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석 대한상공회의소 전무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임시투자세액공제, 어떻게 해야 하나?'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