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7일 오전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 애스턴하우스에서 최고급 럭셔리 세단 '더 뉴 페이톤' 신차발표회를 갖고 있다. 사진은 앞좌석 내부와 뒷좌석 내부 모습. 폭스바겐 '더 뉴 페이톤'은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투명유리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되며 V6 3.0 TDI, V8 4.2 NWB, V8 LWB 등 3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V8 LWB 모델 1억3천7백9십만원.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