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24일 경제위기 극복과 희망나눔 차원에서 ‘희망 꽃씨 나누기 가두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직원들은 “작은 꽃씨로 희망의 싹을 틔우세요”라는 희망메시지를 전하며, 봉선화와 백일홍 과꽃 씨앗 등을 나눠줬다. 문동성 경남은행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봄꽃이 주는 여유마저 누릴 수 없어 못내 아쉬웠다”며 “오늘 나눠준 꽃씨가 희망의 싹을 틔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