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8일 주가지수와 연동해 이자율이 결정되는 '코스피200 지수연동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예금만기시 코스피200 상승률이 40%미만이면 6%의 이자율을, 그 이상이면 11%를 각각 받을 수 있다. 지수가 하락하면 원금은 보장되나 이자는 받을 수 없다. 이달 23일까지 판매되며, 만기 1년에 1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원금보장은 물론 일반정기예금보다 더 높은 이자율이 적용되는 상품"이라며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장동윤 깜짝 결혼…상대는 5살 연하 배우 김승윤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