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싱가포르에서 3억3천만 달러 규모의 오피스 빌딩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맥쿼리 글로벌 프로퍼티 싱가포르 법인이 발주한 43층 높이의 '마리나 뷰 오피스 빌딩'을 수주하면서, 올해 총 65억 달러의 해외수주실적을 올리게 됐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싱가포르와 동남아 지역에서 현대건설만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내년에도 해외수주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민경훈도 떠난다...11년만 '아는 형님' 하차 유혜원, 스폰서 루머 유포 '하시' 김지민 고소 '의혹 해방' 김수현, 18개월만 국내활동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