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20일 오전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7주기를 맞아 각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과 함께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을 참배하기 위해 묘소로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