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10만장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지원된 사랑의 연탄은 (사)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이사 허기복)을 통해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강권석 은행장은 "따뜻한 세상, 밝은 미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은행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