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고액 납세의 탑'이 첫 시행된 지난 2004년 이후 대구 지역기업 중 최초로 '국세 1000억원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고액 납세의 탑'은 소득에서 납부한 세금(법인세+농어촌특별세)이 1000억원 이상인 고액납세자에 대해 기념탑을 수여하는 것이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