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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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연구가 반려동물 피부관리로…나노비크·터리낙스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노비크와 터리낙스는 반려동물 피부 건강 관리를 위한 예방형 데일리 더마케어 제품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모낭(hair follicle) 기반 기술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나노비크는 모낭 표적 약물 전달 플랫폼을, 터리낙스는 사람 탈모 연구를 통해 축적한 모낭 생물학 기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들 기술을 접목해 반려견의 반복적인 피부 트러블을 예방·관리하는 데일리 미스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기존 제품이 가려움이나 염증이 발생한 뒤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공동 개발 제품은 '가려움-긁음-상처-염증'으로 이어지는 피부 악순환이 시작되기 전 피부 미세환경을 관리하는 예방형 접근 방식을 적용했다. 핵심은 나노비크의 모낭 집적형 약물 전달 플랫폼이다. 일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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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드론진단 '위플로'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드론 진단 스타트업 위플로가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와 방위사업청 등 14개 부처가 공동으로 산업별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정부 혁신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각 부처가 자체 기준에 따라 혁신성과 성장성 있는 기업을 선정하며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기관이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2차 선정에서는 전체 547개 중소·중견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방위사업청 소관 방산분야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1차 심사와 방산 중소기업 지원 사업 통합 관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심사는 보유 기술의 혁신성과 향후 성장가능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위플로는 무인 시스템 점검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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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방산협의회, 출범 후 첫 간담회 개최…"전략적 협력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위산업협의회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에서 공식 출범 후 첫 'K-방산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동 협의회장을 맡은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를 비롯해 19개 회원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산협의회는 올 하반기 방산 스타트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과 국방 조달 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 제언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산 특화 투자 유치와 기술검증(PoC) 기회 창출을 추진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윤성호 협의회장은 "AI 주권은 필요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역량에서 나온다"며 "협의회가 대한민국 국방 분야에서 AI 기술 활용의 결정력을 뒷받침하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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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즈,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MOU…플랫폼 기술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네 기반 O2O 육아 커뮤니티 앱 '육아크루' 운영사 다이노즈가 강원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과 'AI·SW 분야 전문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디지털 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기업·지역 간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웹·모바일, 클라우드 등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진행한다. 주요 협력 내용은 △공동 연구 및 협력사업 추진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제안 및 운영 △산학협력 프로젝트·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및 채용 연계 △지역사회 연계 협력 방안 모색 등이다. 다이노즈는 이번 협력을 통해 위치 기반 매칭 알고리즘과 대규모 사용자 데이터 처리 등 AI·소프트웨어 기술 전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다이노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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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크리에이터 개발사 언엑스, 카카오벤처스 주도로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크리에이터 개발사 언엑스가 카카오벤처스 주도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슈미트와 마크앤컴퍼니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언엑스는 사람의 실시간 개입 없이 스스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과 소통하는 AI 크리에이터를 개발하는 AI 엔터테크 스타트업이다. 사람이 전체적인 방송 방향과 운영 기준을 설정하면, AI가 상황에 맞는 대화와 행동을 생성하며 방송을 이끄는 방식이다. 핵심 기술인 '팬덤엔진'은 캐릭터 IP가 고유한 페르소나와 세계관을 유지한 채 다수의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도록 돕는다. 기존 일대일 텍스트 기반 AI 캐릭터챗과 달리 라이브 방송 형태의 공동 경험을 제공하며, 사람이 연기하는 기존 버추얼 크리에이터와 달리 인적 요인에 좌우되지 않고 일관된 톤앤매너를 유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언엑스는 팬덤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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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생태계 망치는 무늬만 모험자본…실패 용인 투자문화 필요"
연대보증부터 RCPS까지…'모험' 사라진 K-모험자본 ['모험'보다 '안전' 베팅…K-모험자본의 민낯]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투자는 실패를 전제로 설계된 자본이다. 열 곳에 투자해 아홉이 무너져도 하나가 크게 성공하면 되는 구조, 그래서 '모험자본'이라 불린다. 그런데 국내 벤처투자 관행은 모험과 거리가 멀다. 과도하게 설계된 투자자 안전 장치가 회사의 실패를 고스란히 창업자 개인의 파산으로 연결시킨다. 이는 벤처투자의 실패를 쉽게 용인하지 못하는 국내 투자 생태계의 풍토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정부 역시 이 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표준계약서 개정에 나서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작 정책금융기관의 정책 기조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창업자 옭아매는 '첩첩산중' 투자자 보호 조항━벤처투자 계약서에서 창업자 연대보증은 한때 기본값이었다. 최근 제도적으로는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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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기사 배차·고장 진단까지…마이스터즈, 엔비디아 인셉션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루칼라 현장 서비스 전문기업 마이스터즈가 엔비디아의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멤버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엔비디아의 AI 생태계를 활용해 현장 서비스 운영 플랫폼의 AI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엔비디아 인셉션은 AI, 데이터 사이언스, 고성능 컴퓨팅(HPC) 등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네트워킹, AI 인프라 활용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이스터즈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엔비디아의 AI 추론 플랫폼인 '엔비디아 님(NVIDIA NIM)'을 비롯한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2019년 2월 설립된 마이스터즈는 가전 설치·A/S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운영하는 AI 기반 현장 서비스 운영 플랫폼이다. 블루칼라 현장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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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핵심은 행동 데이터"…엑스와이지, 실환경 데이터 수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오픈그래프랩스(Open Graph Labs)와 피지컬 AI 행동 데이터 수집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을 일상에 적용하는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이다. 지능형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Baris)', 자율주행 딜리버리 로봇 '스토리지(Storagy)', 지능형 양팔로봇 '듀스(DEUX)' 등을 개발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로봇 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를 두고 있다. 오픈그래프랩스는 로봇 학습용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전문 기업으로, 현재 글로벌 빅테크 3개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라운지엑스는 로봇이 적용된 실제 운영 환경과 현장 도메인 지식을 제공하며 현장 데이터 수집을 맡는다. 오픈그래프랩스는 수집 장비 운영과 원천 데이터의 품질 관리·정제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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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인터넷 없이 녹음→텍스트 변환 된다…'다글로'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플랫폼 '다글로'를 운영하는 액션파워가 LG전자의 '그램(gram)' 노트북에 온디바이스 AI 모델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램의 AI 노트 애플리케이션 'LG 그램 노트(LG gram Note)'에 탑재된 모델을 통해 사용자는 네트워크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녹음 파일 및 실시간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자동 요약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가 서버를 거치지 않고 단말기에서 직접 처리되기 때문에 민감 데이터의 외부 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 비용 절감과 오프라인 환경에서의 사용성 확보도 가능하다. 이번 협력은 서버 기반으로 운영되던 STT(음성인식) AI 엔진을 노트북 환경에서 구동 가능한 수준까지 경량화하면서 성사됐다. △인터넷 연결 없이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STT AI 모델 △자동 화자분리 △요약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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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심이 앨범 만들고 해외공연 보냈다…와디즈 후원펀딩 '눈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앨범 제작과 해외 공연, 동물 보호, 재난 복구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후원·팬덤 펀딩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사례를 29일 공개했다. 후원·팬덤 펀딩은 메이커의 이야기와 목표에 공감한 서포터가 프로젝트의 실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앨범·공연·전시뿐 아니라 공익 캠페인, 동물 보호, 재난 구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인디가수 이겸비는 첫 실물 앨범 제작 펀딩에서 110명의 서포터를 모아 목표 금액의 299%를 달성했다. 서포터 이름을 앨범 내지에 수록하고 감사 콘서트를 여는 등 펀딩 성과를 참여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68명의 서포터와 함께 목표 금액의 169%를 달성해 프랑스 '바디콘서트' 투어 항공비를 마련했다. 회사는 프로젝트를 통해 약속한 '굿즈'도 전달했다. 사회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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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RE100 즉시 이행 가능"…에이치에너지, 단기 PPA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발전소 자산관리 서비스 '솔라온케어'를 통해 1년·3년 단위의 단기 PPA(전력구매계약) 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이치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단기 PPA 출시는 그간 20년 장기 계약이 표준이었던 국내 PPA 시장에 '단기 계약'이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국내 PPA는 발전소 금융 조달 구조상 20년 장기 계약이 표준으로 여겨져 왔다. 이 때문에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장기 약정의 부채 인식 회계 리스크 △경영 환경 변화 시 중도 해지·위약금 부담 등 다양한 리스크를 수요 기업이 떠안아야 했다. 솔라온케어 단기 PPA는 이러한 시장의 구조적 페인 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글로벌 공급망의 RE100 요구로 이행 시한이 임박한 해외·대기업 협력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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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드코리아, 페덱스 MOU 체결…"K컬처 상품 글로벌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딜리버드코리아가 글로벌 특송 기업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x)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딜리버드코리아의 해외 판매 운영 역량과 페덱스의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결합해 판매·배송 대행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통관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취급 상품군과 운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딜리버드코리아는 페덱스의 전자상거래 특화 국제 특송 서비스를 활용해 정시 배송과 실시간 배송 추적, 다양한 배송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국내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역직구)은 1조 5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했다. 화장품을 비롯해 음반, 영상, 악기, 의류 등 패션 관련 상품이 주요 판매 품목으로 나타났다. 김종익 딜리버드코리아 대표는 "크로스보더 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