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반값 여행)에 새로 참여할 지역 9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반값 여행'사업은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강원 평창, 충북 제천, 전남광주 강진, 경남 밀양 등 16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새로 선정된 지역은 강원 화천군과 경남 산청군, 경북 안동시, 충남 서천군, 전남광주 장흥군 등 9곳이다. 이들 지역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반값 여행'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상반기 사업에 참여했던 밀양, 거창, 완도, 영광 등 일부 지역은 하반기에도 지원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상반기 사업을 분석한 결과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6월까지 환급 예산 52억원이 투입됐으며 지역 내 소비액은 최소 163억원이 발생했다. 사업에 참여한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76.4%가 '환급을 예상하고 소비를 늘렸다'고 답했다. 지역 여행 수요도 개선됐다. 반값 여행을 계기로 창출된 여행 수요는 81.2%이며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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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오픈AI서 AI 활용 성과 인정받아...감사 토큰 수령
하나투어는 오픈AI로부터 대규모 AI(인공지능) 데이터 처리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 토큰'을 수령했다고 4일 밝혔다. 감사 토큰은 오픈AI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며 기술적 성과를 거둔 기업에 수여하는 인증이다. 하나투어는 누적 사용량 100억 토큰을 돌파하며 '10B 토큰 마일스톤 어워드(실버 토큰)'를 수상했다. 하나투어는 최근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과 '오픈AI 이그제큐티브 서밋: 서울'에서도 생성형 AI 활용 대표 사례로 소개되며 AI 기술 역량과 운영 경험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과는 전사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도입한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하나투어는 오픈AI 코리아 및 삼성SDS와 협력해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고 업무 환경과 의사결정 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특히 내부 프로젝트에서는 '바이브 코딩'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기획자가 AI를 활용해 실제 구동 가능한 수준의 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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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슈퍼탐사대X 히어로스쿨' 마무리…정원 17배 몰려
롯데월드는 자체 IP(지식재산권) 애니메이션 '슈퍼탐사대X : 테라피아의 전설'을 활용한 오프라인 체험 캠페인 '슈퍼탐사대X 히어로스쿨' 1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슈퍼탐사대X : 테라피아의 전설'은 롯데월드가 자체 IP인 '로티프렌즈'를 기반으로 제작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이다. 투니버스 방영 당시 4~6세 여자 어린이 대상 시청률 3.3%를 기록했으며, 지난달 1일부터 15일까지 EBS키즈 채널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높은 인기에 힘입어 진행된 '슈퍼탐사대X 히어로스쿨'에는 모집 정원의 약 17배에 달하는 신청자가 몰렸다. 행사는 애니메이션 상영과 입학식으로 시작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탐사대원으로 변신해 다양한 협동 미션을 수행했으며, 미션 완료 후에는 로티와 캔디코 등 캐릭터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김민경 롯데월드 IP사업부문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온라인 콘텐츠 경험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하고 있다"며 "가족 고객들이 슈퍼탐사대X IP를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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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BTS 오는 부산, 전세계 팬 몰린다…"관광객 유치 확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2일 BTS(방탄소년단)의 공연이 열리는 부산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네이버, 여행업계 등과 협업해 6월 한 달간 부산과 인근 지역의 매력을 집중 홍보한다. 네이버 지도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부산 관광명소 10곳을 선보이며 클룩, 케이케이데이 등 온라인 플랫폼과 함께 인근 여행상품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 한국 관광 통합 플랫폼인 '비짓 코리아'에는 부산 관광 특별 페이지를 개설한다. 인근 관광지와 안전 및 교통 정보를 통합 안내하며, 김해 공항에서는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외국인 불편 사항을 실시간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용 안내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운영하는 환대 거점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을 모으기 위한 행사를 연다. 오는 21일까지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웰컴 센터'에서 지역 관광 여행상품을 소개한다. 콘서트 기간에는 아시아드주경기장 관광홍보관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알린다. 한여옥 관광공사 국제관광콘텐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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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우리 소리 듣는 '국악의 날'…기념 공연 즐겨보세요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5일 국악의 날을 맞이해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연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국악계 관계자, 사전 신청 관객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국립무용단과 국악 그룹 '4인 놀이', 소리꾼 박애리씨 등이 참여해 공연을 펼친다. 국악 진흥에 기여한 국악인의 공적을 기리는 시상식도 열린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악 진흥에 기여한 충북 영동군과 김창환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이 문체부 표창을 받는다. 같은 날 광화문 광장에서는 800여명이 참여하는 '합동길놀이'가 준비된다. 7일 남산 팔각정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전통 연희(함께 즐기는 전통놀이)가 열리며 8일에는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가 서울숲을 찾아올 예정이다. 인천과 세종, 광주, 부산 등 지역에서도 50여회의 공연과 교육 등이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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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승려 줄었는데, 목사만 늘었네
'탈종교화' 움직임으로 천주교, 불교 등 주요 종교의 종교인이 감소하는 가운데 개신교 목사 수만 유일하게 증가했다. 개신교계는 해외선교, 지역봉사 등 업무부담 때문이라고 해석하면서도 비대칭성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를 낸다. 3일 종교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품된 천주교 사제 수는 77명으로 10년 전(2015년 154명)과 비교해 50% 감소했다. 2023년 이후 줄곧 100명대를 회복하지 못하는 추세다. 지난해 사미계(남성)나 사미니계(여성)를 받은 불교(조계종 기준) 출가자 수도 99명에 그쳤다. 2005년(319명)과 비교하면 20년 새 69% 쪼그라들었다. 태고종, 천태종의 출가자 수도 감소 중이다. 저출산으로 인한 신학교 신입생, 예비 승려 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지만 전반적인 탈종교화 현상도 영향을 줬다. 종교생활을 하는 교인 자체가 감소하며 종교에 대한 관심이 줄었고 특히 예비 종교인인 젊은층이 외면하는 원인이 크다. 지난달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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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팬덤 시대"…놀유니버스, '취향 여행' 패키지로 새판 짠다
"이제는 어디를 가느냐보다 무엇을 하러 가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한정협 놀유니버스 패키지 본부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전통 패키지 여행 산업의 한계를 짚으며 목적형 테마여행 'SIT(특수목적관광)'를 미래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SIT는 여행지 자체보다 스포츠·공연·취미·러닝·직관 등 특정 관심사와 경험을 중심으로 설계한 여행 상품이다. 기존 패키지가 관광지 중심의 이동형 일정과 중장년층 수요에 의존했다면, SIT는 취향과 팬덤을 기반으로 전 연령층을 겨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 본부장은 "과거 패키지 시장은 한국 여행 산업 그 자체였지만 코로나19 이후 여행 소비 구조가 완전히 달라졌다"며 "이제 젊은 세대는 자유여행 플랫폼을 통해 스스로 여행을 설계하고 콘텐츠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해외 출국자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주요 패키지 여행사의 송출객 수는 오히려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전통 패키지가 사실상 '실버 산업화'됐다는 위기감도 커지고 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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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신부 적은데 목사는 많다…"큰 덩치보다 인식 개선 먼저"
'탈종교화' 움직임으로 천주교, 불교 등 주요 종교의 종교인이 감소하는 가운데 개신교 목사 수만 유일하게 증가하고 있다. 개신교계는 해외 선교, 지역 봉사 등 업무 부담 등으로 해석하면서도 비대칭성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를 낸다. 3일 종교계에 따르면 지난해 새로 서품된 천주교 사제 수는 77명으로 10년 전(2015년 154명)과 비교해 50% 감소했다. 2023년 이후 줄곧 100명대를 회복하지 못하는 추세다. 지난해 사미계(남성)나 사미니계(여성)를 받은 불교 출가자 수(조계종 기준)도 99명에 그쳤다. 2005년(319명)과 비교하면 20년 새 69%가 쪼그라들었다. 태고종, 천태종의 출가자 수도 감소 중이다. 저출산으로 인한 신학교 신입생·예비 승려 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지만 전반적인 탈종교화 현상도 영향을 줬다. 종교 생활을 하는 교인 자체가 감소하며 종교에 대한 관심이 줄었고 특히 예비 종교인인 젊은층의 외면이 크다. 지난달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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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이민 보는 관점 달라져야…노동력과 함께 사람이 온다"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이 한국 사회에서 이민을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의 국제시사문예지 'PADO'가 펴낸 책 '노동력과 함께, 사람이 온다'의 추천 글(출간에 붙여)을 통해 "이 책은 이민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여론과 정책을 변화시켰고, 그 결과 공동체 구성원에게 포용적이면서도 안전한 사회환경을 제공했다"며 "이 책이 이민을 단지 노동력 이동이 아니라 '사람이 온다'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동력과 함께, 사람이 온다'는 덴마크 사회민주당 정부의 교육부장관인 마티아스 테스파예가 쓴 책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모범 사례로 꼽히는 덴마크의 이민·난민 정책을 수립하는 데 이론적 원동력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책이 효과적인 이민·난민 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이유는 에티오피아계 이민 2세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사회민주당은 전통적으로 이민·난민을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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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슬람·중국 이민자는 득? 실?…덴마크에 답이 있다
우리 사회에도 이민자는 이미 깊숙이 들어와 있다. 저출산으로 줄어든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해 외국인에게 문을 여는 기업이 늘며 단순 노동부터 고급 인력까지 '이민 노동력'의 숫자가 치솟았다. 지난해 기준 국내에 상주하는 외국인만 170만여명에 이른다. 에티오피아 이민 2세 출신으로 덴마크 교육부 장관에 오른 마티아스 테스파예는 저서 '노동력과 함께, 사람이 온다'에서 '감당 가능한 이민'에 대해 설명한다. 사회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이민을 수용하고, 그들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이민자들이 새 사회에 녹아들 수 있을 때 그들은 감당 가능한 인력으로 탈바꿈한다. 책에 따르면 다문화주의라는 명목으로 이민자들의 문화를 내버려두는 것은 관용이 아니다. 그보다는 이들을 고립시키고 사회의 분열로 치닫게 만드는 최악의 정책에 가깝다. 국가 정체성에 동화되지 못한다면 기존 사회의 구성원들은 이들을 소외시키고 배척할 것이다. 책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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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물관, 5달 만에 '100만 관람객' 달성…"역대 최고 속도"
국립경주박물관은 역대 최단 기간 내에 누적 관람객 수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지난달 30일 기준 100만명을 넘어섰다. 197만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관람객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86일 앞당겨졌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으며 관람객이 빠르게 증가한 결과다. 특별전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은 28만 5000여명이 관람했으며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 상설전 연계 교육 프로그램 등 콘텐츠도 인기를 얻었다. 외국인 관람객의 비중도 늘었다. 지난달까지 경주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은 4만 4676명으로 전년 동기(3만 4052명) 대비 31% 증가했다. 경주박물관은 오랜 숙원인 '200만 관람객' 돌파를 위해 전시를 확대하고 국제 사회에 신라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오는 6월에는 황룡사지 발굴조사 50년을 기념한 특별전을 개최하며 프랑스 파리 등 유럽에서 신라의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윤상덕 경주박물관 관장은 "재미있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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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코리아 찾은 골프 팬들…파라다이스 호텔 부산도 '주목'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글로벌 골프 리그 'LIV 골프 코리아 2026'의 공식 호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나흘간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2026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존 람, 브라이슨 디샘보 등 세계적인 골프 스타들과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문도엽 등 국내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 우승은 칠레의 호아킨 니만이 차지했으며, 단체전에서는 브라이슨 디샘보가 이끄는 크러셔스 GC가 정상에 올랐다. 대회 기간에는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페기 구가 참여한 콘서트도 열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LIV 골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회 기간 공식 호텔로 운영됐다. 선수단과 주요 관계자들의 숙박을 지원했으며, 대회장 라운지 케이터링 서비스도 담당했다. 대회가 열린 아시아드컨트리클럽 팬 빌리지에는 파라다이스 특별 부스도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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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뉴욕팰리스, 뉴욕 최대 호텔 운영사 하이게이트와 손잡는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미국 뉴욕의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이 글로벌 호텔 운영 전문기업 하이게이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하이게이트는 이달부터 롯데뉴욕팰리스 호텔 운영을 맡는다. 양사는 호텔 운영을 비롯해 글로벌 세일즈와 유통, 기술 협력, 인재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이게이트는 뉴욕 최대 호텔 소유·운영사이자 글로벌 호텔 투자·운영 전문 기업이다.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스퀘어, 퍼블릭 호텔, 더 로우 호텔 등 뉴욕 주요 호텔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럭셔리·라이프스타일 호텔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북미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공동 운영과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각 사가 보유한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호텔 기술 분야 협업도 추진한다. AI(인공지능) 기반 수익관리 시스템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운영 효율화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