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머니人사이드]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이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는 단순히 특정 지역에 스타트업이 밀집한 곳이 아니다. 스탠퍼드대학을 중심으로 기술과 인재, 창업이 맞물리며 성장한 역동적인 혁신 생태계다."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이사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대학이 지역과 산업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면서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대학이 육성한 인재와 기술이 창업으로 이어지고 창업기업이 지역산업과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때 비로소 '한국판 실리콘밸리'와 같은 혁신 생태계 조성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다만 목 대표는 현재 국내 대학이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로 재정 여건을 꼽았다 목 대표는 "등록금 동결 등으로 재정 여력이 부족한 국내 대학들이 세계 랭킹 상위권에 오른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고 말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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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제조업 데이터 통합 '모프시스템즈', 프리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방위 산업 및 미국 제조업 데이터 통합 플랫폼 개발사 '모프시스템즈'가 매쉬업벤처스와 500글로벌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모프시스템즈는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매쉬업벤처스의 추천으로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도 선정돼 향후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모프시스템즈는 글로벌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의 솔루션을 도입한 방산 및 미국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엔터프라이즈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스타트업이다. 팔란티어 파운드리 기술을 활용해 분절된 공급망 데이터를 통합하고 업무 흐름을 최적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고객사의 업무 맥락에 맞춰 데이터 관계를 정의하는 '온톨로지 모델'을 구축, ERP(전사적 자원 관리)·물류·정산·운영 데이터가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다. 회사 측은 "제조 현장뿐만 아니라 대규모 물자 이동과 엄격한 추적성이 필수적인 군수·방위 산업 환경에서 강점을 가진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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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타트업단체 '코스포 차기 의장'에 김재원 대표 낙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2600여개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의 차기 의장 후보로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가 낙점됐다. 연임에 도전한 한상우 현 의장(위즈돔 대표)과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한 의장이 후보를 사퇴하며 경선 구도 없이 일단락됐다. 20일 코스포에 따르면 차기 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이사회 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 의장이 후보 사퇴의 뜻을 밝혔다. 코스포 정관 제11조에 따르면 의장(이사장)은 이사회 과반 이상의 추천에 따라 선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동안은 다른 의장 후보가 추대되면 자연스럽게 이전 의장이 물러나는 구조였다는 점에서 한상우 의장의 연임 도전도, 김재원 대표의 자발적인 출마도 최초 사례다. 코스포 사상 첫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한 의장의 사퇴에 따라 경선도 무산됐다. 한 의장은 사퇴의 변을 통해 "연임을 고려하고 있었으나 동시에 김재원 후보와의 대화도 계속하고 있었다"며 "치열한 토론 끝에 굳이 연임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안도를 갖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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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 국내 스타트업 100만 시대 임박…평균 매출 들여다보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으로 분류되는 국내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이하 기술창업) 수가 2023년 기준 97만8847개로 전년 대비 1. 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들의 평균 매출은 3억2700만원으로 같은 기간 4. 8% 감소했다. 스타트업 생태계가 양적으로 성장했지만, 질적으로는 오히려 악화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19일 이같은 내용의 2023년 기준 '창업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창업기업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 2023년 기준 기업통계등록부 상 사업 개시 7년 이내의 기업들을 전수조사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기술창업 기업 수는 97만8847개로 전년보다 1. 4% 증가했다. 기술창업은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 등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기업을 의미한다. 전체 창업 중 기술창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로 전년과 유사했다. 기술창업 기업 수는 늘었지만, 이들의 평균 연 매출액은 감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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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붙 보고서에 충격"...티인베스트먼트, '나만의 딜'로 승부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VC(벤처캐피탈) 업계에 만연한 '묻지마식' 클럽딜(공동투자) 관행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PE(프라이빗에쿼티)처럼 집요하게 산업을 파고들어 독자적인 딜을 발굴하고, 투자 후에는 확실히 주주 권리를 챙기는 '티인베스트먼트만의 색깔'을 만들겠습니다. " 티인베스트먼트가 최지수 투자2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김태훈·최지수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설립 8년차를 맞아 AUM(운용자산) 5000억원 돌파를 앞둔 시점에서 경영 효율화와 투자 전문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포석이다. 최 신임 대표는 산업계와 증권가, PE를 두루 거친 '현장형 투자 전문가'다. 삼성전자 DS총괄 LCD사업부, LG화학 전지사업본부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겨 산업 분석 역량을 키웠다. 뒤이어 SK증권 PE2팀장, SKS프라이빗에쿼티 PE투자사업부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기업 구조조정과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시장에서 실전 투자법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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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골목상권 살린다…광주 서구청, 테이블오더 '먼키'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무선 올인원 테이블오더 솔루션을 개발한 먼슬리키친(먼키)이 광주광역시 서구청과 'AI(인공지능) 활용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먼키의 테이블오더는 매장에 설치된 POS와 연동되며 무선 방식이라 별도의 공사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다. 3중 안전 센서로 합선 화재·배터리 폭발 위험을 차단하고, 대용량 배터리로 긴 사용 시간을 확보했다. 특히 AI 기반 CRM(고객관계관리) 서비스 'AI 매출업'이 탑재돼 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주문 기록, 방문 주기, 이용 시간대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재방문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맞춤형 쿠폰이나 프로모션 알림을 자동 발송한다. 먼키 관계자는 서구청과의 협약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행정력을 동원하고 민간 AI 솔루션을 현장에 이식하는 골목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라며 "그간 지원사업이 하드웨어 보급 수준에 그쳤다면 이 프로젝트는 'AI·데이터 기반 경영 자동화'를 실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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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새 매출 35억→123억…워커스하이 "리브랜딩 전략 통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 맞춤형 초소형 무인매장 '플래그샵'을 운영하는 워커스하이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35억원 대비 3. 5배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분사해 2021년 설립된 워커스하이는 기업 복지 서비스 '오프레시'와 상업 공간 대상 리테일 서비스 '워커스마켓'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 4월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플래그샵으로 통합했다. 워커스하이 관계자는 "오피스 복지 리테일 서비스 '플래그샵 오피스'와 함께 상업·숙박 공간으로 확장하고, 브랜드 맞춤형 자판기·쇼케이스 기반 '플래그미디어 리테일' 구축까지 사업 구조를 다각도로 확장해 왔다"고 했다. 리브랜딩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한 공간 리테일 플랫폼 전략과 리테일 미디어 사업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전국 공간 운영 대수는 4000대를 돌파했으며, 플래그미디어의 첫 상품인 '플래그미디어 벤딩머신'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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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 넘어 대체투자 플랫폼으로"…바이버, 신임 CSO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명품 시계 거래 자회사 바이버(VIVER)가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송승환 신임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송승환 CSO는 20년 이상 국내외 커머스 업계에서 사업 전략과 혁신을 주도해 왔다. 2007년 이베이코리아에 합류한 후 CBT사업실장, 중국 프로젝트 리드를 거치며 글로벌 사업을 이끌었고 스마일배송사업실장을 맡아 이커머스 물류 분야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컬리에서 물류 자회사인 컬리넥스트마일 대표를 역임하며 새벽배송 물류 인프라 구축을 총괄했다. 또 라이프·패션 본부장으로서 3P(3자물류) 사업 및 광고 등 신사업 개발을 이끌며 커머스 플랫폼의 수익 다각화와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 바이버는 지난해 10월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 두 번째 쇼룸을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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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가속페달 밟는다"…에이블리, MD 직군 두자릿수 채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성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와 남성 쇼핑앱 '4910(사구일공)'을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대규모 MD(상품기획자) 채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트렌드 패션 △브랜드 패션 △뷰티 △라이프 카테고리와 △4910 △일본 서비스 '아무드' 등 6개 부문에서 진행한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로 3년 이상 경력자면 된다.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도 이뤄지며 나이, 학년, 졸업 여부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대표 서비스인 에이블리는 물론 4910과 아무드까지 각 시장에서 기록 중인 빠른 성장세에 따라 상품력, 고객 경험, 입점사와의 시너지 등을 강화하기 위한 신규 채용"이라고 설명했다. 에이블리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1000만명을 돌파했다. 입점 셀러는 10만명에 달한다. 4910은 2024년 3월 출시된 후 약 7개월 만에 남성 패션 플랫폼 중 2위의 MAU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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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바이오 스타트업 육성…더인벤션랩-아셉틱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의료자문 전문기업 아셉틱과 디지털 헬스케어 및 바이오 분야 혁신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더인벤션랩은 정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의 운영사로서 다양한 산업의 초기 창업기업 발굴·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아셉틱은 의료·헬스케어 컴퍼니빌딩을 진행하며 모션랩스, 바이오바이츠, 어반데이터랩 등 여러 스타트업들의 스케일업을 지원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의료기기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 △의료 전문 컨설팅, 임상 연결, 브랜딩 자문 등 밸류업 프로그램 운영 △공동 투자 및 투자 조합 결성을 위한 정보 교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세미나 및 데모데이 등을 추진한다.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각자 보유한 전문성을 적극 연계해 초기 스타트업이 직면한 시장 진입과 성장 단계의 허들을 낮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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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가축 방역 실현했다"…농식품부 장관 표창받은 AI 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의 구름 대표가 농림축산검역검사 시책유공 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19일 빅밸류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책과 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구 대표는 AI로 가축 전염병 발생 위험도를 예측·분석하는 데이터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방역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빅밸류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발생 위험도가 높은 지역과 농장을 식별하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KAHIS)에 적용했다. 사후 대응 중심으로 운영되며 인력 부담이 컸던 기존 방역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기술로 보완했다는 설명이다. 이 시스템은 차량 GPS, 철새 이동, 위성영상 등 80여개 이종 데이터를 분석해 위험도가 높은 농가를 선별하고 방역 인력이 우선 점검해야 할 대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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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손잡은 올마이투어, 외국인 숙소 예약 167%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글로벌 숙소 원가 예약 플랫폼 '올마이투어닷컴'을 통한 외국인 숙소 예약이 롯데면세점과의 협업에 힘입어 전년 대비 1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마이투어는 19일 롯데면세점과 함께 진행 중인 방한 외국인 대상 프로모션의 주요 성과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올마이투어와 롯데면세점의 이번 협업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여행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최저가 객실 판매를 비롯한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상품을 통해 인바운드(한국 방문 외국인)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마이투어의 국내 제휴 호텔 600곳에 투숙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체크인 시 △롯데면세점 VIP 등급 상향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리워드 포인트 'PRE LDF PAY' 2만원 제공 △구매 금액대별 할인 쿠폰 제공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이 담긴 기프트 쿠폰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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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e쿠폰 거래 '바로구매' 기능 적용…안전·편의성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바로구매' 기능을 e쿠폰 거래에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로구매는 결제부터 물품 수령까지 원스탑으로 진행되는 거래 방식으로, 이용자 보호를 위한 '안심결제'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당근은 이번 개편을 통해 e쿠폰 전용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바코드나 PIN(개인식별번호)이 포함된 기프티콘과 같은 모든 e쿠폰 거래를 바로구매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은 e쿠폰 거래 특성에 따른 이용자 보호 필요성을 위해 추진됐다. 바코드나 PIN 등 디지털 코드 형태로 전달·사용되는 e쿠폰 특성상, 이미 사용된 쿠폰이 거래되거나 쿠폰 정보가 변조되는 등 악용 가능성이 존재해 거래 과정 전반에서 체계적인 보호 장치가 요구돼 왔다. 이에 당근은 이용자 보호와 거래 편의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e쿠폰 거래에 최적화된 바로구매 방식을 적용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