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빌 게이츠 회장과 만나 '저소득층 자녀 교육환경 개선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함께 전개할 것을 합의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