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에서 '제주도 우수상품 기획전'을 열고 제주도 특산품 '갈옷'을 선보였다. '갈옷'은 감즙으로 염색한 제주도 민속의상으로 통기성이 좋고 열전도율이 낮아 여름에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습기에도 강해 땀이 흘려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감즙이 방부제 역할을 하여 땀에 옷감이 상하지 않고 옷감이 빳빳해 세탁한 후 다림질이 필요 없는 것도 특징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