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정승원, 소프라노 김형순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발칙한 클래식'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발칙한 클래식'은 클래식을 단순히 오래된 고전음악으로 바라보는 익숙한 시선에서 벗어나 오늘날 명작으로 불리는 작품들이 탄생 당시에는 얼마나 낯설고 혁신적이며 때로는 도발적인 음악이었는지를 조명하는 큐레이션 콘서트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19년째 숙소생활' 효연, 혼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