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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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지난해 여행결제 300만건 돌파…"경험 소비 뚜렷"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이리얼트립이 지난해 항공·숙박·투어·티켓 서비스를 통한 자사의 여행 판매건수가 300만건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마이리얼트립은 지난해 주요 여행 데이터를 담은 '2025 여행 트렌드'를 공개하며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300만건 중 항공권 예약은 약 100만건이었다. 항공 이용 상위 목적지는 제주,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부산 순으로 집계됐다. 접근성과 재방문 수요가 높은 지역이 항공 이동의 중심을 이뤘다. 투어·티켓 부문 이용은 약 200만건으로 오사카, 도쿄, 파리, 타이베이, 후쿠오카가 주요 이용 도시로 나타났다. 숙박 부문에서는 40만건의 예약이 이뤄졌다. 누적 숙박일 수는 80만박으로 집계됐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2191년에 해당하는 규모다. 숙박 이용이 가장 많았던 도시는 제주, 인천, 오사카, 서울, 파리 순이었다. 이 밖에도 상하이, 나고야, 발리, 포르투, 마카오가 지난해 해외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지역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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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부스터즈, 374억 투자유치...몸값 1900억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부스터즈가 374억원 규모의 RCPS(상환전환우선주)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포함해 부스터즈의 설립 이후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637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지난해 12월 200억원을 투자한 SBI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엔베스터, 레이크브릿지 에쿼티파트너스, 하나벤처스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부스터즈는 광고대행을 넘어 파트너 브랜드와 마케팅 비용 및 성과를 공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브랜드에는 직접 지분투자도 병행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광고·마케팅 기반 기업이 브랜드와 커머스 사업에 진출하는 사례는 많지만 성과 공유와 투자 구조를 동시에 운영하는 사례는 드물다. 이러한 사업모델(BM)에 힘입어 부스터즈는 설립 6년 만인 지난해 매출 약 2000억원, 영업이익 약 35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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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AI 브랜딩 자동화 '타이디비'에 시드 후속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씨엔티테크가 AI 기반 브랜딩 자동화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타이디비(Tidy-B)에 시드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고1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제이에스어소시에이츠와의 동반 투자로 진행됐다. 2021년 설립된 타이디비는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디자인 생성, 마케팅 콘텐츠 게시, 성과 분석까지 브랜딩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한 '올인원 브랜딩 플랫폼'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전문 인력이나 외주 대행사 없이도 저비용으로 고품질 브랜딩과 마케팅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타이디비는 정식 론칭 이전 베타 서비스 단계에서 회원 1400명 이상을 확보하고, 누적 매출 약 7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수요를 검증했다. 이후 2025년 11월 정식 론칭을 완료했으며, 현재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상용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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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로보틱스, 한양로보틱스 인수계약 체결…대형 생산공장 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가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한양로보틱스를 인수한다고 15일 밝혔다. 나우로보틱스에 따르면 전날 한양로보틱스 지분 인수 관련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는 자기주식을 제외한 희석 기준 지분율 99. 96%를 확보하는 거래로 인수 금액은 약 75억원 규모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연간 약 200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 중인 한양로보틱스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함께 사업 규모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한양로보틱스는 1997년 설립 이후 약 30년간 취출 로봇과 산업자동화 분야에 집중해 온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모비스, 기아, 포스코 등 국내외 3000여 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나우로보틱스의 생산 역량은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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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개 대학 참가, '전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6일 카이스트 대전 문지캠퍼스에서 '전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이론중심 교육과 달리, 대학원생이 직접 벤처캐피탈(VC) 투자심사역 역할을 수행하며 실제 벤처투자 전 과정을 모의 체험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벤처투자 시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년 인재의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하고 카이스트 기업가정신연구센터가 주관한다. 참가자들은 실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기술 분석 △기업실사 △투자조건 검토 △투자결정·결과 발표 등 현직 VC와 동일한 과정을 경험하며 간접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우승팀에게는 중기부 장관상과 함께 올해 4월 미국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벤처투자경진대회(VCIC)에 한국 대표로 출전 기회도 제공한다. 또 인턴십 등을 통해 벤처투자회사에 채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진대회에 출전한 대학은 벤처투자 관련 교육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서강대학교, 숭실대학교, 카이스트, 포스텍 등 총 6개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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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7.5조 규모 '국민성장펀드' 모펀드 운용사 뽑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산업은행이 총 7조45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2026년 국민성장펀드'의 재정모펀드를 이끌 위탁운용사 선정에 나섰다. 이번 펀드는 반도체·AI(인공지능)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딥테크 기업의 장기 성장 지원에 방점을 뒀다. 15일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2026년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도 국민성장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선정된 운용사들은 정부 재정출자금을 마중물로 민간 자금을 매칭해 하위 자펀드를 결성하게 된다. 올해 국민성장펀드는 크게 △정책성펀드(산업지원) △정책성펀드(집중지원)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국민참여형펀드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조성된다. 산업은행은 각 분야별로 1개사씩, 총 4곳의 모펀드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가장 규모가 큰 분야는 '정책성펀드'다. 산업지원과 집중지원 분야를 합쳐 총 3조8000억원 규모의 자펀드 조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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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건물 고쳐 청년 방으로"…로카101, 서울시 표창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로카101이 청년 주거난 해소와 도심 재생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로부터 '우수 소셜벤처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서울시가 사회적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총 3명(사업으뜸 1명, 시민표창 2명)이 선정됐으며 로카101은 청년 주거 문제 해결과 노후 건물 재생 성과를 인정받아 시민표창을 받았다. 2016년 설립된 로카101은 도심 속 노후 꼬마빌딩을 리모델링해 1인 가구 주거공간인 '픽셀하우스(PIXEL HAUS)'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수도권 내 1100여개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60여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로카101이 지금까지 재생한 노후 시설은 총 4879평, 공급한 객실은 1051실에 달한다. 이는 공공임대주택 단지 하나와 맞먹는 규모다. 이를 통해 매년 1400명 이상의 청년과 외국인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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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스타트업협회, K-세이프 공개 API 서비스 무상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AI스타트업협회가 생성형 AI(인공지능) 신뢰성 확보를 위해 K-세이프 공개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컴퓨터나 소프트웨어 사이의 연결) 서비스를 국내 AI 기업에 무상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합성) 확산 방지와 안전한 생성형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결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협회 회원사 스냅태그가 생성형 AI 콘텐츠의 신출처 검증을 지원하는 공개 서비스다. AI 기업이 비용 · 인프라 · 보안 부담 없이도 즉시 도입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협회는 AI 생성물에 식별 정보를 삽입하는 인코딩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해당 콘텐츠가 생성형 AI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디코딩 SDK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기업은 협회가 제공하는 SDK를 자사 서비스에 설치한 뒤 K-세이프 공개 API 서버와 연동하면 비가시성 워터마크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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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빌리티, 중진공 실리콘밸리 'K-스타트업센터' 입주기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빌리티 컨시어지 플랫폼 기업 차봇모빌리티가 미국 실리콘밸리 멘로파크에 거점을 마련하고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차봇모빌리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실리콘밸리' 입주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SC는 한국벤처투자,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유관 기관이 협력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통합 거점이다. 투자 유치부터 현지 사업화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까지 '원루프(One-Roof)'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번 입주를 계기로 차봇모빌리티는 캘리포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단순한 사무 공간 활용을 넘어 미국 내 정비소, 바디샵, 딜러 그룹, 인슈어테크(보험+기술) 기업과 PoC(개념증명)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지 시장에 맞는 서비스 구조와 가격 정책을 수립하고 화이트라벨, 리셀러,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연동 등 다양한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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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의 모범사례" 스타트업 위해 전 계열사 동원한 우리금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리금융의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디노랩'이 올해 새롭게 협업할 '디노랩 서울 7기' 스타트업 7개사를 선정했다. 우리금융은 이번 기수 운영에서도 그룹 계열사와의 접점을 최대한 늘려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우리금융지주는 15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디노랩 서울센터에서 디노랩 서울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울 7기에는 △디자인앤프랙티스 △모바휠 △BHSN △에임스 △위베어소프트 △이노밧 △페칭 등 7개사가 선정됐다. 핀테크뿐 아니라 모빌리티, 리걸테크, 이커머스 등 비(非)금융 분야 스타트업들도 포함됐다. 디노랩은 우리금융그룹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서울을 비롯해 충북, 경남, 부산, 전북, 베트남 등 7곳에 센터를 설치해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그룹 계열사들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등을 지원한다. 2016년부터 200여개의 스타트업을 선발해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과 3500억원 가량의 직·간접 투자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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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 작년 22곳 신규 투자…초기 딥테크 생태계 구심점 역할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지난해 전략적 투자 유치와 활발한 스타트업 투자·지원 활동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 생태계의 핵심 허브 역할을 이어갔다. 블루포인트는 15일 지난해 총 22개 스타트업에 평균 약 3억9000만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투자 스타트업 수는 392개로 늘었다. 신규 투자 포트폴리오를 산업별로 살펴보면 인공지능(AI)이 2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클린에너지(23%) △양자컴퓨팅(9%) △사이버보안(9%) △바이오·헬스케어(9%) △브랜드·커머스(9%) △로보틱스(5%) △첨단제조(5%) △우주·항공(5%) 순으로 나타났다. 블루포인트는 딥테크 전문성을 바탕으로 AI와 클린에너지 등 미래 핵심 산업에 대한 투자를 집중적으로 이어갔다. 정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서도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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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엔지니어링-케이지에이, AI 드론 커버 일체형 배터리 개발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성엔지니어링이 커버 일체형 배터리를 결합한 AI 드론으로 모빌리티 사업의 성장 동력을 강화한다. 로봇 시스템 통합(SI) 솔루션 전문기업 고성엔지니어링은 이차전지 전극공정 전문기업 케이지에이와 'AI(인공지능) 드론용 커버 일체형 배터리 개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케이지에이가 개발 중인 확장형 전원 솔루션(성형 배터리)을 드론 케이스 커버와 융합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양사는 △드론 제품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및 성능 검증 △제품 사업화 △해외 마케팅 △정부 및 공공기관 연구과제 참여 등 사업 활로 모색에도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케이지에이의 솔루션은 신개념 폼팩터(Form-factor)로써 배터리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 이에 따라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 AMR/AGV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