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지난달 29일 뉴질랜드 웰링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 겸 문화부 장관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한-뉴질랜드 영화 공동제작 협정 체결식에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코리아 추진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김 회장은 영화 후반작업업체 웨타워크숍의 리처드 테일러 대표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일 귀국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927명 읽는 중 1김영옥, 치매 걱정..."저절로 잊을까 겁나" 2'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3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