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들어온 직원이 오늘 그만두는 상황에서도 시스템이 제안하는 대로만 따라 하면 매장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AI(인공지능) 기반 리테일 솔루션을 운영하는 딥핑소스의 김태훈 대표는 2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언제나 매장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AI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의 완전 자율 운영을 실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8년 설립된 딥핑소스는 고객 행동과 매장 상황을 AI로 분석해 효율적인 매장 운영 및 판매 촉진을 지원하는 매장 케어링 솔루션을 개발했다. 매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신속히 처리해 고객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서는 BGF리테일(CU), 롯데월드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일본 통신사 KDDI로부터 전략 투자를 유치한 뒤 일본의 편의점 체인 로손(LAWSON)의 'Real×Tech LAWSON' 1호점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는 등 현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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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 5대 의장 후보에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 제5대 의장 후보로 확정됐다. 앞서 연임에 도전했던 한상우 의장이 후보 사퇴를 결정하면서 김 대표가 단독 후보로 올랐다.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은 코스포는 전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 S6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사회에는 한상우 의장과 최지영 상임이사를 포함해 20여명이 참석했다. 한 의장의 임기가 다음 달 만료됨에 따라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5대 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가 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최종 결과는 다음달 26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계획 등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코스포는 올해 급변하는 스타트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글로벌·산업·문화 영역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을 연결하는 플랫폼 조직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특히 출범 10주년을 맞아 스타트업이 한국 사회의 핵심 혁신 주체임을 증명하고, '스타트업이 가장 먼저 찾는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을 올해 비전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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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VA, 25년 1267억 투자·운용자산 2조9천억 달성…"AI·딥테크 투자 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VC) SBVA(에스비브이에이)가 지난해 총 1267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고 150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SBVA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7개 스타트업에 1267억원을 투자했다. 투자 대상 중 해외 기업은 6곳으로 전체의 약 35%를 차지했다. 투자 분야별 비중은 AI(인공지능)가 44%로 가장 높았으며 로봇(27%), 커머스(11%), 콘텐츠(10%), 헬스케어(4%)가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한국 54%, 미국 39%, 일본 6%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피투자 기업으로는 △AI 분야의 텔레픽스·에리두 코퍼레이션 △로봇 분야의 라이온로보틱스·택타 시스템즈 △커머스 분야의 당근·마인이스(차란) 등이 있다. 특히 위성영상 AI, 드론 AI, 사족보행 로봇, 바나듐 이온 배터리 등 딥테크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SBVA는 지난달 1500억원 규모의 '알파코리아소버린AI펀드'를 새롭게 결성하며 총 운용자산(AUM) 2조900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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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랩 부산 2기·경남 3기 출범…지역 첨단 혁신 생태계 '연결'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노랩 부산 2기·경남 3기가 실질적으로 성과를 내고, 부산·경남 지역에 뿌리내릴 기회가 될 것이다. " 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동반 성장 플랫폼 '디노랩'(DINNOLab, Digital Innovation Lab) 부산 2기·경남 3기가 21일 공식 출범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날 부산 동구 초량동과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각각 위치한 디노랩 부산·경남센터에서 지역 혁신생태계 '연결'과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 디노랩 부산 2기·경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2016년에 시작된 디노랩은 우리금융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협력 프로그램이다. 부산과 경남센터를 포함해 국내 6개 센터와 베트남 1개 센터를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AI(인공지능), 핀테크(금융기술),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각 분야에서 총 219개사를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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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필먼트 '품고' 운영사 두핸즈, 작년 매출 667억 '역대 최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Poomgo)'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지난해 연매출 66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연매출 433억원 대비 51% 증가한 수치로, 2023년부터 3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풀필먼트 서비스는 상품 보관·포장·배송을 통합 지원하는 물류 서비스다. 두핸즈에 따르면 품고는 지난해 매월 흑자를 유지했으며 연간 물동량은 국내 53%, 일본향 459% 증가했다. 특히 AI(인공지능) 기술을 업무 전반에 적용해 건당 매출 원가를 전년 대비 4. 1% 절감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박찬재 두핸즈 대표는 "지난해는 물동량 예측 모델과 업무 지원 AI를 실무에 정착시키고, 국내외 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서비스 확장을 이룬 해였다"며 "복잡한 물류 환경 속에서 품고의 AI 내재화 경쟁력과 운영 역량이 더욱 부각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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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록앱 번핏, 100만 다운로드 돌파…"운동의 습관화 돕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운동일지 플랫폼 '번핏(BurnFit)'을 운영하는 버닛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번핏은 사용자들의 근력 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루틴 추천이나 과도한 가이드 대신 사용자의 운동 계획과 기록, 성장 확인을 통해 '운동의 습관화'를 만들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용자는 운동 기록을 중량이나 횟수가 아닌 강도 지표로 확인하고 운동별·기간별 성장 추세와 강도의 변화를 비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얼마나 운동했는지가 아닌 '어느 정도의 강도로 운동했는지'를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식단 기록 기능을 타임라인 형태로 도입해 하루 식사 흐름과 전체 섭취 칼로리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는 섭취한 식단을 시간 순서대로 기록하고 돌아봄으로써 식단 프로그램이나 추천 없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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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소아 의료 생태계 구축 '다다닥헬스케어', 시드브릿지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소아 비대면 진료 플랫폼 기업 다다닥헬스케어가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더웰스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코리아임팩트스케일업 투자조합을 비롯해 비티비벤처스, 서울대학교기술지주 등이 참여했다. 소아과 수는 감소하는 반면 진료 수요는 늘어 부모들 사이에서 '소아과 오픈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소아과 예약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다다닥헬스케어는 집에서도 정교한 소아 진료가 가능한 비대면 플랫폼을 개발했다. 우선 AI(인공지능) 기반 보조 진단과 함께 체온·심음·이비인후 검사까지 가능한 전용 의료기기를 제공한다. 단순한 화상 상담이 아닌 실질적 진료 수준의 원격 케어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특히 붐케어 체온계 등 자체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며 시장 검증을 마쳤고, 소아과 4대 측정(체온·귀내시경·구강경·청진)이 가능한 의료기기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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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10명 업무 1명으로 줄인다"…바이브코더 툴 '비킷'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바이브 코더들을 위한 커뮤니티 '비캠프'(bkamp)를 운영하는 팝업스튜디오가 AI(인공지능) 네이티브 개발 프레임워크 '비킷'(BKIT, Bkamp Vibecoding Kit)을 공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바이브 코딩이란 AI를 활용해 자연어(일상 언어)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해 주는 개발 방식을 뜻한다. 개발자의 '느낌(Vibe)'과 의도를 AI가 파악해 코드로 구현하며, 복잡한 코딩 지식이 없어도 앱 개발을 손쉽게 할 수 있다. BKIT은 앤스로픽(Anthropic)의 '클로드 코드'를 기반으로 구축된 AI 자동화 프레임워크다. 개발 지식이 부족한 비개발자도 AI와 대화하며 전문 개발자의 설계 및 구현 흐름(Flow)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추후 제미나이 CLI 등 다른 플랫폼도 지원할 예정이다. 팝업스튜디오 관계자는 "BKIT 도입 시 기획자·개발자 등 10명 규모의 팀이 수행하던 프로젝트를 단 1명의 바이브 코더가 수행할 수 있다"며 "AI가 단순 코딩을 넘어 기획, 설계, 테스트 등 개발의 전 과정을 전문 아키텍트 수준으로 가이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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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 지난해 매출 4배 성장…"B2C 사업 전면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대면 신차 시승 플랫폼 '라이드나우'(RideNow)를 운영하는 라이드가 올해부터 일반 소비자(B2C) 대상 사업을 전면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라이드는 지난해 고환율과 보편관세 등으로 자동차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차량정비기업 스카이오토서비스와 자동차교육업체 GMC를 잇달아 인수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4배 성장했으며 설립 5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6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B2B(기업간 거래) 중심으로 운영해온 온라인 유통 및 운영 모델을 토대로 B2C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라이드는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방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정비 인력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엔진오일·배터리 교체 등 기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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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시 전원 기본급 20% 인상"…아임웹, 파격조건 걸고 채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웹사이트 구축 및 이커머스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임웹이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노코드 웹빌더로 출발한 아임웹은 커머스 운영과 마케팅을 아우르는 솔루션으로 확장한데 이어 지금은 애널리틱스·마케팅·AI(인공지능) 기반 운영 환경을 연결해 브랜드가 자사몰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 운영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 아임웹 관계자는 "기존 방식으로는 풀 수 없는 브랜드 성장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높은 기준을 세우고 몰입하는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며 "이번 채용은 이 같은 방향성에 공감하고 주도적으로 실행해 성과로 증명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 과정"이라고 했다. 모집 분야는 개발·데이터·디자인·비즈니스 등 다양한 직군에 걸쳐 있다. 성장 국면에 필요한 포지션을 중심으로 두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포지션별로 적합한 인재가 확정되는 대로 채용이 마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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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차이 딱 좋아" 누나가 좋은 연하남들?...연애 트렌드 보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연애 트렌드에서 여성 연상과 남성 연하의 매칭 비율이 전년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연상녀-연하남' 구도가 약진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소셜 데이팅앱 '위피'(WIPPY)를 운영하는 엔라이즈가 지난 한 해 이용자들의 매칭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2025년 연애 트렌드'에 따르면 여성 연상과 남성 연하의 매칭 비율이 전년 대비 1. 8%p 증가한 24. 6%를 기록했다. 반면 남성 연상과 여성 연하 매칭은 1. 3%p 감소했다. 특히 연상녀와 매칭된 남성의 평균 나이 차이는 3. 8살로, 연상남과 매칭된 여성의 나이 차이(3. 4살)보다 더 컸다. 여성들의 초혼 연령이 30대 초반으로 올라가면서 20대 후반의 연하 남성까지 만남이 확장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서울 마포구'가 이성 친구를 찾는 데 있어서 가장 열정적이었던 동네로 나타났다. 마포구는 강남구 대비 사용자 수가 5분의 1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1인당 친구 요청 수는 오히려 21%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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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건강 챙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 적중…널담, 역대 최대 매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기능성 대체식품 브랜드 '널담'을 운영하는 조인앤조인이 지난해 연간 매출액 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인앤조인은 이번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식사빵' 트렌드 적중 △자체 R&D(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를 통한 품질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채널의 균형 잡힌 성장 등을 꼽았다. 식사빵은 고물가 기조 장기화로 외식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영양가 있는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출시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고단백·저당 라인업도 신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크림빵, 바게트, 슬랩 등 칼로리와 당류 걱정을 덜고 단백질 함량을 높인 신제품들이 연달아 히트하며 카테고리 확장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조인앤조인은 올해 매출 목표를 8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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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벤처펀드 담당 전문성↑…한국벤처투자, 대전서 교육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벤처투자가 비수도권 14개 지방정부 벤처펀드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방정부 관리자 특화 벤처펀드 교육'을 대전 오노마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정부의 벤처펀드 출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지역 벤처펀드의 원활한 조성·관리 등 실무자의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VC(벤처캐피탈) 산업 전반에 대한 설명 △벤처펀드 및 모태펀드 구조와 운영방식 등에 관해 이뤄졌다. 또 지역의 투자 동향과 실제 투자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지역 VC 특강도 진행됐다. 아울러 부산·충남 지방정부의 지난해 모펀드 조성 사례를 발표해 실무 진행 과정을 각 지방정부에 공유했다. 한국벤처투자 관계자는 "향후 모펀드 조성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