억·모태펀드 1.3조 투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예산 4411억원을 편성한다. 올해 2631억원보다 68. 9%(1810억원) 늘어난 규모다. 벤처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모태펀드의 중기부 출자 예산도 올해(8800억원, 추가경정예산 포함)보다 4200억원 늘어난 1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노용석 중기부 장관 직무대행 겸 제1차관은 전날(3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중기부가 편성한 내년도 전체 예산은 올해보다 9. 4%(1조5491억원) 증가한 18조724억원이다. 예산안은 오는 3일 국회에 제출돼 심의·수정을 거쳐 연내 확정된다. ━모두의 창업에 4411억…예창패는 삭제━창업 분야에서는 모두의 창업을 중심으로 국가창업 열풍을 지속 확산시키기로 했다. 선발 규모를 올해 1만5000명에서 내년 2만명으로 늘리고 라운드별 사업화 지원금 규모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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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빌리티, 시리즈A 65억 유치…대드론 양산라인 구축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항공·방산 기술 기업 에어빌리티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VC) 사제파트너스로부터 6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사제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IBK기업은행은 신규 주주로 합류했다. 에어빌리티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105억원이다. 에어빌리티는 확보한 자금을 위협 드론을 공중에서 직접 타격하는 '공대공 하드킬' 방식의 대드론(C-UAS) 요격 체계 고도화와 양산 라인 구축에 투입한다. 고속 수직이착륙(eVTOL) 플랫폼 기반의 넷건형 기체는 연내, 직격형 및 런처형 기체는 내년 상반기까지 상용화해 3종 요격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체에 탑재되는 온보드 인공지능(AI) 성능을 높여 통신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자율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한다. 2023년 11월 설립된 에어빌리티는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KT-1, T-50, KF-21 등 국산 항공기 개발을 주도한 연구진과 현대자동차, LG전자 출신 인력이 공동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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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성장펀드, HD현대·고려아연 등 500억 모았다
지역 경제 성장과 벤처창업의 마중물이 될 지역성장펀드의 두번째 지역으로 울산이 등극했다. 모태펀드를 비롯해 HD현대중공업 등 지역 기반 대기업, 경남은행 등 금융권이 힘을 합쳤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 미래성장 펀드' 결성식을 열어 울산에 중점 투자하는 울산 벤처모펀드가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전북에 이어 두번째로 결성되는 지역성장펀드인 '울산 미래성장 펀드'는 모태펀드의 350억원을 마중물로 울산광역시, HD현대중공업, 고려아연, 경남은행, 농협은행, 울산과학기술원 등 지역의 기업, 은행, 대학과 같은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출자자로 참여하며 총 500억원 규모의 모펀드로 결성된다. '울산 미래성장 펀드'는 한국벤처투자, 지방정부와 주요 출자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통해 출자분야를 확정하고 9월 말부터 자펀드 출자사업을 시작해 630억원 이상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4월 울산시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에 선정됨에 따라 울산과학기술원 중심의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창업도시 특화펀드가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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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즈다이나믹스, AI 물류 플랫폼 '센디'에 10억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콜즈다이나믹스는 인공지능(AI) 기반 화물운송 플랫폼 센디의 시리즈B 브리지 라운드에 10억원을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일반적인 액셀러레이터가 초기(시드) 단계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기업의 성장 단계보다 사업 가능성과 전략적 가치를 우선해 후기 라운드까지 투자 영역을 확장했다는 것이 콜즈다이나믹스의 설명이다. 센디는 화주와 차주를 연결하는 AI 물류 매칭 플랫폼이다. 1톤 용달차부터 25톤 대형 화물차까지 폭넓은 운송 수요를 처리한다. 쿠팡, 아성다이소, AJ네트웍스 등 주요 기업 간 거래(B2B) 화주를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현대자동차와 AI 물류 제휴를 맺고 토스의 '앱인토스'에 입점하는 등 서비스 접점을 넓히고 있다. 콜즈다이나믹스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자사가 기존에 투자한 로컬(지역) 성장 기업들과 센디의 물류 기술을 접목해 시너지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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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주입도 아이폰으로…케어메디, '케어레보' iOS 앱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패치형 인슐린 펌프 개발기업 케어메디가 '케어레보'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의 iOS 버전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보호자가 사용자의 혈당과 인슐린 주입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케어레보 팔로워 앱' iOS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케어레보는 인슐린을 피하에 자동 주입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를 돕는 패치형 인슐린 펌프다. 케어메디가 개발한 판형 전기삼투펌프 기술 'PEOP'를 적용했다. 케어레보는 별도의 주입선 없이 패치 형태로 몸에 부착해 사용하며 한 번 부착하면 최대 7일(16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300유닛(3㎖) 용량의 인슐린을 저장할 수 있으며, 일정 시간 물에 잠겨도 사용할 수 있는 IP48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갖췄다. 기존에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케어레보 앱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iOS 버전 출시로 아이폰에서도 블루투스를 통해 케어레보와 연동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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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계 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2곳 첫 지정
그동안 단일 지역 중심으로 운영되던 규제자유특구의 한계를 넘어 처음으로 2개 이상의 광역 지자체가 연계된 형태로 운영된다.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가 1일 제19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개최해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의 첫 지정과 규제자유특구 혁신방안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규제샌드박스다. 지방정부로부터 신청을 받아 규제 소관부처 협의를 거쳐 일정기간 동안 특구 내에서 신기술·신산업 참여사업자들에게 규제 특례를 부여해 다양한 실증활동을 실시하도록 하고, 그 결과 안전성 등이 확인될 경우에 규제를 합리화하도록 한다. 이번 지정으로 총 12개의 규제특례가 부여되며 그동안 제도적 제약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스마트농업, 선박 자율운항 등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실증과 사업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간 규제자유특구는 단일 지방정부에서 특정 제품·서비스 중심으로 실증을 하다 보니 개별 실증 성과가 산업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또 특정 지역 한 곳에서의 실증 데이터를 가지고 국가 전체 표준을 정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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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기업 혁신 의료기술 총집결…'2026 메디테크' 9일 개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학과 연구소, 병원, 기업이 보유한 의료기기·헬스케어 혁신 기술을 공동연구·기술이전·투자로 잇는 '2026 메디테크(MEDITEK)'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제주 메종글래드에서 열린다. 2023년 출범해 올해로 4회째다. '연결을 넘어 동반 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메디테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등 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기술 공급자와 수요자, 비즈니스 파트너를 잇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의 장으로, 지난해에는 참가자 307명·기술 198건·기관 115곳이 함께했다. 또 비즈니스 파트너링은 사전 확정 기준 90건이 성사됐다. 어워즈 입상 기술은 45개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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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서 위성 추진기 껐다 켠다'…스페이스랩, 블루포인트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추진 솔루션 기업 스페이스랩이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과 기업가치는 비공개다. 2023년 설립된 스페이스랩은 저독성 추진제와 전기제어 기반 추력 기술을 활용해 위성 추진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위성의 자세제어와 궤도 기동부터 임무 종료 후 궤도 이탈, 랑데부·도킹(위성 간 접근·결합), 궤도상 연료 재급유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추진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한다. 저궤도 위성이 급증하면서 위성의 충돌 회피와 궤도 조정 수요도 늘고 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024년 9월부터 신규 허가를 받는 저궤도 위성에 임무 종료 후 5년 이내 궤도에서 이탈하도록 하는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유럽에서도 우주 잔해를 줄이기 위한 규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기존 위성용 추진제로 널리 쓰이는 하이드라진이 높은 독성으로 인해 취급과 운용에 제약이 있는 만큼 저독성 추진 기술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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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1년 만에 4배 회수…'PE' 본능 살려 수익 극대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 기업 발굴은 VC(벤처캐피탈)의 영역이지만, 회수 전략에는 PE(사모펀드)의 시각도 필요합니다. " 비에이파트너스의 창립 멤버인 전수협 전무(파트너)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회사를 "PE DNA를 품은 딥테크 VC"라고 정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일찌감치 베팅하되 투자하는 순간부터 향후 M&A(인수합병) 등 다양한 회수 가능성까지 함께 본다는 설명이다. 비에이파트너스는 제조업·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극초기 투자에 강점을 둔 벤처캐피탈(VC)이다. 2017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10개 기업에 투자했으며, 이 중 65개사는 시드부터 프리A 단계에서 첫 기관투자자 또는 첫 VC 투자자로 참여했다. 첫 투자 시 기업가치가 300억원을 넘는 사례가 전무할 정도로 극초기 기업 발굴에 집중한다. 제조업·딥테크가 전체 포트폴리오를 지탱하는 '코어'라면 전 전무는 K푸드·K뷰티 등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소비재를 '위성'으로 추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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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로 엔비디아 토큰 산다"…8000억 '노는 달러' 깨운 이 회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거래소에 아무런 이자도 받지 못하고 그냥 잠자고 있는 테더(USDT) 자금만 8000억원에 달합니다. 이렇게 놀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을 복잡한 계좌 개설 없이 미국 우량 주식과 ETF(상장지수펀드)로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게 '달러파킹'입니다. " 박정현 비브리지 대표는 최근 피버팅(사업구조 전환)해 시작한 달러파킹 서비스를 이같이 소개했다. 2020년 8월 설립된 비브리지는 AI(인공지능) 기반 동영상 강의 필기 서비스 '슬리드'를 운영해왔다. 이후 B2B(기업간 거래) 사업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최근에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투자 솔루션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박 대표는 "원화 중심의 전통적인 투자방식을 넘어 글로벌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서 자산 운용을 돕는 솔루션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실리콘밸리 출장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일상적으로 활용되는 환경을 직접 접한 것이 사업 전환의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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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테크, 탄소중립 콘서트에 '탄소크레딧 414톤'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후테크 스타트업 스타스테크가 탄소중립 콘서트 '서스테이너블웨이브 페스티벌(Sustainable Wave Festival)'에 자발적 탄소크레딧(KCR) 총 414톤(t)을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관객 1인당 이동 배출량(약 25㎏)을 반영해 티켓에 탄소감축 기여금을 포함한 환경 음악 축제다. 관객 4만명 참여 기준 총 1000톤 규모의 탄소크레딧을 소각할 예정이다. 스타스테크는 행사 주최사인 AOD에 탄소크레딧 164톤을 유상 판매하고 250톤을 무상 지원했다. 공급된 크레딧은 대한상공회의소 인증 절차를 거쳐 전량 소각된다. 해양 유해생물인 불가사리를 재활용해 친환경 제설제 등을 생산하는 스타스테크는 현재까지 누적 5만6000톤 이상의 자발적 탄소크레딧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대한상공회의소 탄소인증제(KCCI Carbon Standard)를 통해 중소기업 기준 최대 규모인 3만87톤의 탄소감축 실적을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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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코퍼레이션, 업스테이지·프렌들리AI와 'AI 실무 토론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객 AI 플랫폼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이 AI 기술 기업 업스테이지, AI 추론 인프라 기업 프렌들리AI와 함께 AI 제품 개발 실무 토론회 'AI 프로덕트 프론티어(AI Product Frontier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최전선에서 방향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급변하는 글로벌 AI 산업 현장에서 기업 리더들이 내린 판단과 선택을 공유하고, 국내 AI 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프로그램은 오프닝 세션에 이어 국내 AI 스타트업 3사 대표가 참여하는 패널토크, 현장 질의응답, 참가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메인 세션인 패널토크는 이경훈 채널코퍼레이션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진행을 맡는다. 최시원 채널코퍼레이션 대표, 전병곤 프렌들리AI 대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패널로 나서 AI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겪은 문제와 해결 과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