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 용산정비창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기공식에서 정연주 삼성물산 사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30개 출자사 대표가 성공적 사업을 위한 다짐을 하고 있다. ⓒ용산역세권개발㈜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