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임주재 사장이 임직원들이 모은 생활용품 1,200여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고 일일 판매원으로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임 사장과 공사 내 자원봉사모임인 보금자리봉사단원 30여명은 오늘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일일 명예점원이 되어 공사 직원들의 기증물품을 판매했습니다. 공사는 "물품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전액 소외계층 도서지원 등 불우이웃 돕기 사업에 쓰인다"고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민경훈도 떠난다...11년 만에 '아는 형님' 하차 유혜원, 스폰서 루머 유포 '하시' 김지민 고소 9년 공백에도 든든...구혜선 "저작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