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제88회 어린이날인 5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으로 어린이 175명을 초청해 대통령 전용기 체험 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 초청행사에는 입양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어린이, 아동 양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해외 파병 근무중인 군인 자녀, 순직 경찰관과 부부 소방관 자녀 등 175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