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투쟁을 벌이고 있는 쌍용자동차 직원 500여 명이 26일 오후 경기 평택공장 정문 옆 쪽문을 통해 공장안으로 진입해 옥쇄파업중인 노조원들과 충돌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