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수도병원과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4일 신종인플루엔자 최초 확진환자가 치료를 받은 성남 국군수도병원 격리병동 일부를 공개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