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대표 민병규)는 지난 3일 속리산 문장대에 올라 새해 목표달성의 결의를 다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등반에는 택배사업본부 사업담당 김영철 상무와 임직원 80여명이 새벽 4시부터 등반을 시작해 산 정상에 올랐으며, 새해 떠오르는 태양을 맞으며 올해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