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반값 여행)에 새로 참여할 지역 9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반값 여행'사업은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강원 평창, 충북 제천, 전남광주 강진, 경남 밀양 등 16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새로 선정된 지역은 강원 화천군과 경남 산청군, 경북 안동시, 충남 서천군, 전남광주 장흥군 등 9곳이다. 이들 지역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반값 여행'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상반기 사업에 참여했던 밀양, 거창, 완도, 영광 등 일부 지역은 하반기에도 지원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상반기 사업을 분석한 결과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6월까지 환급 예산 52억원이 투입됐으며 지역 내 소비액은 최소 163억원이 발생했다. 사업에 참여한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76.4%가 '환급을 예상하고 소비를 늘렸다'고 답했다. 지역 여행 수요도 개선됐다. 반값 여행을 계기로 창출된 여행 수요는 81.2%이며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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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코리아 찾은 골프 팬들…파라다이스 호텔 부산도 '주목'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글로벌 골프 리그 'LIV 골프 코리아 2026'의 공식 호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나흘간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2026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존 람, 브라이슨 디샘보 등 세계적인 골프 스타들과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문도엽 등 국내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 우승은 칠레의 호아킨 니만이 차지했으며, 단체전에서는 브라이슨 디샘보가 이끄는 크러셔스 GC가 정상에 올랐다. 대회 기간에는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페기 구가 참여한 콘서트도 열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LIV 골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회 기간 공식 호텔로 운영됐다. 선수단과 주요 관계자들의 숙박을 지원했으며, 대회장 라운지 케이터링 서비스도 담당했다. 대회가 열린 아시아드컨트리클럽 팬 빌리지에는 파라다이스 특별 부스도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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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뉴욕팰리스, 뉴욕 최대 호텔 운영사 하이게이트와 손잡는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미국 뉴욕의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이 글로벌 호텔 운영 전문기업 하이게이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하이게이트는 이달부터 롯데뉴욕팰리스 호텔 운영을 맡는다. 양사는 호텔 운영을 비롯해 글로벌 세일즈와 유통, 기술 협력, 인재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이게이트는 뉴욕 최대 호텔 소유·운영사이자 글로벌 호텔 투자·운영 전문 기업이다.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스퀘어, 퍼블릭 호텔, 더 로우 호텔 등 뉴욕 주요 호텔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럭셔리·라이프스타일 호텔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북미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공동 운영과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각 사가 보유한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호텔 기술 분야 협업도 추진한다. AI(인공지능) 기반 수익관리 시스템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운영 효율화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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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년' 문체부, 콘텐츠 수출 22조 돌파…외국 손님도 '역대급'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동안 문화와 콘텐츠, 관광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가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지난해 K콘텐츠 수출액은 149억달러(한화 약 22조5600억원)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국민 여가 만족도도 조사 이후 최고치인 64%다.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1894만명으로 2000만명에 근접했다. 문체부는 성과가 도드라지는 산업 위주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콘텐츠 산업의 기반이 되는 모태펀드 문화·영화 계정을 올해 7318억원 규모로 늘리고, 해외의 자본 기반인 글로벌리그 펀드도 1500억원 규모로 조성했다. 웹툰 및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도 신설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복수비자 확대 등 입국 절차 개선을 추진했으며 인기가 높은 K컬처 위주의 홍보를 펼치고 있다. 지방 공항 거점화와 관광 교통 혁신 등 지역 관광 수요를 높일 수 있는 정책도 마련했다. 올해 1분기 지방 공항을 통해 입국한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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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홀린 미소, 한국 관광 알리미 됐다…'14억 시장 겨냥'
한국관광공사는 인도의 인기 배우 '프리얀카 모한'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프리얀카 모한은 2019년 데뷔 후 인도와 중동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배우다. SNS(소셜미디어) 계정 팔로워 수는 600만명이 넘으며 지난 3월 개봉한 넷플릭스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는 인도에서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프리얀카 모한은 1주일간 우리 나라에서 경주 솔거미술관, 우양미술관과 서울숲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전통시장 체험과 쿠킹클래스 등 여러 체험 콘텐츠를 즐기며 이 여정을 국제 팬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인도의 방한 수요를 늘려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14억 인구를 보유한 인도는 지난해 3271만여명이 해외 여행을 떠나는 등 세계 최대의 시장 중 한 곳이다. 세계여행관광협의회는 인도 해외여행 시장이 연평균 1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은 "프리얀카 모한의 대중적 영향력이 실제 방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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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베스트셀러 무료로 본다…내일 '온책방' 접속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전자 도서관 '온책방'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전자책이나 오디오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운영을 시작해 6만 7000여명이 가입했으며 대출 건수는 13만여건이다. 인원 제한이 없어 인기 도서도 대기 없이 빌려볼 수 있다. 올해 온책방은 오는 3일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문을 연다.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매월 전자책 3권과 오디오북 1권을 14일간 무료로 대출 가능하다. '책 읽는 대한민국', '문화요일' 등 캠페인과 연계해 이용 혜택도 대폭 확대했다. 리뷰 남기기,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행사를 열고 참여자에게는 이용량을 2배 늘려 준다. 소장 장서 범위도 전년 대비 7만여종이 늘어난 22만여종이다. 온책방을 이용하려면 전용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교보문고 디지털도서관 앱에 '온책방'을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다. 최성희 문체부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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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진도, 식품안심구역 지정…위생·안전성 인정받아
소노인터내셔널은 자사가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하는 '식품안심구역'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한 식음 환경 조성과 식품안심업소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지정 구역 내 식품접객업소가 20개 미만일 경우 모든 업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선정돼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쏠비치 진도는 지난 4월 리조트 내 '셰프스키친'과 '카페&베이커리' 등 7개 식음업장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성 평가를 받았다. 평가 항목은 영업자 준수사항, 개인 및 조리장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취급 관리 등이다. 평가 결과 7개 식음업장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선정되면서 쏠비치 진도는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지정 유효기간은 3년이다. 최근 열린 식품안심구역 지정 현판식에는 방혜은 쏠비치 진도 총지배인과 최정자 진도군 관광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쏠비치 진도는 방문객들의 식품 안전을 위해 상시 위생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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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마지막 어진화가 유품서 김홍도 그림 238년만에 발견
조선 후기 대표 화가 단원 김홍도(1745∼1806년)의 잃어버린 그림들이 238년 만에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조선의 마지막 어진화가 이당 김은호(1892~1979)의 유품 창고에서 지난 3월 김홍도가 그린 산수화 초본 10점이 발견됐다. 이 그림들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해동명산도첩'(총 32점)과 같은 시리즈의 작품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로 약 40㎝, 세로 약 30㎝ 크기의 이 초본들은 김홍도가 1788년 정조(1776~1800 재위)의 명령을 받아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여행하며 그린 작품이다. 발견된 그림에는 '묘길상'(妙吉祥), '청심대' 등 금강산의 풍경 외에도 '오대산 월정사'를 비롯해 '오대산 중대', '설악산 비선대' 등의 아름풍경이 담겨 있다. 그림 곳곳에는 '명경대'(明鏡臺), '보덕굴'(普德窟) 같은 장소 이름과 숫자가 적혀 있어 기존 화첩과 같은 시리즈임을 증명한다. 모든 그림에는 김은호가 쓴 '단원선생득의작'(檀園先生得意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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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5월 역대급 실적 냈다…카지노 매출 500억 육박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달 연결 기준 매출로 카지노 부문(드림타워 카지노) 494억원, 호텔 부문(그랜드 하얏트 제주) 75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총 매출은 569원으로 전월(563억원) 대비 1.1%, 전년 동기(493억원) 대비 15.4% 증가했다. 카지노 부문은 500억원에 육박한 매출을 기록하며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는 전월(489억원) 대비 1%, 전년 동기(329억원) 대비 19.5% 증가한 수치다. 테이블 드롭액은 2076억원으로 전년(1942억원) 대비 6.9% 증가했으며, 이용객 수 역시 6만3192명으로 전년(5만1207명) 대비 23.4% 늘었다. 호텔 부문도 객실 이용률 87.3%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호텔 부문 별도 기준 매출은 155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 별도 기준 실적은 종속기업과의 매출 거래가 포함된 수치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중동 정세 불안, 고유가 영향에도 불구하고 실적과 이용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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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 읽는 대한민국, 영화·웹툰만 팔린다…"1020이 마지막 보루"
출판 시장의 편중 현상이 심화된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 인기 있는 콘텐츠의 관련 서적인 일명 '엮인 책'의 베스트셀러 진입이 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반이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진다. 1일 주요 온라인서점 집계에 따르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관련 서적이 베스트셀러 '톱 10'에 잇달아 진입했다. 289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외화 1위를 기록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원작 소설은 5월 기준 예스24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꼽혔다. 교보문고에서도 이달 기준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다. 예스24 관계자는 "영화 개봉 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8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민규 작가의 2009년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도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의 공개 이후 예스24의 소설·시·희곡 분야 9위에 올랐다. 1688만명의 관객을 불러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단종애사'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00배 뛰어올랐으며 관련 각본집도 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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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환불요청에 '항공사 바우처'로 환급한 트립닷컴, 과태료 1000만원
구매 항공권을 환불해달라는 소비자 요청에 결제수단이 아닌 '항공사 바우처'로 환급을 해준 트립닷컴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트립닷컴 트래블 싱가포르 프라이빗 리미티드(이하 트립닷컴 싱가포르) 및 주식회사 트립닷컴코리아(이하 트립닷컴 코리아)의 전자상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보고명령과 함께 과태료 총 10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트립닷컴 싱가포르는 2017년 11월20일부터 2025년 9월23일까지 트립닷컴 사이버몰에서 국내 소비자에 항공권 판매 정보를 제공하고 청약을 접수하면서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았다. 트립닷컴 코리아 역시 2020년 4월17일부터 2025년 1월20일까지 통신판매업 신고 없이 국내에서 영업했다. 트립닷컴은 또 2020년 2월5일부터 2025년 7월30일까지 소비자들이 항공권 구매를 철회한 일부 거래 건에 대해 소비자들이 결제한 수단으로 대금을 환급하지 않고 항공사의 바우처로 환급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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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주년' 유산청, 궁·능에 1781만 손님 모았다…이후 숙제는
국가유산청이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궁·능의 입장객 증가와 대형 행사 유치 등 실적을 거뒀지만 '종묘 앞 재개발' 두고 서울시와의 충돌 등은 과제로 꼽힌다. 1일 유산청이 발표한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유산청의 주요 성과는 크게 3가지다. 국가유산에 대한 관심 확대와 관련 제도 개편, 국제 성과 등이다. 허민 유산청장은 "유산 관광 활성화와 규제 혁신 등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고 자평했다. 관심 확대는 수치로도 드러난다. 유산청의 '궁중문화축전', '창덕궁 달빛기행' 등 행사에 힘입어 지난해 궁·능 관람객은 1781만여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 중 외국인 관람객은 427만여명으로 코로나19 이전보다 7배 가까이 늘어났다. 올해도 지난 4월 누적 기준 545만여명이 궁·능을 찾았다. 제도도 개편했다. 유산 인근 지역을 개발할 때 영향을 평가하도록 하는 영향평가제도를 운영해 유산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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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즉시 12만 포인트"…교원투어, 유료 멤버십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고객 혜택을 강화한 유료 멤버십 서비스 '이지멤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지멤버스는 고객의 여행 상품 구매 및 이용 패턴을 반영해 포인트 적립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기본 가입 혜택과 함께 업계 최대 수준인 5% 적립, 동행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해 고객 체감 혜택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연간 가입비는 6만원이다. 가입 즉시 여행 상품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12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더블스타트' 혜택을 제공한다. 멤버십 회원이 여행 상품을 구매하면 유류할증료를 제외한 상품가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적립 포인트는 다음 여행 예약 시 상품가의 최대 3%까지 사용할 수 있다. 패키지여행 이용객을 위한 동행 할인 쿠폰팩도 제공한다. 구매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9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원투어는 가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혜택 미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비 전액 환불 제도를 도입했다. 가입 후 1년 동안 멤버십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