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은 수처리 플랜트 등 환경사업 강화를 위해 플랜트환경사업본부 산하 환경사업담당 임원에 이억재 전 태영건설 상무(52·사진)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억재 상무는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이 상무는 1984년 국제종합건설에 입사해 LG건설, LG전선을 거쳐 1998년 태영건설로 자리를 옮겼다. 태영건설에서는 상하수도팀장, 물사업전략팀장, 환경플랜트본부 환경기술팀장(상무)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최홍만 이빨 본 치과의사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