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투자유치] 10월 첫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 1주차(5~9일) 국내 벤처투자는 특정 산업의 문제를 AI(인공지능)로 해결하는 '버티컬 AI' 스타트업에 집중됐다. 영상 제작과 콘텐츠 현지화부터 헬스케어, 회계·문서 업무,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까지 AI의 적용 영역이 한층 세분화됐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곳(외부 공개 기준)은 △빅크 △언에이아이 △웨이비나 △더만타스토리 △페셔네이트 △인커럽트 △CCK솔루션 등 7개사다. 투자 라운드는 프리시드와 시드, 프리시리즈A 등 초기 단계가 중심이었으며 후속 단계로 넘어가기 전 자금을 조달하는 브릿지 투자와 함께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도 이뤄졌다. ━영상 제작부터 더빙·공연까지…콘텐츠 AI에 투자 집중 ━가장 벤처투자가 두드러진 분야는 콘텐츠·미디어였다. 롱폼 상업 영상용 AI 엔진을 개발하는 더만타스토리는 동남권 특화 AC(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더만타스토리의 '더로
최신 기사
-
감정 따라 표정도 달라지는 AI 기술…클레온, 국제학회에 논문 게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휴먼 AI(인공지능) 인터페이스 기업 클레온이 감정 표현을 조절할 수 있는 AI 영상 생성 연구를 컴퓨터비전 학회 'BMVC 2026'에 게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ICLR, CVPR에 이어 세 번째 국제학회 성과다. 2018년 설립된 클레온은 LLM(거대언어모델)과 ASR(음성인식), TTS(음성합성), RAG(검색증강생성)에 실시간 영상 생성·스트리밍을 결합해 AI가 말하고 표정 짓고 몸짓으로 반응하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왔다. BMVC에 게재한 논문의 제목은 '명시적 감정 제어를 통한 실시간 범용 립싱크(Emo-LiveSync: Real-Time Universal Lip Synchronization with Explicit Emotion Control)'다. 논문은 음성과 영상의 정렬을 얼굴 전체 움직임을 담는 '암묵적 모션 공간'에서 수행해 입모양과 감정 표현을 하나의 생성 구조로 다뤘다.
-
"인니 법인도 흑자 전환"…에버스핀, IPO 앞두고 재무구조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 기업 에버스핀이 IPO(기업공개)를 위해 금융감독원이 지정한 삼일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은 결과 지난해 매출 132억원, 영업이익은 약 49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영업이익은 9배 이상 늘었다. 이번 수익성 개선은 매출 성장에 비해 비용 증가가 제한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당기순이익의 증가폭은 더 컸다. 2024년 12억8700만원이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73억8000만원으로 5배 이상 늘었고 당기순이익률은 약 55. 9%를 기록했다. 높은 순이익률에는 본업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일본 합작법인의 실적 성장에 따른 지분법이익이 반영됐다. 해외사업은 이익 성장축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일본 매출은 전체의 약 37. 1%까지 확대됐으며, SBI그룹과 세운 현지 합작법인을 통해 일본에서 약 70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
AI·딥테크가 이끈 역대 최대 벤처투자…내년에도 훈풍 이어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상반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이 9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배경에는 AI(인공지능)와 딥테크 분야 투자 증가가 있다. 특히 AI 반도체·휴머노이드 등 분야에서 1000억원대 초대형 투자가 잇따르며 전체 투자 시장을 견인했다. 1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업종은 ICT서비스였다. 전체 투자의 21. 0%(1조8600억원)를 차지했다. 이어 전기·기계·장비(17. 3%), 바이오·의료(17. 0%), ICT제조(12. 9%) 순이었다. 이들 중 바이오·의료를 제외한 ICT서비스, 전기·기계·장비, ICT제조 등 3개 분야는 AI 에이전트, AI 반도체, 휴머노이드 로봇 등 대부분 AI와 연계된 기술 기업들이다. 이들 분야 투자액은 4조5413억원으로 전체의 51.
-
"복잡한 렌탈 계산, AI가 대신한다"…렌트리, 딥테크 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렌탈 플랫폼 렌트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중기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3년간 최대 15억원의 R&D(연구개발) 자금과 2억원의 사업화 및 마케팅 자금을 지원한다. 2022년 설립된 렌트리는 렌탈 상품의 요금과 조건 데이터를 모아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비교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회계사 출신인 서현동 대표가 렌탈 시장의 불투명한 유통 구조와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창업했다. 렌트리는 딥테크 팁스를 통해 '렌탈 AI 의사결정 플랫폼'을 개발한다. AI(인공지능)가 △요금 △지원금 △위약금 등 조건을 종합 분석해 소비자에게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추천 이유까지 설명하는 기술이다.
-
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지방 투자 105% 늘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상반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이 8조867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비수도권 투자가 104. 7% 증가하면서 수도권 투자(49. 9%)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위축됐던 초기 투자도 56. 4% 늘어나며 시장 전반에 훈풍이 이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을 발표했다. 상반기 기준 신규 벤처투자액은 2022년 최고치(7조6442억원)를 기록한 후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2023년 4조원대로 급감했다.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다 이번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비수도권의 벤처투자가 크게 성장했다. 벤처투자회사·조합의 투자 기준 분석에서 비수도권의 벤처투자 증가율은 104. 7%로 평균 증가율의 두 배를 기록했다. 비수도권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3. 5%로 전년(18. 6%) 대비 4. 9%포인트 커졌다.
-
윌로그, 국방·보안 화물 물류 솔루션 고도화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oT(사물AI) 기반 물류 솔루션 기업 윌로그가 지난 18일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와 국방 물류·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oT 기반 화물상태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의 국방 현장 도입·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국방 물류는 극한의 기후, 열악한 인프라, 보안 제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환경에서 파병 물자, 탄약, 전투 식량, 통신 장비 등 필수 임무 화물을 다룬다. 운송 중 온도·충격·기울기 등 환경 데이터가 기록되지 않아 물자 손상의 원인 규명이 어렵고 사후 대응에 머무는 구조는 국방 물류 효율화의 오랜 과제였다. 윌로그는 이미 국방 파병 물자 수송 체계에 솔루션을 적용해 현장 환경 분석과 물자 손상 데이터를 수집하며 군의 AI 전환(AX) 전략 수립에 기여해 온 바 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 공동 기획 및 경쟁력 강화 방안 수립 등 국방 물류·보급체계 선진화 △ AIoT, 센서, 보안기술 등 국방 물류 핵심 기술 개발 및 산·학·관 세미나 개최 △물류 보안 분야 전문가 육성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 △협회 회원사 대상 AIoT 화물상태 스마트 모니터링 구축 컨설팅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
로브로스,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9대 동시 공급…반도체·車·물류 투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로브로스가 자체 개발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이그리스-C(IGRIS-C)' 9대를 반도체·자동차·물류 분야 기업 등 9개 기관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휴머노이드로봇 실증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실제 제조·서비스 현장에서 휴머노이드의 작업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AI (인공지능) 행동모델을 개발·검증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50억원을 투입해 과제당 최대 5억원을 지원한다. 각 과제는 휴머노이드 제조기업 또는 수요기업이 주관하고 수요기업, AI기업, 대학·연구소 등이 함께 컨소시엄을 꾸려 수행한다. 이번에 총 10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3개 과제에서 로브로스의 이그리스-C를 실증 로봇으로 채택했다. 로브로스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참여한 로봇 공급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과제에 로봇을 공급하게 됐다.
-
라훔나노테크, 건국대와 산학협력…3D·기능성 필름 상용화 추진
나노소재 전문기업 라훔나노테크가 건국대학교 재료공학과 김세현 교수 연구팀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3D 필름과 기능성 필름 개발·제조에 본격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라훔나노테크는 김세현 교수 연구팀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차세대 필름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 제조 공정을 구축하고 개발한 필름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개발하는 제품은 입체감을 구현하는 3D 필름과 기능성 필름 등이다. 기능성 필름으로는 나노소재를 적용한 지문방지(AF) 필름, 탄성 필름, 사생활 보호 필름 등을 개발한다. 이후 탄성 기재에 사생활 보호 나노 패턴과 AF 나노 코팅을 적용한 '3-인(in)-1' 융복합 필름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라훔나노테크는 K팝 공연 사업과 연계해 초기 판매처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회사가 주최하는 K팝 공연에서 3D 필름과 기능성 필름, 3D 입체 광고용 LED 디지털 디스플레이 등을 기획상품(굿즈) 형태로 판매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연간 200억원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하드웨어 설계 자동화' 세카, LG전자·블루포인트서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하드웨어 설계 자동화 스타트업 세카가 LG전자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창업기획자)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자 규모와 기업가치는 비공개다. 세카는 LG전자와 블루포인트가 공동 운영하는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스타트업이다. 제조 현장에 흩어진 각종 설계 데이터를 연결하고 AI(인공지능)을 활용해 하드웨어 설계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전자설계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전자제품·자동차·반도체 산업에서는 제품이 복잡해지고 여러 조직이 동시에 개발에 참여하면서 설계 변경에 따른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 요구사항이나 도면이 수정될 때마다 관련 회로도와 자재명세서(BOM) 등 다른 설계 자료에도 변경 내용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일일이 확인해야 해서다. 세카는 요구사항과 데이터시트, 회로도, BOM, 도면, 레지스터 전송 레벨(RTL), 네트리스트(Netlist) 등 파편화된 설계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해 이 같은 작업을 자동화한다.
-
삼전닉스·인텔 출신 뭉쳤다…AI 반도체 'iHW', 520억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저전력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기업 아이에이치더블유(iHW)가 5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iHW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출신 임원·엔지니어들이 주축이 돼 2024년 6월 설립됐다. 차세대 컴퓨팅 아키텍처 연구그룹에서 출발해 AI 반도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총 13곳이 참여했다. 리드 투자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우리벤처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자가 모두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한국산업은행이 합류했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IBK캐피탈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iHW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640억원으로 늘었다. iHW가 개발하는 초저전력 AI 반도체 '인퍼트론(INFERTRON)'은 뉴로모픽(Neuromorphic) 컴퓨팅 기술을 연산 구조에 직접 적용한 ACiM(아날로그 인메모리 컴퓨팅) 방식을 채택했다.
-
슈퍼브에이아이 참여 LG '독파모' 3차수 진출…피지컬AI로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전 AI(인공지능)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는 자사가 참여한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를 통과해 3차수에 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파모 프로젝트 2차 평가 결과 △LG AI연구원 'K-엑사원 2. 0' △SK텔레콤 '에이닷엑스 케이투(A. X K2)' △업스테이지 '솔라 오픈 2' 등 3개 정예팀을 다음 단계 진출팀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회사에 따르면 슈퍼브에이아이는 LG AI연구원 컨소시엄에서 LG 계열사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고성능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초거대 AI 모델 'K-엑사원(K-EXAONE)' 개발 과정에서 비전·영상·피지컬 AI 영역을 담당한다. 지난해 8월 정예팀 선정 이후 1차 사업에서는 초거대 AI 학습에 필요한 영상 데이터를 구축했다.
-
비상장 투자도 '불장'…올 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 상반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이 8조867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54. 3% 증가한 규모다. 투자를 유치한 기업 수도 2296개사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는 등 특정 기업 쏠림 현상도 일부 완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을 발표했다. 상반기 기준 벤처투자액은 2022년 7조6442억원을 최고치를 기록한 후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2023년 4조원대로 급감했다.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다 이번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향후 벤처투자의 흐름을 가늠해볼 수 있는 벤처펀드 결성액도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8조4366억원으로 상반기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 ━AI 열풍에 ICT서비스업 투자 집중…게임업은 큰 폭 감소━투자가 가장 몰린 업종은 ICT서비스 분야로 전체 투자의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