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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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대신 '이것'…친환경 난방으로 親에너지 전환 수요 노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발전은 태양광으로, 수송은 전기차로 친환경화되는 것을 보면서 마지막 남은 에너지 영역이 '열(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유럽에선 이미 히트펌프가 가스보일러를 대체하고 있고 국내에도 같은 변화가 올 것이라 생각해 사업을 구상하게 됐습니다. " 이창섭 모닥불에너지 대표는 태양광 스타트업에서 9년가량을 보낸 뒤 난방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엔라이튼의 창업 원년 멤버로 합류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주고 구독료를 받는 일을 담당했었다. 이 대표는 같은 모델을 난방에 적용할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난해 9월 모닥불에너지를 창업했다. 이 회사의 주요 서비스는 히트펌프 난방 구독이다. 이 대표는 "해외에선 내년부턴 가스보일러보다 히트펌프가 더 많이 팔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며 "국내에서도 정책 지원은 있었지만 개인들이 실제로 도입하기엔 가격 등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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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의, 동부여성발전센터에 폐침구 재활용 '그린펠트 수납박스'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가 서울특별시동부여성발전센터(동부여성발전센터)에 폐침구를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그린펠트 수납박스'를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의식주의가 납품한 '그린펠트 수납박스'는 의식주의의 원천 소재 브랜드 미닝랩(meaning-LAB)이 숙박시설 및 기업 등에서 폐기되는 폐침구를 가공해 재탄생시킨 고밀도 재생 펠트 소재로 제작된 제품이다. 이번 공급을 통해 폐침구 약 3.4톤을 고부가가치 소재로 자원순환했다. 의식주의는 제품 공급과정에서 산림탄소센터에서 제공하는 1톤 산림탄소흡수량 사회환원증서를 함께 제공했다. 산림탄소흡수량 사회환원증서는 제품 공급을 통해 창출된 산림탄소 흡수량을 공익 목적으로 상쇄 처리해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했음을 산림청 산림탄소센터가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의식주의는 최근 서울시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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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쉬지 않는 스타트업 투자 유치…우주 기업 '메가딜' 관심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월 마지막주(27~31일) 투자 유치를 발표한 기업은 비마이프렌즈, 제노헬릭스, 로바이, 하이어코퍼레이션, VYOOVA(뷰바), 엠아이디, 고산테크, 맘꽃, 잇뉴, 크로스컴바인, 새팜, 언엑스, 루모라, 플랜트너, 자일로랩스, 글로랑, 스냅스케일, 토리든 등 모두 18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가장 많은 금액의 투자를 유치한 곳은 157억원 규모 '메가딜'(100억원 이상)을 성공시킨 우주부품 전문 스타트업 엠아이디다. 이 회사는 우주용 부품 조달과 기술지원을 결합한 '우주급 부품 시험·조달 사업(CPPA)' 플랫폼과 우주 제품보증 컨설팅을 기반으로 국내 우주산업 부품 공급망을 지원한다. 아울러 자체 파일럿 라인을 통해 HTCC 세라믹 패키지 분야의 설계, 공정개발, 사업화 역량도 축적해왔다. 다른 우주 스타트업인 새팜도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새팜은 인공위성 데이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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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가 적정가?'…3.5조 '깜깜이 조경수 시장' 해결 나선 이곳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팝나무는 주당 10만원, 왕벚나무는 40만원. " 같은 묘목에서 출발해 5~6년을 키웠지만 수익은 최대 4배 차이가 난다. 자동차와 부동산, 수산물, 농산물 등 대부분의 실물 거래 시장에는 공인된 가격 기준이 존재하지만, 약 3조5000억원 규모의 국내 조경수 시장은 예외다. 2020년 조달청이 수목 고시가격 제도를 폐지한 이후 객관적인 가격 기준이 사라지면서 시장은 이른바 '깜깜이 시장'이 됐다. 김현재 그린트레이더 대표는 이 구조적 비효율에서 사업 기회를 발견했다. 창업 전 건설업계에서 근무하며 준공을 위한 조경수 조달업무를 맡았던 그는 원하는 수종과 규격의 나무를 구하기 위해 전국 농가를 직접 찾아다녔다. 김 대표는 "전국 농가를 뒤져도 원하는 나무를 구하기 어려웠고, 시세가 공개되지 않아 적정가격을 판단하기도 쉽지 않았다"며 "조경수 시장에도 투명한 거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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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1조' 유니콘 투자법…'엔젤투자 최고위 과정'서 알려준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유니콘팩토리가 한국엔젤투자협회, 한양대 창업대학원, 엔슬파트너스와 함께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Angel Investor Program) 교육생을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한다. 엔젤투자는 초기 스타트업에 자금과 경험, 네트워크를 함께 공급하는 통로다. 최근에는 대·중견기업 전현직 경영진과 의사·회계사·변리사 등 전문직으로 참여 계층이 넓어지고 있다. 정부도 세제 혜택으로 이를 뒷받침해 왔다. 투자금 3000만원까지 100%, 3000만원~5000만원 구간은 70%, 5000만원 초과분은 30%를 소득공제받는다. 이 혜택은 지난해 말 일몰될 예정이었으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적용 기한이 2028년 12월31일까지 연장됐다. AIP는 대·중견기업과 공기업, 금융권·전문직 종사자들이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과 직무 역량을 초기 투자로 연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창업생태계와 개인투자조합 실무 교육을 통해 전문 엔젤투자자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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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나야 보상? 이제는 '미리 지켜준다'…보험판 흔드는 이 기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휴대폰을 새로 사는 순간, 또는 여행 갈 채비로 호텔을 예약하고 로밍을 신청하는 순간처럼 소비자가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할 필요성이 생기는 때가 바로 보험 수요가 극대화되는 지점이다. 이러한 결정적 순간에 물 흐르듯 보험 서비스를 녹여내는 방식, '임베디드 프로텍션'을 무기로 국내 인슈어테크(보험기술) 시장을 파고드는 기업이 있어 주목된다. 전세계 39개국에 진출한 싱가포르 기반 글로벌 유니콘 '볼트테크'다. 볼트테크는 2020년 10월 한국 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3월에는 20년 경력의 디지털 전략 전문가인 고광범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을 한국 법인 대표로 영입하며 임베디드 보험 모델의 국내 확산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는 "만 50세가 되던 해 안정적인 대기업의 삶 대신 스타트업에 합류하기로 결정한 것은 인슈어테크 시장의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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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로보, 3년만에 몸값 5배 IPO 도전…성장성 입증이 관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 솔루션 스타트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출범 6년여 만에 코스닥 IPO(기업공개)에 도전한다. 희망 공모가는 3년전 인정받은 기업가치와 비교해 최대 5. 6배 수준으로 성장성 입증이 향후 IPO 흥행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풀이된다. ━설립 5년만에 흑자전환…투자유치도 '최소화'━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빅웨이브로보틱스는 현재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이다. 희망 공모가액은 2만~2만40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2130억~2555억원이다. 회사는 2020년 9월 설립됐으며 2021년 11월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케이비성장펀드 등으로부터 첫 RCPS(상환전환우선주) 투자를 받았다. 당시 기업가치는 184억원 수준이었다. 이후 2023년 3월 다수의 펀드와 조합 등으로부터 98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이 라운드를 마지막으로 투자유치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45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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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워 없애던 '바다잡초'서 금가루 뽑는다…투자사들 홀린 토종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역과 다시마 같은 갈조류에서 추출하는 '알긴산'은 제약용 캡슐부터 화장품, 식품 첨가물, 산업용 코팅재까지 산업 전반에 두루 쓰이는 핵심 식물성 천연 소재다. 한국은 세계 3위권의 갈조류 생산 대국이지만, 역설적이게도 국내 알긴산 추출·제조 기반은 전무해 원료의 100%를 수입에 의존해 왔다. 이 같은 원료 조달 구조를 정면으로 파고든 스타트업이 있어 산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폐기되거나 방치되던 미활용 해조류에서 고순도 알긴산을 추출해 산업별 맞춤형 소재로 재탄생시키는 '플랜트너'가 그 주인공이다. 플랜트너는 단순 추출·정제에 그치지 않고 제형화와 중합 등 응용 기술을 더해 바이오, 의료기기, 뷰티 등 수요 산업군이 요구하는 물성으로 소재를 개량한다. 이러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 실버(은상)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상을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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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은 작아야 싸다'는 상식 깼다…글로벌 VC '뭉칫돈' 몰린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형 위성을 공장형 양산 체제로 전환하며 우주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미국 우주 스타트업 K2스페이스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31일 블룸버그 및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K2스페이스는 최근 5억달러(약 6900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거치며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68억달러(약 9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벤처캐피털(VC)인 클라이너퍼킨스와 아이코닉이 공동 주도했으며,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 알파벳 산하 캐피탈G, 알티미터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스페이스X가 쏘아올린 우주 투자 붐…대형 위성 공장 생산 앞세운 K2스페이스 급부상━ 2022년 설립된 K2스페이스는 스페이스X에서 드래곤(Dragon) 우주선 개발을 담당했던 닐 쿤주르 CTO(최고기술책임자)와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출신 카란 쿤주르 CEO(최고경영자) 형제가 공동 창업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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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2027 서울관광플라자' 입주 스타트업 5개사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관광산업 혁신을 이끌 유망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7 서울관광플라자 신규 입주 스타트업' 5개사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접수는 내달 17일 오후 6시까지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관광 분야 개인·법인 사업자다. 선정 기업에는 서울관광플라자 내 독립 사무공간과 회의실, 코워킹 스페이스 등 업무 인프라를 비롯해 액셀러레이팅, 멘토링, 투자유치(IR·데모데이), 투자사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모집 규모는 2인실 1개, 10인실 3개, 12인실 1개 등 총 5개실이다. 입주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며,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선정은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글로벌관광산업팀장은 "방한 외래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앞두고 체류형·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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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정산 AI' 이타디엑스, '2026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결선 톱11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BK창공 구로 운영사 씨엔티테크는 농수산 유통 정산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이타디엑스가 농림축산식품부 '2026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결선 톱11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521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이타디엑스는 본선 22개사를 거쳐 결선에 진출했다. 회사는 8월 멘토링과 컨설팅을 거쳐 9월 결선에 참가한다. 이타디엑스는 구매기업의 정산 업무를 자동화하고, 금융기관에는 실거래 기반의 거래 확인·위험 검증 데이터를 제공하는 AI 기반 정산 데이터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판매자의 ERP 매출 데이터를 구매자의 매입 정보와 실시간 연계해 구매 확정, AI 이상단가 검증, 정산금액 산출, 일괄 송금까지 자동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진행한 파일럿에서 누적 622건, 총 21억5000만원 규모의 정산을 사고나 오류 없이 처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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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레이포지티브, AI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밸런스AI' 보건소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D2SF 투자기업 휴레이포지티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만성질환관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AI 기반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밸런스AI'를 지역 보건소에 본격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억100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채움건강' 플랫폼에 밸런스AI의 AI 기능을 탑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시스템에 AI를 접목해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보건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밸런스AI는 휴레이포지티브가 17년간 축적한 만성질환 관리 데이터와 임상 근거를 기반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AI 코칭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강북삼성병원과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각각 AI 코칭과 만성질환 관리 효과 검증에 참여한다. 솔루션은 대구 서구, 경북 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