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는 김혜수. 수많은 젊은 미녀들의 등장에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분위기로 여전히 '미의 지존'으로 군림하고 있는 김혜수는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 다. 지난 2005년부터 머니투데이 사진기자들의 카메라에 잡힌 김혜수의 스타일 변천사를 살펴봤다. 독자들의 PICK! 기안84 "전현무, 얼굴 많이 변해 안쓰러워"…특별 선물까지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