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와 바다를 운행할 수 있는 수륙양용 관광버스가 미 샌프란시스코에 나타났다. 2륜과 4륜의 디젤엔진을 장착한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된 이 버스는 50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으며, 바닷물에 견디는 경량 알루미늄과 특별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최고 8노트까지 속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실내엔 LCD스크린과 DVD플레이어까지 갖춰 승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한다. 독자들의 PICK!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