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들어온 직원이 오늘 그만두는 상황에서도 시스템이 제안하는 대로만 따라 하면 매장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AI(인공지능) 기반 리테일 솔루션을 운영하는 딥핑소스의 김태훈 대표는 2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언제나 매장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AI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의 완전 자율 운영을 실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8년 설립된 딥핑소스는 고객 행동과 매장 상황을 AI로 분석해 효율적인 매장 운영 및 판매 촉진을 지원하는 매장 케어링 솔루션을 개발했다. 매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신속히 처리해 고객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서는 BGF리테일(CU), 롯데월드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일본 통신사 KDDI로부터 전략 투자를 유치한 뒤 일본의 편의점 체인 로손(LAWSON)의 'Real×Tech LAWSON' 1호점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는 등 현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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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매법 완전히 재설계"…스타트업과 대기업이 만든 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동차를 구매하는 과정은 여전히 복잡하다. 소비자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차량을 비교하고 각기 다른 채널을 오가며 금융 조건과 보험, 옵션을 따로 챙겨야 한다. AI(인공지능)가 일상 전반을 바꿔놓았지만 자동차 구매 경험만큼은 여전히 분절된 구조에 머물러 있다. 특히 홈쇼핑을 통한 자동차 판매 방송은 특정 차종이나 렌터카 상품을 단기간에 집중 판매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다. 방송을 통해 대략적인 조건을 확인할 수 있지만 방송 종료 후의 구매 과정은 여전히 복잡한 상담으로 이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거쳐 전격 출시한 서비스가 있어 주목된다. 현대홈쇼핑이 자동차 관리·구매·판매 등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차봇'을 운영하는 차봇모빌리티와 함께 선보인 '차봇 플러스+'다. 22일 차봇모빌리티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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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문체·해수, 모태펀드 2.1조 푼다…4.4조 벤처펀드 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문화체육관광부·해양수산부 등 3개 부처가 2조1000억원 규모의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계획을 발표했다. 3개 부처는 이를 통해 4조400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우선 중기부는 AI(인공지능)·딥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차세대(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분야에 5500억원을 출자해 1조3000억원의 자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스타트업(초기), 스케일업(중후기) 분야에 총 7400억원의 자펀드를 만들고, 투·융자를 복합 지원하는 '유니콘펀드'와 '해외진출펀드'를 신설해 각각 3000억원, 250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만든다. 지방자치단체·지역기업·대학·은행 등이 함께 조성하는 '지역성장펀드'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2300억원을 출자한다. 이를 통해 올해 4개 지역에 총 4000억원 규모의 지역모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모펀드들은 매년 7000억원의 자펀드를 조성해 2030년까지 3조5000억원 이상의 자펀드를 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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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몰려가는 자율주행 스타트업..."사실상 국가대표 선발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가 광주광역시에 추진하는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사업이 '국가대표 자율주행' 선발전 양상으로 흐르는 모습이다. 역대 최대 실증사업인 만큼 상징성이 커서다. 다만 실증이 곧장 매출 등 실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아 기업 입장에선 '계륵'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풀스택 소프트웨어 개발사(이하 개발사)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과 관련해 준비에 나섰다. 광주 전역을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하고 총 200대의 자율주행차를 운행하도록 허가하는 실증사업이다. 올해만 예산 558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3개 내외 개발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라이드플럭스 관계자는 "대규모 실증사업인 만큼 상징성이 크다"며 "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도 사업 공모에 참가할 계획이다. 그밖에 에스더블유엠 등도 사업에 도전할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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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이버보안 분야 규제 대응"…지엔-뷰로베리타스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oT(사물인터넷) 보안 기업 지엔(ZIEN)이 글로벌 시험·인증·검사 전문기업 뷰로베리타스와 제품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제품 사이버보안 인증, 기술 검증, 기업 대상 보안 컨설팅 및 솔루션 연계 등 전반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구체적으로 △IoT·스마트 제품 대상 사이버보안 취약점 분석과 기술 검증 △글로벌 보안 규제 대응을 위한 인증·시험 협력 △보안 자동화 솔루션과 글로벌 인증 역량을 결합한 공동 사업 모델 발굴 △국내 기업의 해외 수출을 위한 사이버보안 인증 지원에 나선다. 지엔은 스마트 홈과 가전 등 IoT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보안 솔루션을 개발·보급해 왔다. 뷰로베리타스는 전기·전자·IoT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보안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영민 지엔 대표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사이버보안 규제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제품 사이버보안 인증과 자동화 솔루션을 결합한 새로운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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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시군구 단위서 '당근'…온라인 소통공간 '당근 카페' 오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동네 이웃들과 온라인에서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카페' 서비스를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당근 카페는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동네 이웃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다. 오프라인 활동을 중심으로 모이는 기존 모임 서비스와 달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통의 관심사나 생활 고민을 게시글 형태로 나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페 노출 범위도 기존 동 단위가 아닌 시·구 단위로 적용돼 보다 넓은 지역의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다. 카페는 △건강·다이어트 △게임 △여행 △경제·금융 △맘카페 △팬카페 등 총 17개의 세분화된 카테고리로 운영된다. 관심사에 맞는 주제를 중심으로 이웃들이 모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카페 개설 시에는 AI(인공지능)가 카페명에 맞는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추천해 누구나 손쉽게 카페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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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청자 언어장벽 없이 K-콘텐츠 본다…허드슨AI-싱클레어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더빙 기술 스타트업 허드슨에이아이가 미국 방송사 그룹 중 하나인 싱클레어 방송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더빙 기술을 활용한 K-콘텐츠의 미국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허드슨에이아이는 미국 지상파 방송을 기반으로 한 전용 K-콘텐츠 채널 론칭을 목표로 싱클레어 방송그룹과 협력한다.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국내 콘텐츠를 현지화 언어 장벽 없이 미국 시청자들에게 K-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싱클레어 방송그룹은 미국에서 179개 TV 방송국을 소유·운영하고 모든 주요 지상파 네트워크와 제휴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미디어 기업이다. 올해 차세대 방송 표준인 'ATSC 3. 0'을 적용해 K-채널을 출시할 계획이다. 허드슨에이아이는 차세대 솔루션인 'Hudson Dubbing Studio 2. 0'을 활용해 드라마, 영화, 라이브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고감도·고몰입형 다국어 더빙으로 현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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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전문가 수준으로 광고"…모비온, '4.0' 버전으로 개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광고 플랫폼 '모비온'을 운영하는 인라이플이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UI·UX)를 전면 개편해 모비온의 4. 0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비온은 데이터 분석 기술과 AI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광고 솔루션을 제공한다. 3. 0 버전에서 더 강화된 4. 0 버전은 광고주가 복잡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리뉴얼의 핵심은 캠페인 관리 화면의 가시성 확보에 있다"며 "기존의 복잡했던 대시보드를 단순화해 핵심 성과 지표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도 주요 수치를 쉽게 확인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 광고 전략을 신속하게 수정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보고서 시스템도 사용자 중심으로 탈바꿈했다. 새롭게 도입된 '보고서 에디터'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필요한 지표만 선택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간단한 클릭만으로 리포트를 완성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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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올해 아산 유스프러너 참여 학교 모집
아산나눔재단이 청소년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아산 유스프러너(Asan Youth-Preneur)'에 참여할 중·고등학교 130곳을 다음 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산 유스프러너는 청소년들이 스타트업의 방식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보는 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업가정신 관련 지식, 기술, 태도를 함양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가정신 교육 전문 기관과 개발한 다섯 개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며, 청소년의 발달단계에 따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아산 유스프러너 커리큘럼(교육과정)은 다양한 가능성에 도전하는 '프론티어 기업가정신'과 실패를 성장의 동력으로 바꾸는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기업가정신 교육 운영을 희망하는 전국 중·고등학교로, 한 학급당 20~30명 내외 학생이 교육에 참여하는 환경을 갖춰야 한다. 교육은 상반기 1학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학교에서는 중학교 8회 (총 16차시), 고등학교 10회 (20차시) 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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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디캠프 디데이' 첫 공개…배치 1기 스타트업 성과 공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가 오는 29일 서울 강남 섬유센터에서 새롭게 단장한 '디데이'(d. day)를 첫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디데이는 창업 초기 단계 기업의 혁신 아이디어와 비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스타트업들의 데뷔 무대다. 투자자와 전문가로 이뤄진 심사단 앞에서 사업성과 잠재력을 평가받아 사업모델을 더욱 고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디캠프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배치(Batch, 기수제 형태 육성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의 성과 공유는 물론, 후속 투자와 사업 협력을 논의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접점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디데이의 핵심 콘셉트는 'Breakthrough(돌파)'다. 각 스타트업이 시장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디데이를 유망 기업의 '성장 관문'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디데이에는 디캠프의 밀착 지원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이뤄낸 배치 1기 스타트업 6개사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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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그룹, 소버린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케스트로그룹이 데이터 주권 확보와 AI 인프라 통제가 가능한 '소버린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서비스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해 퍼블릭(공공) 클라우드의 운영 불확실성과 온프레미스(기업이 서버와 인프라를 자체 구축·운영하는 방식) 환경의 구축 부담을 동시에 보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이 솔루션은 외부 클라우드나 공용 자원에 의존하지 않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 전용 환경으로 구성된다. 데이터와 AI 운영, 인프라 자원을 전용 영역으로 분리해 설계함으로써 기업과 기관이 데이터 접근 권한과 운영 정책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프라이빗 '소버린 AI' 환경을 제공한다. 또 고객 맞춤형 서비스 조합을 검증된 패키지 형태로 제공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요구되던 복잡한 구축 과정 없이도 VM(가상 서버) 및 컨테이너 기반 AI 서비스 환경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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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중고폰 거래"…21세기전파상, 'RE%'로 리브랜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고 스마트기기 리커머스 기업 21세기전파상이 서비스명을 '리퍼센트(RE%)'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21세기전파상 관계자는 "이번 리브랜딩은 중고폰 시장 전반에 걸친 가격, 품질, 유통 구조의 비표준 및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중고폰 거래 표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했다. 리퍼센트는 '다시'(Re)와 '비율·수치'(%)의 합성어다. 중고 기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자원 순환의 의미와 함께, 기기 상태와 가격을 데이터로 설명하겠다는 철학을 담았다. 데이터 기반 검수 체계를 고도화해 기존 중고폰 시장에서 관행처럼 사용되던 S·A·B급 등 주관적인 표현 대신 동일한 기준에 따른 정량적 정보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21세기전파상은 2019년 설립 이후 전문 검수와 유통 구조를 기반으로 중고 스마트기기 거래의 신뢰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검수 체계를 고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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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 1세대가 설립한 '올인크루'…매출 16억→32억 1년새 2배↑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 커머스 기업 올인크루가 지난해 연매출 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16억원에서 2배 성장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2024년 1월 설립된 올인크루는 인플루언서 팬덤을 구매력으로 전환시키는 미디어 커머스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200여개 고객사, 1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와 협업 중이다. 올인크루를 이끄는 강재창 대표는 뉴미디어 프로덕션 '파이브세컨즈'와 게임 크리에이터 MCN '아이엠브랜드'를 설립한 창업자 출신이다. 지난 10년간 콘텐츠와 매니지먼트 시장을 개척하며, 총 구독자가 150만명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4개를 직접 성장시킨 바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분야 베테랑인 김서영 이사도 올인크루에 합류하며 전문성이 더욱 강화됐다. 이를 바탕으로 출시한 자체 뷰티 브랜드 '르무어'는 6개월 만에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고 무신사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하이엔드 영상 프로덕션 '캄픽쳐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