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회 제일기획 사장이 그룹조직 복원 후 2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사옥에서 처음 열린 사장단협의회에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