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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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기반 인사관리…자버, 영세사업장 지원 공급기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콘텐츠 발송 솔루션을 운영하는 자버(Jober)가 고용노동부 주관 '영세사업장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 지원사업'의 공식 공급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사·노무 관리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예산을 지원해 민간의 우수 인사관리 플랫폼을 도입하도록 돕는 제도다. 기업당 최대 180만원까지 지원된다. 자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카카오톡 기반 인사·노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직원과 사업주 모두가 이미 익숙한 카카오톡 환경에서 근태 관리, 연차 관리, 전자근로계약, 급여 명세 안내, 각종 공지 발송 등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연차 발생일 자동 계산, 사용 내역 확인, 잔여 연차 안내까지 메시지로 관리할 수 있어 연차 소진과 미사용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구체적으로 △카카오 알림톡 기반 전자 근로계약 발송 및 체결 △모바일 출퇴근 체크 △근태 자동 집계 △연차 자동 계산 및 사용 관리 △급여명세서 발송 △정부지원사업 안내 자동 발송 등 소상공인과 소규모 사업장의 실무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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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창업기업 엑소시스템즈, AI 재활 솔루션으로 CES 혁신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은 실험실창업탐색 지원사업(TeX-Corps)을 통해 창업한 엑소시스템즈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엑소시스템즈는 고령화 시대에 근골격계 질환 관리를 위한 AI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엑소리햅(exoRehab)'을 개발했다. 웨어러블 센서와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근골격계 움직임과 근육 사용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환자별 맞춤형 운동 프로토콜 제공부터 재활 효과 추적까지 통합 지원하는 디지털 재활 서비스 모델이다. 특히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들도 가정에서 전문적인 재활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창업자인 이후만 대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착용형 모션 인식 기술을 연구하던 연구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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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링, 고용노동부·중기부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SNS(소셜미디어)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 개선을 위해 2016년 도입된 제도다. 청년고용유지·증가율, 보수·복지, 이익 창출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올해 최종 224곳이 선정됐다. 피처링은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엔진은 국내외 1800만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다. 피처링은 △청년 일자리 고용 증가 △청년 근로자 비율 △유연근무제·특별휴가지원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이익창출능력 △정규직 비율 △복지공간 △학습·문화 △혁신역량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피처링은 3년간 청년 고용 관련 정부 지원사업에서 재정 금융·세무 조사 우대, 고용안정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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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부터 거꾸로 설계해야"…'투자 혹한기' 바이오벤처 생존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바이오·헬스케어 투자가 줄었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2021년 거품이 끼었던 시절과 비교하면 지금은 '정상화'된 것입니다. 초기 단계 투자가 줄고 시리즈B 이상 후속 투자가 늘어났다는 것은 이제 '데이터'와 '매출 가시성'이 있는 기업을 찾는 옥석 가리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 29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한국엔젤투자협회 주관으로 열린 '팁스(TIPS) 밋업'에서 이태규 스케일업파트너스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투자 동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기술력만으로는 투자를 받을 수 없는 시기가 왔다"며 "과거 묻지마 투자가 이뤄지던 버블이 꺼지고 옥석 가리기를 통해 살아남은 기업에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최근 바이오 투자는 초기 기업보다 임상 진입이나 매출 가시성이 확보된 시리즈B 이상 단계에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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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주행'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작년 역대 최대 매출…5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에이투지는 2025년 실적을 결산한 결과 매출액이 약 160억원(가결산 기준)으로 전년(107억원) 대비 약 50%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자율주행 서비스의 본격 상용화 이전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지자체 R&D(연구개발) 과제 수주, 실증 및 용역 사업을 통해 매출 기반을 확대했다. 회사 측은 "2년 연속 매출 100억원을 넘기며 자율주행 시장에서 비즈니스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축적된 실증·운영 경험은 상용화 시점에 빠른 수익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운행 성과 역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81대의 자율주행차 운행 허가를 확보해 전국 14개 시·도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는 국내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의 약 82%를 커버하는 수준으로, 누적 자율주행 거리는 93만4643㎞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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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추진…카카오 보유지분 취득키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카카오와 포털 '다음(Daum)'의 운영사 AXZ에 대한 주식교환 거래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협약 체결을 승인했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는 보유한 AXZ 지분을 업스테이지에 이전하고, 업스테이지의 일정 지분을 카카오가 취득하게 된다. 현재 AXZ는 카카오의 100% 자회사다. AXZ는 작년 5월 카카오에서 분사했다. 이후 경영 효율화와 AI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을 추진 중이다. 업스테이지는 LLM(거대언어모델) '솔라'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솔라의 사업 확장의 기회를 찾던 중 폭넓은 사용자 기반과 풍부한 콘텐츠 데이터를 보유한 AXZ에 협업을 제안했다. 이에 두 회사는 AI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 개발 필요성과 시너지 창출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이번 합의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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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팀카이, 스파크랩·뮤렉스파트너스서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객 상담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공급·운영사 팀카이가 액셀러레이터(AC·창업기획자) 스파크랩와 뮤렉스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팀카이는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에서 COO(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한 김도아 대표가 2024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회사는 상담사 업무 전반을 직접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기술을 주력으로, 고객사에 도입 컨설팅부터 △내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한 AI 에이전트 구현 △고객센터 풀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팀카이는 여행, 이커머스,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설립 1년 만에 연간 반복 매출(ARR)은 약 1억원에 달한다. 스파크랩은 업무 완결 처리율 60% 이상, 잘못된 정보 생성률 0% 수렴 등 팀카이가 보유한 AI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판단해 지난해 10월 투자를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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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스퀘어드, 日 HR테크 '파인디'와 맞손…"개발조직 생산성 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정보기술) 인재 양성 및 개발사 소프트스퀘어드가 일본 HR(인적자원) 테크 기업 파인디(Findy)의 한국법인 '파인디코리아'와 개발 조직 운영 및 생산성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인공지능) 도입이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단순한 코드 자동화를 넘어 개발 조직의 성과를 측정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개발 조직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결합해 개발 생산성을 입체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원격 기반 개발팀 구독 모델과 자체 개발팀 운영 솔루션 '그릿지'를 통해 조직 운영을 시스템화해 온 기업이다. 개발자의 코딩 업무뿐만 아니라 기획, 협업, 의사결정 등 비코딩 영역까지 포함한 운영 맥락을 데이터로 해석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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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80㎞ 자율주행버스 대전~세종 운행…광역 대중교통 실증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이 실제 도심과 고속화 도로를 달리는 대중교통에 적용됐다. 운전자 개입 없는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대'가 본격 열리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대전광역시 및 지역 자율주행 전문기업들과 함께 30일부터 '대전광역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여객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이 독자적인 자율주행 기술 역량과 산업 생태계를 확보하고, 세종·충북과 연계한 충청권 광역 자율주행 교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KAIST~세종터미널 운행…미래형 대중교통서비스 모델 제시━ETRI에 따르면 자율주행 버스는 '카이스트-신세계백화점-대덕고-반석역-세종터미널' 구간을 운행한다. 지하철(반석역)과 시외버스(세종터미널)를 연결하는 구조로, 자율주행 차량이 단순 체험용이 아닌 실질적인 미래형 대중교통서비스(MaaS)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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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티오, 올인원 호텔 운영 솔루션 '파인호스트' 선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숙박업 올인원 솔루션 '파인호스트'를 운영하는 바카티오가 '2026 호텔페어'에서 PMS(객실관리), CMS(채널관리), RMS(요금관리), 키오스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호텔 운영 솔루션 '파인호스트'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바카티오는 해당 솔루션에 대해 "분산돼 있던 예약, 객실 운영, 요금 관리, 고객 응대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성과 관리 일관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객실 내 키오스크를 활용해 투숙객 경험을 확장하고, 호텔의 추가 수익 창출로 연결하는 운영 모델을 제시해 현장 관계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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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핸즈 '품고', 국제 정보보호 인증 획득…"국내외 파트너십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풀필먼트(통합 물류)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글로벌 ISO 인증기관 DQS코리아로부터 국제 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O/IEC 27001'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SO/IEC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분야의 국제표준 인증이다. 정보보호 관리 체계 수립부터 운영 전반에 대해 조직적·인적·물리적·기술적 영역의 93개 통제 항목을 엄격히 심사해 부여한다. 이번 인증은 품고의 물류센터와 서비스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두핸즈는 △물류센터 물리적 보안 △정보보호 관리체계 △데이터 전송·관리 등 전 영역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했음을 인정받았다. 최근 물류산업이 IT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되면서 정보보호 역량이 중요해진 만큼, 두핸즈는 이번 인증을 통해 보안 체계의 신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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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캠프-타임교육C&P, 전략적 제휴…AI 문해력 솔루션 글로벌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 기반 시선추적 기술 기업 비주얼캠프가 문해력 진단 및 맞춤형 향상 프로그램 '리드포스쿨'과 '리드AI'를 앞세워 에듀테크 사업 확장에 나선다. 비주얼캠프는 글로벌 에듀테크 선도기업 타임교육C&P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시선추적 기술이 탑재된 문해력 콘텐츠를 국내외 교육 시장에 본격 공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해외 교육기관 협력, 콘텐츠 현지화, 문해력 경진대회 개최 등 다양한 글로벌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리드포스쿨'은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 전면 카메라를 통해 학생의 시선 데이터를 분석하고, 읽기 패턴에 기반한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공하는 공교육용 문해력 프로그램이다. 컴퓨터 기반 적응형 진단인 RoCAT을 통해 수준을 측정한 뒤, AI 지문 추천과 학습 피드백 기능으로 읽기 습관과 이해도를 개선한다. 현재 약 450개 학교에 도입됐으며, 800개 지문과 2400개 트레이닝 콘텐츠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