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또 '사상 최고' 실적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실적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실적 발표, 시장 반응, 글로벌 경기 영향, 반도체 성장, 임직원 보상 등 삼성전자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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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팔로우 좀 해주세요 rodaction ; " ㅋㅋ RT @nschoi03: 김무성 "트위터 팔로어 많지 않아 섭섭" http://is.gd/di5M1 http://mtwt.kr/21yv (@머니트윗) maasiah ; "정치인들~선거땐 선팔하더니만~선팔로 다가서서 듣는 연습을~^^" regardingr ; "꾸짖는 말씀도 좋다지만, 이 정부를 보면 꾸짖으면 잡아갈 기세.." disney0903 ; "김무성 원내 대표의 트위터 하는 장면을 이두아 의원이 인증샷 한 장면입니다. 즐감 하시죠.RT @LeeDooAh: 오늘의 놀라운 발견.김무성 비대위 위원장께서 트위터를 직접 하신다는 점.지금 제옆자리에서 직접 아이폰(부럽당~)으로 글을 올리고 있으시네요.제가 인증샷 올립니다 http://twitpic.com/22un5s" 165. 최고실적도 안먹히는 장 duriburn ;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익 5조를 돌파했다는 뉴스를 보고 든 생각. 삼성전자 다니는 사람들 주변에서 술 사라
주식시장이 7일 오후 들어서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날 사상최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던 삼성전자도 1%가량 하락하면서 증시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영업이익 5조원 달성이라는 놀라운 실적발표에도 불구, 투자자들은 3분기에 관심이 더 쏠린 모습이다. 아직까지 글로벌 매크로 변수가 우호적이지 않고, 경기둔화 우려감이 자리 잡고 있어서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확인’심리가 더 크게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날 오후 1시4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2.38(0.74%)포인트 내린 1672.56을 기록 중이다. 오전처럼 낙폭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수급적으로 외국인이 3127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개인은 3161억원을, 기관은 47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물도 증시 수급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선물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000계약 이상씩을 순매도하면서 선물지수가 0.96% 하락하고
< 앵커멘트 >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5조 원대의 영업이익을 내며 사상 최대 이익을 냈습니다. 3분기에는 더 좋은 실적을 낼 것이란 전망입니다. 박동희기잡니다. < 리포트 > 삼성전자가 2분기에 처음으로 5조 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보다 2조4천억 원 늘어난 37조 원의 매출을 냈고, 영업이익은 6천억 원 증가한 5조 원을 올렸다고 잠정실적을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서 두 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낸 겁니다. 특히 반도체 사업에서만 영업이익 2조8천억 원을 내며 전체 이익의 절반을 책임진 것으로 보입니다. D램 반도체 사업의 경우 평균판매가격 상승과 함께 판매량이 늘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개선됐고, 전세계 스마트폰의 성장세에 맞춰 낸드플래시 메모리 수요가 증가한 것도 실적 호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1분기에 LG디스플레이보다 부진했던 LCD 사업은 3D같은 이익이 많이 남는 패널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8천억 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낸
"글로벌 경기 우려가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기업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묻어버리는 형세다" 오성진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의 분기 최대 실적 발표에도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에 대해 "실적 호조가 글로벌 경기 우려에 빛이 바래는 상태"라며 "글로벌 지표 부진이 실적 호조를 이기는 상황이 2분기에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오 센터장은 "삼성전자 실적에서 반도체와 LCD는 만족할 수준이지만, 최근 경쟁이 치열한 휴대전화와 TV 부문에서 기대를 밑돈 점도 외국인을 중심으로 실망감이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며 "중장기적으로 3분기 이후 휴대전화와 TV 등 세트 부문에 대한 이익회복 기대감이 낮은 점도 삼성전자의 사상최대 실적이 평가 절하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변수와 실적호조가 주가의 방향을 놓고 충돌하는 시기에 글로벌 변수가 투자자들의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국내 기업의 실적호조는 시장이 상당부분 예상했지만 글로벌 경제변수가 최근 악화되는
삼성전자가 2분기에도 사상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약세다. 코스피지수 보다는 선전하고 있지만 '서프라이즈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에 비해 3000원(0.39%) 내린 77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한때 78만1000원까지 올랐지만 하락 반전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개장전 2분기 실적 잠정치를 발표했다. 5조원을 넘을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졌던 이날 실적 발표에서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5조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4조원대 후반에 형성됐던 시장 평균 추정치를 웃도는 실적이다. 또 지난 1분기에 이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다. 깜짝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지지부진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이미 시장의 관심이 3분기 이후로 옮겨 갔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박영주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은 서프라이즈 수준"이라고 평가하고 "다만 시장의 관심은 이미 하반기에도 좋을 것인지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반도체와 LCD 등 전자부품 사업 호조로 2분기 또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특히 반도체 사업은 2분기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괴력을 발휘하며 삼성의 간판사업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삼성전자는 7일 실적 가이던스(IFRS 연결기준)를 통해 2분기 매출 37조원과 영업이익 5조원에 달할 것으로 발표했다.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 1분기 실적을 또다시 갈아치운 셈이다. 이같은 호실적은 올초 1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견인한 반도체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가장 큰 힘이 됐다. 실제 2분기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문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가에서 추정하는 2분기 반도체 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은 대략 2조5000~2조7000억원대. 이는 D램 메모리 시황 호조에 따른 가격 안정화로 전분기 1조9600억원에서 크게 상승한 것으로, 2분기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을 넘어서는 수치다. LCD 사업부문에서도 7000억원대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삼성전자가 반도체와 LCD를 '투톱'(Two Top)으로 앞세워 2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사상 처음으로 5조원대에 진입했다.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7조원, 5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87% 증가한 수준이다. 이는 또 사상 최대였던 1분기 신기록을 웃도는 규모여서 상반기 기준으로도 역대 최고 실적을 뛰어 넘었다.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1조6400억원, 9조4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187%씩 늘어났다. 삼성전자가 2분기 연속 실적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건 반도체와 LCD 업황의 호조 덕분이란 분석이다.
솔로몬투자증권은 7일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 발표와 관련, 증시가 매수·매도 세력의 팽팽한 대치국면으로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강현기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국내증시에서 어떤 모멘텀으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수출기업들의 실적개선이 예상되나, 자칫 실적발표 후 경계매물 출회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부분의 수출기업이 유럽발 위기에도 불구하고 대외수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전년 동기대비 수출증가폭은 4월 30.0%, 5월 40.5%, 6월 32.4%(잠정) 등으로 원/달러 환율 상승에 의한 가격변수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즉, 삼성전자 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의 실적도 예상보다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론 경기둔화 우려감이 제기되는 상황이라는 점도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강 애널리스트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실적발표가 증시에 어떤 영향을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예상치 발표.
뉴욕증시가 독립기념일 연휴로 휴장하면서 6일 국내 증시는 큰 외풍 없이 장을 맞게 된다. 최근 지표 부진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에 시달려온 터라 한숨을 돌리거나, 국내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내일 발표될 예정인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발표에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관전 포인트는 2분기 영업이익 4조8000억원(연결기준) 달성 여부와 3분기에 긍정적인 실적전망을 제시할 수 있을지 여부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정승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IT 업종의 하반기 이익 모멘텀 둔화 우려가 생겨나고 있는 만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도 낙관적이라면 이번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 발표 이벤트는 불확실성을 해소시키며 지수 흐름에 플러스 요인이 되어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실적발표는 주가의 변곡점으로 작용한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나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 반응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메릴린치는 6일 삼성전자에 대해 LCD(액정표시장치)와 휴대폰 사업부문 마진 악화가 우려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105만원으로 5% 하향 조정했다. 메릴린치는 "오는 2011년 기준 D램과 낸드 플래시 부문 영업이익률은 개선세를 보이겠지만 LCD·핸드폰 부문 영업이익률은 종전 8%, 9%가 아닌 각각 5%, 8.6%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릴린치는 다만 "현 주가 수준에서 37% 가량 상승 여지를 갖고 있고 메모리, LED(발광다이오드), 3D(세대) TV, 스마트폰 부문에서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점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4조8000억원 규모로 예상했다. 사업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D램 44%, 낸드 33%, LSI(대규모 집적회로) 6%, LCD 9%, 핸드폰 7%, VD(영상디스플레이·TV 7%), 가정용 기기 2%로 내다봤다.
한국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이달말 잠정실적발표에 앞서 7일 2분기 실적 예상치(가이던스)를 발표한다. 1분기에 이어 또다시 사상 최고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돼, 하반기 IT(정보기술) 업황 둔화 우려와 글로벌 증시 하락 속에 약세를 이어온 주가도 반등할지 주목된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로 발표되는 삼성전자의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1분기의 4조4000억원을 뛰어넘어 다시 한번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의 관심은 사상 초유의 5조원대 영업이익 달성 여부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최저 4조5000억원에서 최대 5조2000억원의 예상치를 제시했다. 이중 절반 가량을 반도체부문에서 거둘 것이란 분석이다. 반면 휴대폰 중심인 통신부문은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시장 평균 예상 매출액은 1분기 보다 9.3% 늘어난 37조8500억원이다. 구자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 호전은 반도체와 LCD 수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