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최신 기사
-
에이티넘, 영업익 137% 성장…신기천·이승용 체제에 맹두진 가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7% 급증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맹두진 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하며 '신기천·이승용·맹두진'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을 알렸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3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319억7755만원으로 전년(135억363만원) 대비 136. 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05억6199만원으로 36. 4%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50억9461만원으로 131. 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전기 대비 보수 수익은 비슷한 수준이나 조합 지분법 손익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실적 호조와 함께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리더십 개편도 단행했다. 맹두진 딥테크 부문 대표(사장)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기존 신기천·이승용 2인 체제에서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
알바 등 단기 구인·구직 빠르게 매칭…본아이에프, '급구'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단기 일자리 매칭 서비스 '급구'를 운영하는 니더가 '본죽&비빔밥' 등을 운영하는 한식 전문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와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급구는 이력서나 면접 절차 없이 즉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매칭 서비스다. 출근 인증부터 급여 정산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올인원 솔루션으로 현재 국내 주요 편의점사뿐 아니라 쿠팡, 이케아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단기 인력 매칭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본아이에프 브랜드를 운영하는 가맹점주는 급구를 활용해 매장 구인구직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본아이에프의 전 매장이 급구 플랫폼 내 전용 브랜드관을 통해 채용 공고를 등록할 수 있고, 지원자는 매장별 근무 공고를 빠르게 확인 가능하다. 니더는 편의점 업계 주요 브랜드(CU, GS25, 세븐일레븐)에 이어 이번 본아이에프와의 제휴를 계기로 외식 산업 전반으로 인력 매칭 인프라를 넓힐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했다.
-
'1달러 고등어' 식탁에 올린다…한국·일본·베트남 3국 기업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등어 연중 산란 기술을 개발한 메가플랜이 일본 동경키라보시금융그룹, 베트남 탄롱그룹과 '1달러 고등어' 생산을 위한 지속가능한 양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메가플랜의 기술은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양식 기술을 활용해 실내에서도 충분한 양의 고등어를 키워낸다. 광 인자를 제어해 산란 성공률을 높이는 기술, 수온 제어를 기반으로 연중 산란 또는 임의 시기의 산란을 가능케하는 기술 특허를 보유했다. 현재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리에서 고등어 육상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현장 전문성을 쌓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인공산란 1세대를 성공적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따라 탄롱그룹은 메가플랜의 기술을 자사 인프라에 접목해 베트남을 글로벌 고등어 생산·수출의 전초기지로 만들 계획이다. 동경키라보시금융그룹은 전문적인 금융 솔루션과 글로벌 유통 기술 자문을 제공한다.
-
리벨리온·워트인텔리전스, 저비용·고성능 '특허AI 솔루션'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특허 전문 AI 개발 스타트업 워트인텔리전스와 함께 특허 분야에 특화된 온프레미스 AI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워트인텔리전스의 특허 분야에 특화된 LLM(거대언어모델)과 데이터들을 리벨리온의 NPU(신경망처리장치)인 '아톰 맥스'에 최적화한 온프레미스 기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패키지다. 관련 보안이 중요한 기업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안전한 폐쇄망 환경에서 특허 특화 AI를 운용할 수 있다. 양사는 그간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을 위해 현장 적용 단계부터 협력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 등 글로벌 특허 AI 시장에도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생성 AI 확산으로 특허 분야의 검색·분석·요약 등 AI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성능의 AI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
"피부 건강의 사각지대 없앤다"…더마트릭스,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더마트릭스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더마트릭스는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출신 의사인 김경훈 대표가 창업했다. AI(인공지능) 기반 정밀 피부 분석부터 피부과 병원의 데이터 관리, 환자의 일상 피부 케어까지 피부 건강의 전 과정을 디지털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마트릭스는 피부과 병원을 위한 데이터 관리 및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 솔루션은 피부과 병원에서 환자 임상사진의 촬영, 데이터 관리, 진료 활용, 환자와의 공유까지 전 과정이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돕는다. 기존에 의료진이 수작업으로 수행하던 데이터 정리 및 레이블링 업무를 자동화하며,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등에서 3년 이상 운영해 시스템 안정성과 효과를 검증받았다. 이 과정에서 △피부 임상사진 AI 분류 △안면사진 AI 표준화 △피부 병변 탐지 AI 등 피부과 진료에 특화된 원천 기술을 고도화했다.
-
"반도체·AI, 모두 개발" 디노티시아, IPO주관사에 한투·신한증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장기기억 AI(인공지능)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스타트업 디노티시아가 상장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공동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디노티시아는 데이터의 맥락을 기억하고 효율적으로 검색하는 AI 에이전트 '씨홀스(Seahorse)'와 씨홀스의 연산을 최적화한 전용 반도체를 설계하는 스타트업이다. 반도체는 VDPU(벡터데이터처리장치)라는 이름으로, 최근 설계를 끝내고 파운드리 생산을 위한 테이프 아웃을 마쳤다. 오는 6월 첫 실리콘 칩 확보, 내년 초 상용화가 목표다. 디노티시아 측은 "반도체에 국한되지 않는 사업 구조가 차별성"이라고 강조했다. 디노티시아는 이미 AI 에이전트인 씨홀스만으로 고객사를 확보하고 매출을 발생시킨 상태다. 반도체 상용화 이전부터 소프트웨어 기반 수익 모델을 구축해 기술 중심기업으로서 사업 연속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상장을 주관할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도 디노티시아가 팹리스로서 보유한 VDPU 설계 기술력과 AI 에이전트 개발 능력,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아우르른 풀스택 비즈니스 모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
DHP, 휴버 등 헬스케어 스타트업 7곳과 美서 창업 부트캠프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헬스케어 전문 액셀러레이터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가 국내 유망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DHP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2026'에 참여할 최종 7개 기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실리콘밸리 현지 프로그램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릴리커버(미용 AI 솔루션) △메트릿(치매 진단 AI 솔루션) △모닛(스마트 기저귀 모니터링 시스템) △이노바이드(치과-치기공소 연계 플랫폼) △탈로스(뇌동맥류 예측 AI) △파파러웨이(러닝 기록 공유 앱) △휴버(의료 AI 에이전트) 등이다. 선발된 기업들은 1월에 진행된 국내 사전 멘토링을 기반으로 2월 1일부터 2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및 실리콘밸리 일대에서 진행되는 고강도 합숙 부트캠프에 참여한다. 현지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참가자 전원이 숙식을 함께 하며 진행한다.
-
"K-브랜드 스케일업 컴퍼니 목표"…BAT, 75억 시리즈A 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비에이티(BAT)가 7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하나증권, 케이투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2016년 설립된 BAT는 브랜드 전략 컨설팅부터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 캠페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다. 현재 200여명의 전문가 조직으로 구성돼 있다. BAT는 2024년 매출액이 853억원을 기록했으며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전략 사업 분야인 'K-뷰티' 마케팅 부문 매출은 2024년 36억원에서 지난해 가결산 기준 180억원으로 1년 만에 약 5배가량 증가했다. BAT는 현재 올리브영 PB 브랜드 12개를 비롯해 닥터지, 바이오던스, 휩드 등 35개 이상 주요 브랜드의 국내외 스케일업을 지원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
AI에이전트 라이너, 글로벌 비영리기구서 '책임 있는 AI' 인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글로벌 비영리기구인 '리스폰서블 AI 인스티튜트(RAI인스티튜트)'의 '생성형 AI 필수요건 충족 배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 운영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는 의미로, 국내 AI 기업으로서는 최초 획득이다. RAI인스티튜트는 기업들이 변화하는 규제 환경 속에서 AI를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거버넌스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관이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AI 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NIST AI RMF), ISO/IEC 42001(AI 경영시스템), 오와스프의 LLM(거대언어모델) 보안 가이드라인 등 75개 항목을 검증해 기업을 인증한다. 라이너는 평가에서 통과 기준을 웃도는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NIST AI RMF 평가에서 문맥 정의, 리스크 매핑, 데이터 거버넌스 등 주요 영역 전반에서 평가 기준을 충족했다.
-
마크비전, 브랜드 IP 보호 건수 껑충…"AI로 1135만건 잡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브랜드 신뢰구축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이 지난해 자사 솔루션 '마크AI'를 통해 총 1135만건이 넘는 브랜드 IP(지식재산권) 침해를 제재했다고 3일 밝혔다. 마크비전에 따르면 지난해 위조상품, 그레이마켓(비공식 유통), 불법 콘텐츠, 사칭 등 IP 위협 요소에 대한 전체 제재 건수는 1135만242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복잡해지는 유통 리스크를 AI로 통합 관리하고 실시간 대응한 결과다. 세부적으로 위조상품 제재 건수는 전년 대비 101. 6% 증가한 236만1399건을 기록했다. 카테고리별로는 패션 및 액세서리가 5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뷰티(14. 7%)가 뒤를 이었다. 공식 유통 채널이 아닌 경로로 판매되는 그레이마켓 제재 건수 역시 전년 대비 113. 2% 급증한 66만8872건으로 나타났다. 그레이마켓 또한 패션 및 액세서리(58.
-
캠핑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막은 IoT솔루션, 개발사 어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11월, 충청북도 청주의 한 캠핑장. 비가 오는 날씨에 환기구를 닫고 잠이 든 30대 부부 캠퍼들이 위기를 맞았다. 난방기구가 불완전 연소하며 텐트 내 일산화탄소가 가득 찬 것이다. 절체절명의 순간 비상알림이 울린 건 캠핑장 관리사무소였다. 해당 캠핑장은 얼마 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알림을 듣고 현장에 달려간 사업주는 바로 캠퍼들을 깨우고 사고를 막았다. 사고를 예방한 IoT(사물인터넷) 기반 중앙관제 시스템은 스타트업 포데이웍스가 개발한 '캠퍼레스트'다. 포데이웍스는 캠퍼레스트가 지난해 11월 청주 캠핑장에 이어 12월 강원도 정선에서도 유사 사고를 막는 등 인명사고를 잇달아 막는 성과를 냈다고 3일 밝혔다. 포데이웍스가 캠퍼레스트를 개발한 건 기존의 개인 일산화탄소 감지기가 인명사고 예방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경보기 알림만으로는 여행 피로에 지친 캠퍼들이 이를 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단 설명이다.
-
대국민 오디션 '모두의 창업'…우수기업들에 총 100억 이상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모태펀드 창업초기 소형 분야 자펀드를 통해 대국민 창업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우수 스타트업에 총 1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한국벤처투자는 2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모태펀드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설명회'를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한국벤처투자가 공고한 '모태펀드(중기부 소관)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계획'과 관련해 벤처캐피탈(VC) 업계에 선정 기준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정부는 300억원을 출자해 총 500억원 규모로 결성하는 '창업초기-소형' 분야 펀드에 약정총액의 20% 이상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기업에 투자하도록 했다. 모두의 창업은 정부가 기획하는 창업가 5000여명의 창업오디션이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500억원 규모의 '창업 열풍 펀드'를 조성해 참여기업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