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도장 공장을 점거중인 쌍용자동차 노조에 대한 강제 진압을 시작한 4일 오후 건설장비가 불에 탄 지게차를 끄집어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우리 vs 사탄"…박위, KTX 낙상사고 직후 의미심장 셀카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