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의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이 2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GM대우차 처리 방안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