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공모에서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과 IBK기업은행이 영예의 대상(금융위원장상)으로 선정됐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6개 금융협회가 후원해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 상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획기적인 금융혁신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편익을 높이고 금융 발전과 경제 성장에 공헌한 금융회사와 최고경영자를 포상하고 그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 공모에는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증권회사 등 다양한 업권의 여러 금융회사가 신청작을 접수했으며 심사 결과, 경영혁신대상은 황 회장이, 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에는 IBK기업은행이 최종 선정됐다.
부문별로는 △은행 부문 우리은행 △생명보험 부문 하나생명 △손해보험 부문 흥국화재 △ 금융투자 부문 NH투자증권 △서민금융 부문 교보SBI저축은행 △상호금융 부문 신협중앙회 △디지털 혁신 부문 신한라이프 △ESG 혁신 부문 하나금융이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