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들어온 직원이 오늘 그만두는 상황에서도 시스템이 제안하는 대로만 따라 하면 매장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AI(인공지능) 기반 리테일 솔루션을 운영하는 딥핑소스의 김태훈 대표는 2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언제나 매장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AI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의 완전 자율 운영을 실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8년 설립된 딥핑소스는 고객 행동과 매장 상황을 AI로 분석해 효율적인 매장 운영 및 판매 촉진을 지원하는 매장 케어링 솔루션을 개발했다. 매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신속히 처리해 고객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서는 BGF리테일(CU), 롯데월드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일본 통신사 KDDI로부터 전략 투자를 유치한 뒤 일본의 편의점 체인 로손(LAWSON)의 'Real×Tech LAWSON' 1호점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는 등 현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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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컴퍼니, 더벤처스 시드투자 유치…안전한 이유식 개발 역량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유아식 브랜드 'BARI(바리)' 운영사 두리컴퍼니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더벤처스는 미국 내 시판 이유식의 95% 이상에서 중금속이 검출되는 등 글로벌 영유아식 시장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 주목했다. 두리컴퍼니의 BARI는 세계에서 비소 함량이 가장 낮은 수준인 한국산 유기농 쌀을 원료로 사용하고, 중금속 저감 공정을 실제 생산 과정에 적용했다. 해당 공정을 통해 제품 내 중금속 함량을 최대 74%까지 낮췄다. 또 두리컴퍼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 영문 패키지 규격 대응 등 글로벌 유통 체계를 통합했다. 이를 통해 통상 6~9개월이 소요되는 신제품 납품 리드타임을 2개월 이내로 단축했다. 이성은 더벤처스 심사역은 "두리컴퍼니는 중금속 저감 공정뿐만 아니라 기능성 쌀 품종을 활용한 R&D 역량까지 갖춘 팀"이라며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원천 기술과 북미 시장에서의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아시안 영유아식의 공백을 선점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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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코나비즈', 출시 4년 만에 누적 거래액 1100억 돌파
코나아이가 운영하는 B2B(기업 간 거래) 복지 플랫폼 코나비즈의 누적 거래액이 지난해 말 기준 출시 4년 만에 1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거래액은 지난 한 해 동안만 451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67% 성장했다. 코나비즈는 기업과 공공기관 등이 자체 복지 제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한 복지 플랫폼으로 2021년 출시됐다. 포인트 지급부터 사용, 정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다. 코나비즈는 출시 후 스타트업, 대기업, 공공기관, 의료기관까지 여러 산업군으로 고객사를 늘리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도입기관 수는 650여 곳이다. 2024년부터는 지역 농·축협의 복지 디지털 전환을 지원 중이다. 현재까지 전국 36개 지역 농·축협과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코나아이에 따르면 복지 제도 운영 과정 간소화와 조직 특성과 예산에 맞게 복지 항목과 사용처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사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배경이다. 특정 온라인 복지몰에 한정되지 않고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고 카드와 모바일 등 결제 방식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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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에서 큰놈 난다"...시작부터 글로벌 공략 나선 K-연쇄창업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창업과 엑시트(자금 회수) 경험을 가진 연쇄창업가와 유니콘 기업 출신의 베테랑들이 설립한 1~2년차 스타트업들이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이들은 내수보다 규모가 큰 해외시장을 겨냥한 '본투글로벌(Born to Global)' 전략을 통해 곧바로 북미와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2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선정한 '팁스 R&D 글로벌 트랙 창업기업' 가운데서는 과거 성공 경험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트업들이 여럿 이름을 올렸다. 설립 직후 곧바로 해외진출에 나선 스타트업 중 한 곳은 카카오벤처스의 추천을 받아 팁스에 선정된 예지엑스다. 예지엑스는 2025년 7월 법인을 설립한 지 반년 만에 팁스 글로벌 트랙에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회사를 이끄는 정성현 대표는 첫 창업이지만 의료 AI 유니콘 루닛에서 글로벌 사업 개발을 담당했으며, 이후 의료 AI 기업 프로메디우스 대표를 지내며 골다공증 AI 솔루션 상용화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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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페이스, 과기부 '우주반도체 검증위성' 개발 수행기관 선정
초소형 위성 솔루션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 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 위성 설계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산 우주 반도체의 신뢰성과 우주 환경 적응성을 실제 우주에서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 7종의 국산 반도체를 6U(유닛) 급 초소형 위성에 탑재하며, 방사선, 열 진공, 진동 등의 극한 우주 환경에서 장기간 운용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반도체 신뢰성 모델 고도화와 향후 국내외 위성 시스템 적용 확대에 활용할 예정이다. 나라스페이스는 이번 사업에서 반도체를 검증할 수 있는 탑재체와, 이를 탑재해 실제 우주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위성 본체를 함께 개발한다. 이후 발사와 궤도 투입을 거쳐, 실제 우주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반도체의 신뢰성 검증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나라스페이스는 누리호 4차 발사에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우주용 소자를 탑재한 위성을 개발해 실제 궤도에서 실증·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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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병원실내화' 스타트업 투자금 회수…"3배 수익"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2023년 투자한 신발 제조 스타트업 바크를 의약품 유통기업 강남약품에 매각해 3배 수익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바크는 재활의학과 전문의들이 설계한 인체공학적 리커버리 슈즈 제조 스타트업이다. 의료진을 위한 병원용 전문 근무화(실내화) 시장을 개척하며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왔다. 씨엔티테크는 국민체육진흥기금(스포츠 모태펀드) 출자 재원으로 결성한 스포츠 특화 펀드를 통해 2023년 바크를 발굴·투자하고 최근 지분을 한국유니온제약그룹의 계열사인 강남약품 매각을 지원했다. 강남약품은 제약·의료용품 유통 채널과 병원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으로, 바크와 오픈이노베이션 시너지를 내기 위해 인수를 결정했다 씨엔티테크는 2023년 투자 이후 'IBK 창공' 프로그램을 연결해 지원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팁스에 추천해 R&D(연구개발) 자금 확보를 도왔다. 2025년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창업도약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 지원을 이어가며 전주기적 보육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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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가속화"…에이비스, 의료AI 전문가 CAIO로 영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기업 에이비스가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의료 AI 전문가인 조봉준 박사를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조봉준 CAIO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7년여간 엘렉타(Elekta), 메디비스(Medivis)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제이엘케이(JLK), 노을(Noul) 등 국내 대표적인 의료 AI 기업을 두루 거치며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주도해 왔다. 엘렉타에서는 MR-Linac(UNITY)과 Monaco 치료계획시스템(TPS) 등 주요 방사선 치료 시스템 개발에 참여했으며, 제이엘케이 재직 당시에는 회사 최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 2건을 이끌어냈다. 노을에서는 AI 본부장을 역임하며 임상 진단 솔루션 개발을 총괄했다. 에이비스는 이번 영입을 통해 병리 AI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정밀의료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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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웍스벤처스, '스시테크 도쿄' 공식 앰배서더 2년연속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비전웍스벤처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혁신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의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도쿄도가 주최하는 스시테크 도쿄는 최첨단 기술과 아이디어로 지속 가능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행사다. 오는 4월 27~29일 도쿄 빅사이트 웨스트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AI(인공지능), 로보틱스(Robotics), 회복 탄력성(Resilience),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를 4대 핵심 테마로 선정해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구현을 위한 혁신 기술과 전략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비전웍스벤처스는 지난해 행사에서도 앰배서더를 맡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도쿄 비즈니스센터와 협력해 '임팩트 드리븐 재팬 커넥트'를 개최했으며, 이 행사는 50여명의 한일 스타트업 대표와 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 간 교류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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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APEC 기여 공로 대통령표창… "K컬처 위상 제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국가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APEC 공식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 선정 및 환영 만찬에 유일한 엔터테크 기업으로 참석했다. 특히 최용호 대표는 앞서 지드래곤의 최연소 옥관 문화훈장 수훈에 이어 이번 대통령표창까지 이끌어내며 K컬처의 글로벌 리더십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PEC 공식 홍보대사로 활약한 지드래곤은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여 한국 문화의 위상을 드높였다. 알베르토 반 클라베렌 칠레 외교 장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등 세계 정상들이 일제히 휴대전화를 꺼내 지드래곤의 무대를 촬영하며 감탄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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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장 뚫는 K-조리로봇 '에니아이', 58억 프리A 후속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 키친 솔루션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가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400만달러(약 58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900만달러(약 255억원)다. 에니아이는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조리로봇 '알파 그릴(Alpha Grill)'의 상용화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버거 전문점 TFS(더 필링 스테이션)와 한식 쌈 전문점 The SSam(더 쌈)에 장비를 설치했고, 글로벌 패스트푸드 기업과도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롯데리아,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등 주요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에니아이의 조리로봇이 사용되고 있다. 에니아이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황건필 에니아이 대표는 "미국은 조리 자동화의 필요성이 가장 높은 시장"이라며 "현지 매장에서 기술 검증이 이뤄진 만큼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사업을 본격 확장하고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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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공동현관 간편 출입…비전아이, '조달청 혁신제품' 인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출입 플랫폼 기업 비전아이가 에너지 하베스팅 기반 모바일 출입 솔루션 '패스미2'(PassMe2)의 조달청 혁신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되면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혁신제품 구매 면책 및 공공기관 의무 구매 제도 등의 혜택을 통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 패스미2는 RF(무선 주파수)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노후화된 출입 시스템을 교체하거나 별도의 배선 공사를 하지 않고도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출입 기능을 즉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주변 무선 주파수 에너지를 수집해 전력으로 전환하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 없이 장기간 운영이 가능하다.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친환경성과, 유지 관리 비용을 대폭 낮추는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패스미2는 개인주택, 아파트 공동현관, 사회주택 등 전국 많은 주거시설에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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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찍었다"…엑사리온, C랩 8기 합류 '공간 오디오 혁신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 오디오 및 AI(인공지능) 기반 음향 기술 기업 엑사리온(Exarion)은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 8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가 혁신적인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외부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업 협력, 기술 검증(PoC),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엑사리온은 이번 선정을 통해 자사의 공간 오디오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한 사업 경쟁력과 향후 확장 가능성을 공식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엑사리온은 AI 기반 공간 음향 시뮬레이션 및 실시간 사운드 트레이싱(Spatial sound Tracing)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는 3차원 공간에서 음원과 청취자 간의 소리전파 경로를 추적해 현실과 같은 사운드를 실시간 연산을 통해 생성해내는 3D 오디오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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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 DTx 개발사 비욘드메디슨,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DTx) 기업 비욘드메디슨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며 근무 환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정부가 공식 부여하는 인증이다. 근무제도, 출산·육아 지원, 가족돌봄, 조직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비욘드메디슨은 △유연근무제 및 탄력근무 운영 △출산·육아기 구성원 대상 근무 배려 △구성원 심리적 안정과 워라밸을 고려한 조직 운영 △성과 중심의 자율적 업무 문화 등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비욘드메디슨 관계자는 "임상시험, 인허가, 글로벌 진출 등 고강도 업무가 요구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환경 속에서도 구성원의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 기조를 유지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비욘드메디슨은 턱관절장애 DTx '클릭리스'를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