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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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크러시, 행동형 AI 미팅 솔루션 출시…"요약·회의록 정리까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비즈크러시가 회의 기록을 넘어 실제 업무 실행까지 자동화하는 B2B(기업용) AI 미팅 앱 '비즈크러시(BizCrush)'를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비즈크러시는 조용한 회의실뿐만 아니라 카페나 컨퍼런스 등 소음이 심한 외부 현장에서도 작동하도록 설계된 오프라인 특화 솔루션이다. 자체 개발한 '비즈크러시 딥필터(BizCrush DeepFilter™)' 엔진을 탑재해 소음 속에서도 목소리, 특히 자음 영역을 보존해 정확한 음성 인식 결과를 제공한다.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은 물론 macOS, 윈도우(Windows) 데스크톱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다국어 실시간 번역 기능도 갖췄다. 가장 큰 특징은 단순 텍스트 변환에 그치지 않고 후속 업무를 수행하는 '행동형 AI'라는 점이다. 회의 종료 후 사용자가 템플릿을 선택하면 AI가 요약, 회의록 정리, 이메일 초안 작성 등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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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지난해 영업이익 46억원…흑자전환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인 4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는 지난해 1분기 수익 인식 기준 변경에 따른 일시적인 매출 영향에도 연간 매출 1239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해 2분기 연속 개선 흐름을 이어갔으며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339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47억원을 기록하며 재무 안정성을 강화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32. 4%, 2023년 38. 1%, 2024년 41. 7%에 이어 2025년 △1분기 44% △2분기 49% △3분기 51%를 기록했다. 1~3분기 누적 기준 공헌이익률은 48. 2%에 달했다. 데이원컴퍼니 관계자는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전사 공헌이익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는 점이다"라며 " AI(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운영 최적화,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 시장 지배력 강화로 인한 마케팅 효율 개선 등 데이원컴퍼니의 수익 모델이 한 단계 도약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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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다음 성장 지원"…아산나눔재단, '마루' 참여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올해 상반기 배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창업가거리)에 위치한 마루180·360은 창업에 필요한 공간 인프라와 네트워크, 교육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 현재 30여개의 스타트업과 국내외 VC(벤처캐피털)·AC(액셀러레이터), 창업 지원기관 등이 입주해 있다. 상반기에 선발되는 배치팀은 마루180과 마루360에 입주해 사무 공간은 물론 성장 프로그램과 커뮤니티를 연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우선 최대 1년 6개월 간 사무공간, 회의실, 휴게실, 샤워실, 수면실 등 부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창업생태계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이벤트홀, 사진·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튜디오, 세미나실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사무 공간은 팀별 인원에 따라 배정되며 업무에 필요한 사무용 가구 일체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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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아이 성장 관리" 더모스트그룹, 4.9조 예체능 교육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소년 축구교실 운영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더모스트그룹이 AI(인공지능) 기반 '교육솔루션'으로 예체능 사교육 시장에 도전한다. 지난해 선정된 R&D(연구개발) 지원사업 '팁스'를 통해 학생 성장데이터를 분석하는 교육솔루션을 개발해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모스트그룹은 최근 유소년 축구교실 학생들을 위한 성장데이터 측정·피드백 솔루션 개발에 나섰다. 학생들의 신체 및 축구능력과 함께 사회성, 두뇌 발달과정을 측정하고 이를 데이터화해 개인별 역량과 성장과정을 확인·관리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다. 더모스트그룹은 유소년 축구교실의 '운영솔루션'을 개발해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출석체크, 고객관리, 정산 등을 자동화해 코치들이 학생 교육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서울시 양천구에서 스페인의 프로축구 구단 발렌시아CF와 협력해 유소년 축구교실인 '발렌시아CF아카데미'를 직접 운영하며 이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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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기술협력 본격화"…하이퍼엑셀, 대만 어드밴텍과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이 IoT(사물인터넷) 지능형 시스템 및 임베디드 플랫폼 분야의 글로벌 기업 대만 어드밴텍과 AI 인프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퍼엑셀은 LLM(거대언어모델) 추론에 특화된 고효율 반도체 LPU(LLM Processing Unit)를 자체 설계한다. AI 추론 성능과 효율을 높이는 칩 설계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AI 반도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어드밴텍은 산업용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로봇, 메디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검증된 하드웨어 플랫폼과 글로벌 고객 기반을 보유한 기업이다. 최근 AI 기술을 핵심 성장 축으로 삼아 차세대 AI 컴퓨팅 생태계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인프라 기술 전반에 대한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각 기술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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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DTx 엥자이랙스, 신의료기술 평가유예…현장 처방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가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 평가유예 대상에 범불안장애(GAD) 디지털 치료기기(DTx) '엥자이랙스(Anzeilax)'가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신의료기술 평가유예는 안전성이 확인된 혁신 의료기술에 대해 일정 기간 임상 근거를 축적하는 조건으로 우선 사용을 허용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에 따라 엥자이랙스는 별도의 신의료기술평가 절차 없이 의료 현장에 즉시 도입돼 비급여 처방이 가능해졌다. 엥자이랙스는 범불안장애 치료에 활용되는 수용전념치료(ACT, 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를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한 디지털 치료기기다. 하이는 앞으로 2~3년간 실제 진료 환경에서 엥자이랙스를 활용하며 실사용 데이터(RWD)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엥자이랙스는 불안을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환자가 불안과 함께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는 자기 대화 기반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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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계도 자율주행 전환 나섰다…A2Z 손잡고 한국형 E2E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기술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 법인택시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A2Z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율주행 기관·단체들과 '법인택시 면허기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상생협의체'에 참여해 왔다. 상생협의체는 법인택시가 자율주행 시장에 주도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출범했으며, 기술 적용 방식과 법안 개정 방향 등을 논의해 왔다. 이번 협약은 그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구성원 간 기술·운영·제도 전반에 걸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택시업계가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서비스 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만큼 신산업과 기존 산업 간 충돌이 최소화되고 상생의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란 분석이다. A2Z는 택시 운행 환경과 사업 구조, 제도적 요건 등을 반영한 맞춤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및 차량·관제·운영 모델을 택시업계와 공동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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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 특화 AI검색 모델 '픽시', 허깅페이스서 글로벌 2위 기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AI(인공지능)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글로벌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에서 항공우주 도메인 특화 검색 모델 '픽시1. 0'(PIXIE-v1. 0)로 글로벌 2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허깅페이스는 전세계 AI 개발자가 활동하는 오픈소스 AI 플랫폼이자 세계 최대 AI 커뮤니티다. 개발자들은 연일 다양한 AI 모델을 올리며 뜨거운 기술 경쟁을 펼친다. 픽시1. 0은 항공우주·위성·국방 등 고도의 전문 기술 문서를 검색하는 AI 모델이다. 위성 설계 문서, 기술 규격서, 운용 매뉴얼 등 방대한 항공우주 기술 문서를 자연어 질의로 보다 수월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텔레픽스가 운영하는 위성용 에이전트 AI 솔루션 '샛챗'(SatCHAT)의 성능 고도화를 위해 개발됐으며, 앞서 공개한 픽시 프리뷰(PIXIE-Preview)에 이어 이번 1. 0 버전에서는 도메인 특화 검색 성능을 정량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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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투자정보 '보난자랩', 프리A 유치…삼일PwC도 베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자산 투자정보 데이터 솔루션 '데이핀'을 운영하는 보난자랩이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JB인베스트먼트와 회계법인 삼일 PwC가 참여했다. 보난자랩은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계약을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데이터의 수집·검증·가공·제공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법인과 기관이 투자, 운용, 리포팅 등 전반적인 업무에 디지털자산 데이터를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투자에 참여한 JB인베스트먼트와 삼일 PwC는 보난자랩이 디지털자산 영역에서 제도권 금융과의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는 점에 주목했다. 프론트·미들·백엔드 전 영역에서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데이터 구조를 비롯해 앞으로 디지털자산 관련 제도 및 규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춘 점을 주요 강점으로 평가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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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퓨리오사AI NPU에 최적화 기술 공급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퓨리오사AI의 고성능 NPU 'RNGD(레니게이드)'에 자사의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 기술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노타의 넷츠프레소 기술이 저사양 기기 뿐만 아니라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영역에서도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잡았음을 의미한다. 넷츠프레소는 모델 크기를 최대 90% 이상 줄이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해, 하드웨어 사양에 맞게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최적화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노타의 고도화된 AI 최적화 기술은 퓨리오사AI의 2세대 칩 'RNGD'가 대규모 AI 모델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추론 성능을 향상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노타는 이번 협력을 통해 모바일, PC, 차량용 AP를 넘어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분야까지 기술 공급 범위를 넓히며 AI 최적화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전방위적으로 확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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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뭉친 쏘카 AI팀…기업들 의사결정의 '마무리 투수'로 뛴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든 회사가 AI(인공지능) 전문가를 내부에 둘 수는 없다. 업(業)의 본질이 테크가 아닌 기업은 AI를 구축하는데 리소스를 쏟기보단 데이터와 AI를 도구로써 잘 활용해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게 성장에 훨씬 유리하다. " 박경호 클로저랩스 대표는 "야구의 마무리 투수를 일컫는 '클로저'처럼 고객사가 당면한 비즈니스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 주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AI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창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클로저랩스라는 사명에는 이 같은 마무리 투수라는 뜻에 더해 '기업 의사결정권자의 생각과 실제 현장 데이터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더욱 좋은 결론에 가까운(Closer)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클로저랩스는 박경호 대표를 비롯해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의 AI팀 출신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해 2024년 3월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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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금융, 'IBK성장M&A펀드' 운용사 선정 돌입 "M&A 활성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위해 'IBK 성장 M&A펀드(3차)'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2일 한국성장금융은 총 1000억원(블라인드 800억원, 프로젝트 200억원) 규모의 출자를 통해 중소기업 M&A 시장에 자금을 공급할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크게 블라인드펀드와 프로젝트펀드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블라인드펀드(모펀드 제안방식) 분야에서는 총 2개 운용사를 선정한다. 한국성장금융은 운용사별로 4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며, 선정된 운용사는 펀드별로 최소 2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결성해야 한다. 출자비율은 20% 이내로 제한된다. 펀드 결성시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프로젝트펀드(운용사 제안방식)는 총 200억원 이내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수시로 접수받아 선정하는 방식이다. 2개사 이상을 선정할 예정이며, 펀드별 출자금액은 최대 100억원(출자비율 20% 이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